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6qcWMSYZLg
대표팀에서 추가적으로 봐야만하는 포지션이 수비, 중미, 센터백, 윙백인데 그 선수들은 K리그에 있다보니 대표팀 코치들이 K리그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어.
때로는 국가대표 No.3 골키퍼는 훈련 파트너로서의 캐미스트리만 생각해서 뽑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런던 올림픽때 정성용을 와일드 카드로 뽑으면서 이범영을 데려갔던적이 있어. 하지만 이번에는 대표팀 골키퍼 No.1, No.2가 본인 기량상 고점이 아닌 타이밍이기 때문에 No.3도 여차하면 뛸수도 있는 진지한 경쟁자를 데려가는것이 맞는거 같아.
원두재 선수는 얼마전 소속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대표팀 선발은 어려워보여. 3~4주 쉬다가 들어오는것이 아니기 때문.
센터백 포지션의 경우도 1명을 새로 뽑느냐, 2명을 새로 뽑느냐 고민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는데 그 이유가 결국은 김주성 선수의 몸상태 때문. 오늘 오전까지 김주성 선수 몸상태에 대해서 대표팀 코칭스태프가 의무팀과 굉장히 논의를 많이했고 어떤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지만 결론은 내렸다고 들었어. 이정도로 깊이 이야기를 했다면 어렵지 않나... 김주성 선수도 팀 훈련 복귀해서 런닝 시작했고 J리그가 다음주까지이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달했지만 어렵다고 보지 않았을까... 그렇게 된다면 새로운 선수를 뽑지 않을까...
그래서 센터백 발탁 후보로 조위제 선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데 만약 이 선수가 공격수라면 데리고 가서 조커로 쓰는것이 가능하겠지만 센터백 포지션으로 국대에 초짜인 선수를 선발 출전 목적으로 데려가는 것은 어려워보여. 그래서 권경원 선수 발탁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아. 권경원 선수는 이 대표팀과 호흡을 조금이라도 맞춰 본것도 있지만 월드컵 본선에서 선발로 뛰어본 메리트도 있어. 현재 폼만 보면 이기혁 선수도 가능해보여. 이기혁 선수는 멀티플레이어로서의 메리트가 있어.
황인범 선수는 어제 구리에서 끝난 챔피언쉽 소속 선수들하고 오산고 훈련 파트너들과 함께한 통합 훈련에서 마지막 훈련때 합격점을 받아. 그리고 그 훈련을 홍명보가 직접 와서 체크 했어. 그래서 대표팀에서 황인범 선수의 몸상태를 우려한 선발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섰어. 서호정 기자가 알기로는 26인의 명단에는 황인범 선수의 부상 리스크를 고려한 선발은 없을것이고 확실한 강점이 있는 선수, 즉 포지션적인 정체성을 둘다 소화할 수 있는 선수 보다는 확실한 강점이 있는 선수를 하나 데려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고 대신에 원래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예비 멤버를 뽑을것 같아. 26인+알파로 뽑을거 같은데 +알파로 2명 정도를 뽑을거 같아. +알파의 예비 멤버로 중앙 미드필더를 한명 뽑을거 같은데 그게 강상윤이지 않을까...
금성은 광주의 저항에 막혀서 생각보다 많은 득점으로 승리하지는 못했어.
포항은 이진법 축구. 이호재는 페널티킥을 잘차는거 같아.
강원은 박청효 키퍼의 선방쇼로 인해 대전을 상대로 승리. 강원 아부달라 선수는 어느새 6호 골을 터트려. 아부달라 선수의 몸값은 K리그1에서 몬타뇨 선수 다음으로 몸값이 싼 선수.
월드컵으로 가기 위한 이동경의 온몸 비틀기 골로 울산은 선경에너지 상대로 승리. 내일 월드컵 명단에 이동경 선수의 이름이 있다면 2경기 연속 골이 영향을 줬다고 봐야.
선경에너지 네게바 선수는 요즘 날뛰고 있어.
부천 vs 전북은 0:0 무승부. 일반적으로 무승부 경기의 경우 수훈 선수 인터뷰를 잘 안하는데 이날은 라운드 MVP급 활약을 펼친 김형근 골키퍼를 수훈 선수로 인터뷰 진행.
전북은 코리아컵 포함해서 지금까지 부천을 이기지 못하고 있어.
전북 티아고의 골 취소 장면을 VAR을 통해 오래 봤는데 전북 입장에서는 '그 사이 부천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라는 불만도 있었어.
전북과의 경기 종료후 부천 팬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서 모두 기립 박수를 쳤어.
안양 vs 김천 경기에서 10초만에 최건주 선수의 골이 나와. 역대 최단시간 득점 타이 기록.
김천상무 김주찬 선수의 골은 과거 수원삼성 소년가장 시절 폼이 부활한 느낌.
안양은 이상하리만큼 K리그2 시절부터 김천상무를 만나면 쉽게 지지 않아.
대전은 홈 성적 압도적 최하위를 기록중. 대전이 금성과의 홈경기를 이기지 못하고 월드컵 브레이크에 들어가면 약 50일간 황선홍 감독은 물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에 시달릴것. 물론 그 기간동안에 대전은 그룹 차원에서 더 지원을 해줄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것을 해도 팬들은 조롱의 밈을 만들것.
대전의 디오고 선수는 생각외로 롱볼을 잘 따내지 못해. 그렇다고 주민규를 넣자니 다른것도 안되고...
인천의 마스코트 유티가 리뉴얼 되었어. 3기 유티. 유티와 더불어 새로운 캐릭터 호리도 선보였는데 여우와 두루미 동화에서 착안한듯.
잔나비는 오늘 삼성라이언즈 공연을 마치고 일요일 전북 경기에 공연 예정.
강원 정경호 감독과 울산 김현석 감독은 모두 강원도 삼척 출신.
울산 김현석 감독은 무슨 전술을 하든지 왜 계속 인버티드와 비대칭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어. 충남아산 감독 시절부터 서호정 기자가 인터뷰할때마다 항상 인버티드와 비대칭을 이야기 했어. 울산에 가서도 변함이 없어.
선경에너지 vs 안양의 경기는 네게바 vs 아일톤의 대결.
부천 vs 포항 경기에서 부천에서 뛰었던 닐손 주니어 선수가 오기로 되어있어.
포항은 원정 5경기 진행중인데 3승1무1패를 기록중.
강원 vs 울산 경기에 양민혁 선수 오기로 되어있어.
전북 vs 김천 경기에 전진우 선수 오기로 되어있어.
안양 아일톤 선수는 무릎을 다쳐서 십자인대 부상이 아닌가 했는데 타박상인것으로 오늘 확인.
부산은 수원삼성과 승점 5점차. 부산은 지표를 보면 거의 하위권이지만 득점이 많아. 부산은 딸깍 축구를 하는중. 2위까지 다이렉트 승격이기 때문에 부산이 경계해야하는것은 3위와 4위인데 3위 서울이랜드와 승점이 9점까지 벌어졌어.
2위도 다이렉트 승격이기 때문에 수원삼성 팬들에게 '그래도 2위니까 다이렉트 승격 할거잖아요' 라고 한다면 수원삼성 팬 그 누구도 마음의 위안을 얻지 못할것.
수원삼성은 4월부터 '승격으로 가기 위해 이 팀을 넘어서야 한다' 는 팀들과 경기가 최근 5경기중 4경기 였는데 2승 1무 2패를 기록. 수원삼성 팬들은 의문 부호를 넘어서 살짝 화가 날만한 대목.
화성은 8월까지 홈경기만 하고 이후 원정 경기를 하도록 되어있는데 홈경기만 하고 있는 지금의 기세가 원정 경기가 시작 되고 나서도 이어진다면 플레이오프 진출도 가능해보여.
충남아산 김종민 선수 올시즌 K리그 전체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면서 서울이랜드 상대로 승리.
프리조 선수가 89분 골을 넣으면서 수원FC는 화성을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패배를 면해.
수원삼성 vs 대구는 0:0 무승부
충북청주는 김포를 상대로 또 무승부를 기록. 9무를 기록중.
최근 수원삼성은 한경기 통으로 못하는 경기는 없었던것 같아. 45분 정도 경기를 지배하면서 상대를 몰아치는데 그 연속성이 뭔가 아쉬워.
성남 vs 전남 0:0 무승부. 전남은 시즌 첫 무실점.
부산은 천안을 상대로 1:0 승리. 부산 구상민 키퍼가 천안 라마스의 페널티킥을 선방.
용인은 안산을 상대로 원정 첫 승리를 기록. 용인은 최근 3경기에서 2승 1무.
경남은 단레이의 2골로 김해를 홈에서 잡았어.
전남 vs 충북청주 경기는 전남의 홈 개막전. 전남은 감독도 바뀌고 주장단도 교체 되면서 발디비아 선수의 가족이 No respect 라는 댓글을 달면서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서호정 기자 생각에 발디비아 선수가 주장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respect가 부족했다면 구단으로서 잘못한 부분도 있겠지만... 솔직히 발디비아 선수의 올해 경기력이 다른것에 신경 안쓰고 본인의 폼부터 올리는것을 신경써야 할 것 같아. 그래서 그런 차원의 선택이 아닌가 싶은데... 약간 전남 팬들이 갸웃 거린것은 주장으로 저번 경기 막 복귀한 김경재, 부주장은 7월에 군대를 가야하는 홍원진... 그것때문에 약간 의아해 하는것 같은데... 감독이 교체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분위기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부산 조성환 감독 둘째 아들 6월 6일 토요일 결혼.
충남아산 안드레 감독 취업 비자 발급이 완료되어서 이번 수원FC와의 경기부터 감독 자리에 앉을 수 있어.
충남아산 vs 수원FC 경기는 원래 수원FC 홈경기 였으나 수원FC위민의 내고향축구단과의 경기 때문에 급하게 충남아산 홈경기로 장소가 바뀌었어.
수원FC의 윌리안은 지난 화성과의 경기에서 명단 제외.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윌리안 선수가 교체 이후 라커룸으로 그냥 들어갔고 박건하 감독이 윌리안 선수에게 '너는 이따 따로 이야기하자' 라고 했는데 그것을 윌리안 선수가 자기를 빼고 미팅 한것으로 착각 하면서 퇴근한 사건 관련해서 그것이 오해인것이 구단의 중재로 풀리면서 서로 화해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 그래서 이번 경기에는 윌리안 선수가 명단 복귀 할 것인가가 궁금한데... 만약 그게 아니고 골이 깊어서 윌리안 선수가 2경기 연속 명단제외 된다면 이번 여름 이적 시장때 대어가 나올 수 있지 않나...
전북현대 외국인 센터백 루머 관련해서 서호정 기자도 현지 기사? 트윗?을 보고 알았어. 폴란드 리그에서 뛰는 세르비아 센터백이면 느낌이... 페트라섹의 기시감이... 비주얼만 보면 조금 더 민첩하고 젊은 센터백인거 같은데... 굳이 지금 전북이 센터백이 필요한가???
슈퍼매치의 경우 아직도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 소준일 캐스터와 친분이 있는 모 구단의 팬이 경기 끝나고 나서 운좋게 구단의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안할거야' 라는 이야기를 들었어. 그런데 이게 또 진짜인지는 모르는것이고 구단 내부에서도 좀 의견이 갈릴 수 있는 문제다 보니까... 진짜인지는 모르겠어.
이런 움직임은 재작년부터 있었어. 왜냐하면 슈퍼매치를 못한지 좀 되었으니까... 그런데 이제 움직임이 둘 중 한 구단에서 있어도 반대쪽 구단에서 미온적이라든지 감독도 부담스러워 한다든지... 이런 일로 계속 움직임만 있지 '진짜 꼭 하자' 이런거 없이 지나가다가 이번 여름 루머는 쿠팡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혹시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이것을 대체하는 것이라면 쿠팡이 크게 쏘나?'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최근 들리는 이야기로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유럽팀 불러서 올 여름에도 할 것 같다는 이야기들이 있어. 그러면 뭐 그럴 정도의 초메가 이벤트는 아닌게 되는거죠. 그래서 잘 모르기는 하는데...
작년 아이콘 매치가 잘 되었지만 티켓팅만으로 돈이 남는 행사는 아니였고... FC온라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카드를 사람들이 구매하게 만들고 해서 원래 활동하던 유저들을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하고 새로운 유저들을 끌어들이고 이런 의미가 강했기 때문에 돈벌자고 하는 행사가 아니였어. 이미 올해 레전드 매치로 수원삼성 vs OGFC 경기를 했는데 들어온 인원과 티켓 가격을 계산 하면 남을 수 없는 장사. 그래서 이번 바르셀로나 vs 리버풀 레전드 경기도 흥행이 엄청 잘되야만 흑자가 될 수 있는 상황.
전진우 선수는 유럽에 계속 남을 것 같아.
대전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7번 크랙 유형 외국인 선수를 반드시 영입 할 것.
울산은 여름 리그 안에서 우수한 선수에 돈을 써서 지난 겨울 못했던 대형 영입 할 것.
대전 구단이 황선홍 감독을 짜르기는 쉽지 않아. '황선홍 감독이 구단 위에 있다' 는 뜻이 아니고 황선홍 감독 선임을 이끌었던 분이 누구신지 다 아시잖아요. 그분이 결정을 해야하는 문제...
수원삼성도 돈을 쓴다는 이야기가 파다해. 돈이 없다는식의 루머가 나온거 같은데 '어떻게든 조달을 할거니까 여름 이적 시장에 득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를 영입 하겠다' 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