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ann.nate.com/talk/356924779
회사에서 자꾸 맘에 안드는 남자랑 엮어주려고 몰아갈 땐 어떻게 대처하죠
회사에 미혼인 남자분이 있는데 일단 남자로는 전혀 느껴지지 않고 그냥 친하고 존경할만한 상사분으로써 대하고 있어요 문제는 다른 나이 많은 팀장이 자꾸 주도해서 그 남자분과 저를 엮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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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미혼인 남자분이 있는데
일단 남자로는 전혀 느껴지지 않고그냥 친하고 존경할만한 상사분으로써 대하고 있어요문제는 다른 나이 많은 팀장이 자꾸 주도해서
그 남자분과 저를 엮으려는 분위기로 몰아가네요한두번이면 그냥 어른의 장난스런 오지랍이려니 하겠는데,
자꾸 1절에 그치지 않고 심지어 주변 직장 사람들에게 까지
“둘이 잘 어울리지 않아? 안그래?? 그렇지???” 떠들고 다니고
그걸 저한테 들리게 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정말 뭐 하나 꼬투리 잡으면 엄청 오바해요.
예를 들면 부하직원으로써 커피를 챙겨드리면
둘이 뭐 있는거 아니냐고 하거나,
혹은 뭐 일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어도
그걸 보면서 실실 쪼개고 앉아있어요 미친새끼가 진짜.
분명 그런 사이 아니라고 몇번이나 완곡하게 말했는데
자꾸 그러니까 주둥이를 반지낀 주먹으로 갈기고 싶어요이런 상황은 어떻게 하면 욱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 할수 있을까요그런말 나올때마다 강하게 거부 의사를 표현 하기도 웃긴게그 엮임을 당하는(?) 남자분 입장에선 자기도 뭐 아무 생각 없었는데,
그런말을 듣게되면 상처가 될수 있잖아요?팀장놈 아가리만 닫으면 그 남자분이랑 그냥
좋은 상사-부하로써 존경하면서 서로 많은 이야기도 하고
배우면서 일할수 있을텐데. 이젠 뭐 가서 물어보려면
그런 눈치 까지 봐야한다는게 너무 답답하네요.
팀장도 저런 헛소리 하는거 빼면
일 잘하고 좋은사람이라 강하게 말도 못하겠고 ㅆㅂ남자친구 있다고 거짓말이라도 할까 생각했는데아씨 뭐 이런것때문에 그런 거짓말까지 해야하나 싶네여회사에서 맘에 없는 사람과 자꾸 엮으려 들때
어찌하면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첫댓글 남직원이 왜 몰라ㅋㅋㅋ 이백프로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거임ㅋㅋ 서동요 하려고
아진짜싫다
엿같지만 어디 남사친이랑 뒤돌아서 사진찍는 한이있어도 남친있다 하지 않는이상 계속 저러더라 시발... 정색하면서 싫다고해도 튕기는 줄 앎나는 동아리였는데 알고보니 상대남자가 나 좋아한다고 소문낸거 ㅅㅂ 서동요 수법 뒤져진짜
걍 슬쩍 남친 생겼다고 해야할듯 ㅠ 졸라 짱난다 진짜
남자 잡아먹을 팔자라 안만난다고 하는건 어때🤔
남친 있다고 얘기 하는수밖에 없음 시발ㅜㅜㅜㅜ 반지라도 끼고 다녀야함
시~~바 7살많은 남자랑 엮을라함 나도30인데 얻다가 진짜 욕나와
아빠가 화 많이 나셨다고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아서 볼때마다 화딱지나 염병천병 시발 서동요 좀 그만해라 상대방 남자도 즐기고 있는거 백퍼
심지어 난 남친있는데도 엮었음ㅋㅋㅋㅋ남친있는데도 엮는이유가 뭐겠음?남자쪽에서 먼저 밑밥을 깐거지ㅋㅋㅋㅋㅋ젤 좋은건 남사친이든 누구든 그말 제일 많이 까는 사람앞에 뒷통수라도 보여주는게 젤 좋음.한번도 못 본사이면 가상의 인물느낌으로 하던데로 하던데 진짜 한번이라도 보잖아??그럼 그 한번 본 그사람이 생각나고 꺼림직해서 안그럼.대놓고 정색하는 여직원보다 잠시 본 남자한테 남자로써 미안해서 안그럼
키크고 잘생긴 남사친한테 비싼밥 사주고 부탁함 회사앞으로 가끔 데리러오라고... 꼭 키크고 잘생겨야함 ㅁㅊ 쉰내나는거랑 어딜 엮어
저걸 벗어나려면 남친이 있다 말해야 하는 이 개거지같은 상황. 있든 없든 내 의사는 상관없지. 뭔 주인없는 개 입양하려는 상황이여
나도 신입때 나랑 띠동갑상사랑 엮을라고하길래 남친있다고했더니 안믿어 반지도없고 어쩌고하면서ㅋㅋ 그래서 남사친이 남친인척해줌 회사로비에와서 나 기다리는거 보더니 그다음부터안그러더라ㅋㅋㅋㅋ 여기서중요한건 남사친이 키크고 인물좋아야함
전체회식때 일부러 사장테이블에 앉아있다가 그짓거리 하길래 싫다고 소리지르면서 울었음ㅋ 담날 사장이 그새끼 불러서 지랄하고 다신 안그래
우웩 ..
잘생긴 남자 좋아한다고 크게 말함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역시 얼굴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면 나 안건들임ㅋㅋ
첫댓글 남직원이 왜 몰라ㅋㅋㅋ 이백프로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거임ㅋㅋ 서동요 하려고
아진짜싫다
엿같지만 어디 남사친이랑 뒤돌아서 사진찍는 한이있어도 남친있다 하지 않는이상 계속 저러더라 시발... 정색하면서 싫다고해도 튕기는 줄 앎
나는 동아리였는데 알고보니 상대남자가 나 좋아한다고 소문낸거 ㅅㅂ 서동요 수법 뒤져진짜
걍 슬쩍 남친 생겼다고 해야할듯 ㅠ 졸라 짱난다 진짜
남자 잡아먹을 팔자라 안만난다고 하는건 어때🤔
남친 있다고 얘기 하는수밖에 없음 시발ㅜㅜㅜㅜ 반지라도 끼고 다녀야함
시~~바 7살많은 남자랑 엮을라함 나도30인데 얻다가 진짜 욕나와
아빠가 화 많이 나셨다고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아서 볼때마다 화딱지나 염병천병 시발 서동요 좀 그만해라 상대방 남자도 즐기고 있는거 백퍼
심지어 난 남친있는데도 엮었음ㅋㅋㅋㅋ남친있는데도 엮는이유가 뭐겠음?남자쪽에서 먼저 밑밥을 깐거지ㅋㅋㅋㅋㅋ젤 좋은건 남사친이든 누구든 그말 제일 많이 까는 사람앞에 뒷통수라도 보여주는게 젤 좋음.
한번도 못 본사이면 가상의 인물느낌으로 하던데로 하던데 진짜 한번이라도 보잖아??그럼 그 한번 본 그사람이 생각나고 꺼림직해서 안그럼.
대놓고 정색하는 여직원보다 잠시 본 남자한테 남자로써 미안해서 안그럼
키크고 잘생긴 남사친한테 비싼밥 사주고 부탁함 회사앞으로 가끔 데리러오라고... 꼭 키크고 잘생겨야함 ㅁㅊ 쉰내나는거랑 어딜 엮어
저걸 벗어나려면 남친이 있다 말해야 하는 이 개거지같은 상황. 있든 없든 내 의사는 상관없지. 뭔 주인없는 개 입양하려는 상황이여
나도 신입때 나랑 띠동갑상사랑 엮을라고하길래 남친있다고했더니 안믿어 반지도없고 어쩌고하면서ㅋㅋ 그래서 남사친이 남친인척해줌 회사로비에와서 나 기다리는거 보더니 그다음부터안그러더라ㅋㅋㅋㅋ 여기서중요한건 남사친이 키크고 인물좋아야함
전체회식때 일부러 사장테이블에 앉아있다가 그짓거리 하길래 싫다고 소리지르면서 울었음ㅋ 담날 사장이 그새끼 불러서 지랄하고 다신 안그래
우웩 ..
잘생긴 남자 좋아한다고 크게 말함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역시 얼굴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면 나 안건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