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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LnMGmJyBCE
K리그1 4위부터 11위까지는 승점차가 4점차니까 한두경기하면 순위가 뒤바뀔 수 있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는것 같고... 광주가 너무 많이 떨어져 있고 금성, 전북, 울산이 선두권에서 더 달아나고 싶은 금성과 그래도 격차를 좁히려고 하는 전북, 울산이 따라가는 모양새.
광주 노희동 골키퍼의 징계가 오늘 발표. 과거 메튜 저먼이 같은 행위를 했을때와 같은 수위의 징계.
전북 김승섭 선수의 '골을 넣어서 속이 시원하다' 라는 인터뷰 하나가 어제 올라왔는데 영상 초반부에 '그동안 골을 못넣었기 때문에 축알못들에게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라는 말을 선수 본인 입으로 스스로 하는 장면이 나와. 그래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중. 이것은 선수 인터뷰의 상대방이 편하고 익숙한 기자라서 그렇게 했을 수도 있는데 어쨌든 프로 선수로서 오해를 살 수 있는 비하라고 느껴질 수 있는 발언을 하는것이 옳지 않은게 있지만...
본인의 솔직한 속마음 일수도 있는데 그만큼 본인도 스트레스 받았다는 이야기이고 악플러들에 대한 이야기일테니까 모든 팬들이 다 그렇게 받아 드리실것은 아닐거 같은데... 근데 뭐... 김승섭 선수도 이게 어떤 식으로든 화제가 되었으니까 이번 주말 경기 끝나고는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저는 김승섭 선수 속마음은 저거 였다고 봐요. 그날 본인 데뷔골 넣고 나서 팬들한테 죄송하다고 제스쳐를 취했잖아요. 그게 본심이겠죠.
전북은 개막전부터 임팩트가 큰 패배들이 끼여 있었어. 개막전 부천에게 진것이나 인천에게 홈에서 11년만에 패한것이라든가... 경기력이 잘 안되다가 최근 3연승은 완전히 달라. 최근 3연승 기간동안 9골을 넣었고... 광주 팬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광주를 상대로 3골 이상 못넣는 팀들은 마진이 안남는 경기 대결이라고 할 수 있는데 광주와의 경기에서 4골을 넣으면서 자신감을 확 올렸고 최근 3연승 상대가 전북 입장에서는 반드시 이겨야하는 상대들이였기 때문에... 팀이 조합적인 측면에서 정정용 감독이 큰 변화를 가져가지 않으면서 확실히 안정감을 취하는것 같아.
광주는 노희동 키퍼의 징계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한 상태. 김경민 키퍼도 못나오는 와중에 다음 경기는 김동화 3th 키퍼가 나와야 하는 상황.
광주는 팀이 전반적으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이러니까 초조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 예전에는 뚝심으로 '많이 먹더라도 우리가 하고 싶은 축구를 계속 추구 해보자' 했다면 요즘에는 '하고싶은 축구를 추구 해보자' 라는 방향성이 아예 안보이는 시간이 길어지고 너무 많은 실점을 해버리니까 2실점쯤 했을때 몇몇 선수들이 맥을 놓아버리는 느낌이 들어.
팀 사정을 아니까 광주 팬들은 이정규 감독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는 많이 하지 않고 있어.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정규 감독에게 다행이기도 하고... 이정도로 팬들에게 옹호 받고 있다는것이... 그런데 이런 상황이 결코 좋은것은 아니야. 이런식이면 조기에 승강 플레이오프 준비해야하는 분위기로 갈 수 있어.
부천 이영민 감독은 선경에너지와의 경기가 끝나고 나서 '어떻게 보면 이 경기가 가장 중요한 리그 경기인데 승리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라며 사과.
경기하는 도중 김동준 키퍼와 헤르메스간의 갈등이 발생했고 김동준 키퍼는 정면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인터뷰에서 언급.
안타까운것은 부천이 올해만 이런 이슈가 3번째인데 누적되면... 그리고 표면적으로 구단이라든가 서포터라든가 대표하는 분들이 반성문? 사과문? 이런것들을 올리기는 하는데 개선되지 않으니까...
대전 vs 인천 경기는 만명이 넘는 관중이 왔으나 지지부진한 경기 내용.
포항은 롱볼 하이 포스트 전략으로 조상혁 선수가 골을 넣었지만 강원이 결국 동점골을 만들어.
울산은 김천을 상대로 야고와 말컹의 골로 승리.
금성 야잔 선수의 이른시간 퇴장의 찬스를 살리지 못하면서 안양은 금성과 0:0 무승부.
안양 김강 선수의 경우 트리플 콤보가 적용된 퇴장. 부심이 저지를 할때 거기서 멈췄다면 경고로 끝났을 것인데 부심을 또 뿌리치면서 했기 때문에 퇴장을 받은것. 규정집에 따르면 '동시에 여러 반칙이 일어나면 처벌, 플레이 재개, 신체적 강도, 전술적 영향을 고려해 더 심한 반칙으로 처벌 한다' 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 사안이 겹쳐 있는 경우 높은 수위의 처벌이 가능.
김천 vs 인천 경기는 인천 같은 경우 공격의 힘이 떨어진것 같고 김천의 경우 최근 2연승이 있기는 했지만 기본적으로 아주 강한 모습은 아니다보니까 좀 경기의 재미 포인트를 잡는게... 인천은 지금 왼쪽 풀백이 아주 난리가 났어. 이주용, 여승원 둘다 부상이기 때문에... 저번 경기는 이상기 선수가 왼쪽 풀백을 담당했는데 가뜩이나 수비가 불안한 상황에서 고민이 있을것 같고... 김천은 12월 입대자들이 본격적으로 경기에 나오면서 경기력 상승이 눈에 띄게 들어나고 있기 때문에 홈에서 자신 있게 인천을 상대할 것 같은데 인천은 무고사... 페리어도 최근 잘하고 있고 하니까... 백중세이지 않을까...
선경에너지 vs 금성의 경기는 금성에서 손정범 선수가 빠진 이후로 2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하면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사이에 전북이 추격을 하고 있어. 이 경기에서는 야잔이 출전하지 못하는데 선경에너지의 허약한 공격진이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현재까지 선경에너지는 2골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가 없어.
광주 vs 강원 경기는 광주가 8연패를 끊을 수 있을것인가... 쉽지는 않아보여.
대전 vs 포항 경기는 홈이 두려운 대전... 과연 이번에는 홈 첫승을 할 수 있을지...
울산 vs 부천 경기는 울산의 야고, 말컹이 번갈아 혹은 같이 나오는 그 파워를 부천이 버티기는 쉽지 않아보여. 부천은 가브리엘의 득점포가 가동 되는것이 다행. 부천은 웅크리고 있다가 바사니, 갈레고가 훅훅 치는 방식을 택할 것 같고 울산은 '우리가 먼저 쳐들어가서 때려부순다' 는 마인드로 야고, 말컹을 택할 듯. 부천은 월드컵 휴식기 이전에 남아 있는 일정이 울산, 전북, 포항인데 쉽지 않은 일정.
안양 vs 전북 경기는 안양이 마테우스, 토마스 선수가 없는 경기를 해야하기 때문에 쉽지 않아보여. 전북은 중원의 3미들 조합이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공격적인 부분에서도 티아고가 터지는 상황이라 안양이 홈이지만 이번에는 어렵지 않을까 예측.
방송중 U-17 여자 대표팀 경기 대한민국 vs 북한 경기 0-3 패배로 종료. 우리가 앞선 2경기에서는 북한을 잡았기 때문에 2승 1패를 기록. 최근 U-20 아시안컵에서도 우리는 북한에게 큰 점수차로 패배했어.
북한이 한동안 남북 스포츠 교류를 하지 않다가... 물론 이 경기를 포기하면 그로인해 AFC로부터 받는 제재도 크기 때문에 보내는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자 축구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이들을 남쪽으로 보내 경기를 치르는게 '우리 입장에서는 체제를 선전하는 방식이다' 라는 확신이 있으니 보내는것.
우리 입장에서는 공식적으로 8년만에 스포츠 경기이기 때문에 지상파에서 중계 들어가고 높으신분들 오신다고 하셔서 수원FC 홈경기가 원정 경기로 바뀌었어.
이것과 관련해 KFA가 오늘 공지를 하나 했는데 한국 기자들이 평소때는 관심이 없다가 이 경기는 뉴스거리가 되니까 AFC에 취재 문의를 엄청 했는지 KFA에서 'AFC에 문의 그만해라. 이 경기는 KFA가 담당한다. 그리고 스포츠 이외의것들은 일절 답변하지 않겠다' 라고 언급.
대구는 경남을 상대로 최성용 감독 부임과 함께 승리.
김포는 손정현 키퍼의 퇴장으로 인해 자멸하면서 서울이랜드에 패배.
화성은 안산을 이기며 5위까지 뛰어 올라. 시즌 첫 연승에 성공.
충남아산과 전남 사이의 코치 트레이드 성사 오늘 공식 발표.
성남은 이광연 선수의 막판 페널티킥 세이브로 용인을 상대로 승리.
전반전은 수원삼성이 지배했지만 후반전은 수원FC의 대역전승.
천안은 충남아산과의 더비에서 1-0 승리. 천안은 전반부터 맹렬한 공격을 펼쳤고... 득점 자체는 충남아산 수비라인의 무모한 탈압박 시도가 빚어진 실수를 라마스 선수가 잘 뺐으면서 득점. 충남아산도 은고이를 중심으로 공격을 펼쳤는데 천안의 단단한 수비 밸런스를 깨지 못했어. 박대한 키퍼가 이날 잘 막아주었어. 천안은 7경기 무패 기록중.
소준일 캐스터가 수원FC vs 수원삼성 경기를 보러 갔는데 굉장히 인상 깊었던 것이 시큐리티 분들이 한손에는 망원경, 한손에는 청테이프를 들고 있었어. 일부 시큐리티 분들은 트랙 아래로 내려가서 망원경으로 침투 팬으로 추정되는 분들을 자리를 지정해주면 무전으로 적발해 해당 관중을 내보내는 장면이 발생.
파주 vs 충북청주 0:0 무승부
김해 vs 부산 경기는 부산이 1:0 승리. 조성환 감독은 이 경기에서 이겼음에도 팬들 앞에서 사과. 이런 행동은 여러 의도가 있는것 같아. 팬들 입장에서는 '조성환 감독 정말 멋진 사람이네' 라고 평가 할 수도 있지만 선수들에게 질책 하는것을 돌려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어보여.
화성 vs 수원FC, 수원삼성 vs 대구 경기가 이번주 빅매치.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경기들.
충남아산 vs 서울이랜드는 안드레 감독 데뷔전. 안드레 감독은 취업 비자 발급이 안되서 공식적으로 일은 하면 안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지난경기까지는 관중석에서 지켜보기만 했어.
수원삼성 vs 대구 경기에서 수원삼성 팬들이 '선수들 정신차리라' 는 걸개를 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아. 대구는 지난경기를 통해 찾아낸것이 3백 그리고 라인을 높이는 5백을 유지하면서 그쪽에서 수비를 잘 지켜내고 그 다음에 세라핌과 세징야를 이용하는 알면서도 당할 수 밖에 없는 그 공격패턴을 운영 할 것인데 세라핌이 수원삼성의 측면을 유린하면 수원삼성 팬들이 또 부화가 치밀어 오를 수 있어. 왜냐하면 지금 페신 같은 경우 부상이고 브루노 실바는 뭔가 포스가 안나오고 있으니까... 세라핌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해.
전남 임관식 감독은 성남을 상대로 데뷔전. 임관식 감독은 이미 충남아산 감독 시절 성남을 상대로 승리했던 기억이 있어. 전경준 감독도 워낙 상대에 대한 대응과 없는 자원으로도 어떻게 쪼개고 쪼개서 득점을 만들고 있어.
요즘 잘하고 있는 박진섭 감독의 천안은 부산과 경기. 천안은 툰가라가 돌아왔기 때문에 이번 부산과의 경기에서는 나은 퍼포먼스를 보일것 같아.
안산 vs 용인, 경남 vs 김해 경기는 잘 해야되는 팀들간의 경기.
KFA에서 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 까지만 함께 하고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발표했고 그 이후는 김은중 감독, 김태민 코치가 올림픽 대표팀을 맡을 예정. 김은중 감독이 이번 지원에 굉장히 망설였어. 조건이 좋지 않았기 때문. 여기서의 조건은 연봉과 같은 대우 뿐만 아니라 본인이 주도해서 선임할 수 있는 스태프가 김태민 수석 코치 한명. 나머지 코치, 지원 스태프 역시 다 공모로 뽑아야해. 이것은 대한체육회가 만든 방식. 요즘 축구에서 가장 코칭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식으로 지원 스태프까지 사단으로 가는것을 선호하는데(이정효 감독 처럼...) 그런데 앞으로는 KFA의 각 대표팀 선임은 이런식으로 계속 가야해. 그래서 김은중 감독이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마지막에 해봐야겠다... 주변에서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김은중 당신을 위해서면 프로로 가는게 맞는데 지금 한국 축구를 위해서는 올림픽 대표팀 준비하는데 있어서 당신이 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했고... 올림픽 대표팀 최종 후보가 3인이었는데 김은중, 박창현(전 대구 감독), 변성환(전 수원삼성 감독)이 있었어.
이번 올림픽 티켓은 아시아에 2장밖에 주어지지 않았어. 대신 본선에가면 토너먼트로 올라갈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높아져.
월드컵 휴식기간에 슈퍼매치를 치루는것에 움직임이 있는것은 분명 사실. 중계사 중심으로 전개가 된것은 아닌것으로 알고 있고 두 구단중 한쪽은 의향이 있었고... 그런데 요즘 나오는 루머들처럼 이번은 감독들 중에서도 상당히 긍정적인분이 계셔서 조금 더 가능성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루머에 나오는 중계사가 쿠팡플레이인데... 쿠팡플레이가 이번 여름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유럽팀으로 거하게 하는것이 될수도 있는데... 뭐... 예년에 비해서는 쉽지 않은 상황. 바이에른 뮌헨은 자체적으로 온다고 했고 많은 수의 유럽 강팀들이 월드컵이 이어지는 해라서 아시아 투어를 안돌 가능성이 높고... 온다해도 반쪽짜리 팀으로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쿠팡플레이가 유럽팀들에게 억만금을 주는데 그만큼 돈을 주고 불러오기도 애매한 상황인데... 쿠팡플레이를 슈퍼매치로 할수도 있는거죠. 그럴 수도 있다는것이지 확정은 아니에요. 암튼 이야기가 있는것은 맞다.
역시 월드컵에서 성적을 못내면 욕을 먹었고 성적을 내면 칭찬을 받았어. '클린스만도 아시안컵에서 잘하는 기간에는 여론이 돌아올뻔 했다가 결국 탈락하고 드잡이 이슈가 생기고 나니까 욕을 먹은것을 보고 역시 성적이 장땡이다' 약간 요런 느낌으로 가면서 그것에 모든것을 건 그런 상황처럼 되었는데... 그래서 국내 출정식도 없고... '경기력을 위해서 국내 출정식을 할 수 없다' 뭐... 사실 경기력 생각하면 틀린말은 아닌것이 한국은 고지대 적응이랑 A조라서 모든 팀중에 경기를 제일 먼저 시작한다는 두가지 이슈가 있는것은 맞기 때문에 말이 안되지는 않아. 하지만 다른 나라들... 일본도 기린컵 한경기를 하고 가. 그것을 왜 하느냐? 축구 붐과 스폰서에 대한 서비스... 스폰서들이 돈을 주고 KFA에 서비스를 하는것은 별거 아니야. 한국에서 6만명을 모으는 초거대 이벤트에 광고판을 달고 거기서 이벤트를 할 수 있는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를 하는곳이 KFA이니까 스폰서를 하는것. 그래서 월드컵 직전 붐 확 올라올때 그것을 한번 더 KFA 스폰서들에게 서비스를 해주고 가고... 그러면 그것을 통해서 전반적인 붐도 일고 시장도 활성화 되고 요런것. 이것을 다 포기하고 무조건 경기력, 무조건 성적 이러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진짜 포기한것이 축구 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시장 얼어붙는것이 이전 월드컵에 비해 엄청 쎄. 완전 얼어붙어 있어. KFA가 어느정도는 방조 혹은 심하게 말하면 조장하는 면도 있어.
극단적으로 말하면 정몽규가 한국 축구를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와중에 K리그는 자신들만의 캡파를 늘려가면서 내부적으로 성장을 팽창시키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기는한데 그래도 한 나라의 축구 인기에서의 정수는 대표팀인데 이거는 완전히 뭐 지금... 국민들이 대표팀에 관심을 안갖는것을 넘어서 응원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하니까... 얼마나 슬픈일이에요.
홍명보가 지금 대표팀 때문에 K리그에서 보고 있는 포지션은 레프트 백하고 중앙 미드필더로 알고 있어. 중앙 미드필더를 보기 위해서 K리그2도 보고 있는것으로 확인. 센터백은 김주성 선수가 선발하는데 문제가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가지고...
방송 직전 MBN 단독으로 '브리핑을 통해서 K리그 오심으로 인정되는것은 1건 뿐이었지만 자체적으로 오심으로 파악 되었는데 외부로 공표하지 않은것이 합쳐서 9건' 이라는 기사가 나와.
호날두 노쇼 사태가 있었기 때문에 캡파가 안되는 대행사가 무리하게 명문팀을 끌고 왔을때 보증금 같은것이 미리 마련이 안되어있고 그쪽에 지급되지 않은 돈들이 있는경우 이벤트 자체가 망가지다보니까 그런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보증금을 미리 받아놓고 '당신들이 실제 이 이벤트를 집행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를 이것으로 입증해라' 는 제도적인 장치이기 때문에 이것을 태클거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전산으로 심판을 배정 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올해 김우성, 이동준 심판의 전북 배정은 하나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