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다문화 반대로 분위기가 많이 그렇게 되었지만, 수년전까지만 해도 자기 주제도 모르고 불체자 불쌍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외노자 등이 불쌍하다고 말하는건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자격이 필요합니다.
골프(억대회원권 18홀 정규코스. 퍼블릭x), 승마, 요트, 펜싱, 하키 등과 같은 것들을 여유롭게 즐길수 있는 경제력이 확보되어 있어야 외노자 등이 불쌍하다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이는 중산층 이상은 되어야 가능한 것이죠.
왜 이런말이 나오냐면 우리나라에서 월소득 100만원이 그들 나라에 가면 월소득 3000만원 이상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벌어들인 돈이 자국으로 가면 환율차로 뻥튀기가 되기 때문이죠.
실제로 자국으로 돌아가서 대궐같은 집지어 살고있는 외노자 출신들도 많구요.
저도 요즘에는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경제문제로 공격하니 반박을 못하는거 같더군요..
즉 다문화 찬성하는 사람들도 자기 주제도 모르고 외노자 불쌍하다고 말했던 것이죠.
첫댓글 불쌍키는 왜 불쌍습니까?
각오하고 남의 나라 들어 와 일해서 돈 벌어가는 마인드
보통들이 아닌 그들 이라고 봐야지요.
그렇죠. 문제는 외노자보다 실수령액도 적은 머저리들이 자기 주제도 모르고 매스컴만 보고 불쌍하다고 여기는 것이죠. 현실은 그 외노자들이랑 일자리 놓고 경쟁하고 있는 마당인데 말입니다.
누가 누구보고 불쌍하다는거인지요 ㅎ
아기돼지님의 외노자 송금 언급하시는 말씀을 읽으니,
트럼프가 이번에 멕시코 대통령하고 대면했을때 국경장벽 세우는데 협조하지 않으면 미국에서 멕시코로 쉴새없이 송금되는 수십만달러 돈줄 끊어버리겠다고 으름장 놨다던 말이 생각나네요
트럼프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속성을 잘 아는거죠
불쌍한(?)외국인이라고 말하는 그 한국인을 잘 살펴보세요 .... 아마도 그 한국인이 불쌍해하는 외국인보다 더 불쌍한 사람일겁니다
불쌍한(?)외국인돕는다는(?) 그 핑게로 그 돕기에서 수익을 얻어살아가는 비참한 인생일겁니다 (예: 다문화관련 수많은 센타들)....불쌍한외국인돕는다는 핑게로 국가로부터 보조금 받아쳐먹는 도둑놈들입니다
1년 순이익 10억 미만에다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술자격이 관련 협회로부터 권익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다 외노자보다 불쌍한 사람들이죠.
불쌍하다고 말하는 자격 그 딴 것 없습니다.
아무리 재벌 2세라고 해도, 당장 자신의 재산을 불리고 지켜주었던 사람들은 외노자가 아닌 자국민들입니다.
외노자로 인건비를 후러쳐서 돈번다?
그래서 자국민 다 죽어나가면, 안보는 누가 지키나요? 외국인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한다고, 하다 쿠테타 일어나면, 그냥 대한민국이 없어지고, 재벌 할아버지들도 그 외국인들에 의해 다 털리게 됩니다. 그리고 중국인들도 당장에 저임금으로 일해 주어도 그들 숫자가 늘어나면, 재벌이라도 사기쳐 돈 다 빼갑니다.
현재 동남아가 다 그렇거 당했구요.
맞습니다. 이대로라면 나중에 진짜 우리나라 대기업들 중국이나 인도 대기업에 팔려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2.12 23:13
외노자들 마구 들여와
영세한 자국민들은 집도 구하지 못해,
닭장에서 살게되면,
그 비열한 놈들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월세를 더 올려 돈 더 받아 먹을러 할 것입니다.
자신이 좀 살게 되었다고, 외노자 불쌍할 자격이 있다고 착걱하는 것들은 때려잡아야지요.
이미 강남쪽에 중국인들이 부동산 마구 사들이고 있는데 소득 어느정도 되는 세입자들이 중국인 임대인들의 갑질에 시달릴 날이 올듯요.
원래 어중간한 사람들 중에서 을의 위치에서 평소 열등의식,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다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을 불쌍하게 대해주면서 묘한 우월감을 보상받으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문화쟁이들이 주로 그런 부류죠. 갑은 아니지만, 갑이 되고픈 욕망과 위선의 투영인 셈입니다. 그러니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감 자체가 없습니다. 지생각으론, 지가 갑이니깐요.
피해 발생하면 다문화쟁이들한테 구상권 청구하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