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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주에 4천만원? 산후조리원 과잉 상술 기승
→ 6월 기준 산후조리원 전국 평균 이용료(2주 기준)는 366만원.
5년 사이 33.6% 급등.
한편 서울 강남 A 산후조리원의 특실은 무려 4020만원...
'음압 관찰실' '음압 신생아실' 등 과도한 상술 지적.(세계)
4.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보전액 이미 11조...
→ 전체 GDP의 0.41%.
이런 추세는 더욱 빨라져 40년 뒤인 2065년에는 세금으로 메꾸는 보전금이 GDP의 1%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한편 국민연금은 2048년 적자 전환, 2064년 기금 소진을 예측.(매경 외)
5. 국립공원에서 '음주 등산'은 불법?
→ 자연공원법 시행령은 정상 부근, 현장 적발 할 경우 등으로 과태료 (10만원) 부과 조건을 한정하고 있다.
단순히 취해서 내려오거나 배낭에 막걸리등을 넣고 가는 것 자체로는 처벌 할 수 없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도 금지다..(중앙선데이)
6. 미중 무역 전쟁 재점화
→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트럼프, '11월 1일부터 중국에 추가 관세 100%를 부과하겠다' 엄포,
틱톡 사업권 이전 합의로 진정세를 보였던 미·중 갈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미 증시 급락.(매경)
◇美 "내달 中에 100% 추가 관세"
◇中 "美 고집부리면 상응조치"
◇상승하던 美증시·코인 '흔들'
◇中, 美 최대약점 희토류 옥죄자, 트럼프 “갑작스러운 적대 행위...中이 전세계 인질 잡아” 발끈
◇中 “싸움 피하지 않겠다” 엄포
◇틱톡 합의 화해무드서 급변
◇美대두 수입 놓고도 기싸움
◇美, 11월 1일 관세 시행 예고
◇추후 협상 통해 타협 가능성도
7. 냉면의 역사
→ '냉면'이란 말 자체가 우리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건 조선 시대 이문건이 남긴 『묵재일기』의 1559년 4월 20일자 기록이다.
그런데 이 냉면이 어떤 음식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중앙 선데이, 신간 소개 중)
8. 0 대 5... 처참했던 축구 브라질과 평가전
→ 비록 브라질이 FIFA 랭킹 6위의 세계 최강이지만 1골도 넣지 못한 5점 차 패배는 치욕적...
한국이 5점 차로 진 것도 2016년 6월 스페인과의 원정 평가전(1-6 패) 이후 9년만. (경향 외)
◇ 0 대 5…처참했던 브라질전, 스리백 ‘구멍’ 어찌하리오
9. 2025년 노벨평화상, 베네수엘라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여, 57)
→ 엔지니어 출신으로, 92년 거리의 아이들을 돕는 재단을 설립했다.
2010년 국회의원에 당선돼 사법 독립과 인권, 자유선거를 주장했으나, 2014년 의회에서 축출당하는 고난을 겪었다. (중앙선 데이)
10. 복잡한 일본 총리 선출
→ 현재 자민당 단독 의석(196)으로는 과반(233석)에 미달.
총리 지명 선거는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에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총리.
1차 투표에서 과반이 안 나오면 상위 두 명 결선 투표 로 과반 조건 없이 선출,
중의원과 참의원의 결과가 다르면 중의원이 우선.(한경)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