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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향림자 방송 다시보기 원문보기 글쓴이: 성사범
안녕하신가 미정갤 게이들...!
긴 글을 읽을 시간이 없는 게이들은 맨 밑의 [네 줄 요약]만이라도 확인하시랏...!!!
요즘 명동에 중국계 브랜드가 늘어난 거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닷!
그런데 중국 기업들이 왜 한국으로 들어오는지 과거 자료까지 뒤져봤더니, 2016년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이미 ‘명동’을 콕 집은 이야기가 나옵니닷.
당시 명동에 고급 중식당과 요리사 교육기지, 중국요리 전시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힌 인물은 왕하이쥔이었습니닷. 그리고 9년 뒤인 2025년, 같은 인물이 명동의 1,500㎡, 약 450평 규모 사업 현장에 다시 등장했습니닷.
시간축부터 보면 이렇습니닷.
2016 신화통신, 왕하이쥔의 명동 고급 중식당과 ‘중식번영계획’ 구상 보도
2017 중국 정부 계열 공식자료, 왕하이쥔이 이끈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 방문단 기록
2022 동방명주, 중국 매체와 왕하이쥔 설명에서 ‘중식번영기지’로 등장
2025 같은 왕하이쥔, 명동 1,500㎡ 규모 중국식 복합매장 계획 설명
2026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 확대, 한국을 테스트베드와 해외진출 레퍼런스로 보는 분석 등장
2026년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과 테스트베드 분석 기사
1. 지금 중국은 ‘출해’를 기업 개별 선택이 아니라 지원정책으로 밀고 있습니닷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5년 1월 15일 「중소기업 출해 서비스 특별행동」을 시작했습니닷. 목표는 중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것이었고, 지원 분야도 시장정보에서 금융, 인재, 법률까지 넓게 잡았습니닷.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제시한 핵심 지원
① 목표국 정책, 법률, 시장정보
② 해외시장 개척, 전시, 기업매칭
③ 국제인재 확보와 현지 채용
④ 세무, 노무, 환경,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⑤ 해외금융과 환위험 대응
⑥ 법률, 중재, 지식재산권, 해외 권익보호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6년 브리핑에서 2025년 출해 서비스 행사 2,800여 회, 지원 중소기업 16만여 곳이라고 집계했습니닷. 해외진출 기업에 필요한 지원을 한데 묶어 공급하는 체계를 실제로 굴리고 있는 것이옵니닷.
중국 공업정보화부 2025-01-15 공식 원문. 시장개척, 국제인재, 관리, 금융, 권익보호 항목
중국 공업정보화부 2026년 브리핑. 출해 서비스 행사 2,800여 회, 중소기업 16만여 곳 지원
한국에서도 이 흐름을 설명하는 표현이 이미 나왔습니닷. 2026년 7월 중국 로봇기업 한국진출 세미나에서 박승찬 중국경영연구소장은 한국의 지리적 인접성, 까다로운 소비자 검증력, 촘촘한 유통 인프라를 이유로 중국 기업의 “첫 해외 테스트베드”라고 분석했습니닷.
한 달 뒤 연합뉴스의 중국계 티 브랜드 취재에서도 같은 방향의 설명이 나왔습니닷. 중국계 티 브랜드들은 강남, 건대, 명동 등 서울 주요 상권으로 들어왔고, 박 교수는 한국에서 성공한 실적 자체가 다른 나라 진출 때 좋은 홍보와 마케팅 수단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닷.
2026-08-29 연합뉴스 원문. “첫 해외 테스트베드”, “한국에서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다른 나라에 진출할 때 좋은 홍보, 마케팅 수단”이라는 문장
2. 그런데 2016년 신화통신 기사에는 이미 ‘명동’이 찍혀 있었습니닷
2016년 2월 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왕하이쥔의 한국 ‘중식번영계획’」을 보도했습니닷. 기사에서 왕하이쥔은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이 추진하던 ‘중식번영계획’을 설명했습니닷.
신화통신은 왕하이쥔이 베이징에 갈 때 국무원 교무판공실 행사에 자주 참석했다고 소개했고, 왕하이쥔은 한국에서 추진할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말했습니닷.
왕하이쥔의 구상:
서울 명동 일대에 고급 중식당 개설
여기에
요리사 교육기지, 중국 고급요리 전시장
을 포함한 한국판 ‘중식번영계획’을 추진.
요즘 명동에 중국계 매장이 늘어난 뒤 과거 기록을 억지로 끼워 넣은 게 아니옵니닷. 2016년 신화통신 원문에 명동과 중식번영계획이 함께 남아 있습니닷.
2016-02-16 신화통신 원문. 기사 제목, 날짜, 왕하이쥔 이름과 “明洞一带”, “中餐繁荣计划”, 요리사 교육기지와 요리 전시 계획
3. 2017년에는 중국 정부 계열 공식자료에 ‘한국 중식번영기지’가 등장합니닷
2017년 2월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부주임 리강은 서울 화조센터를 방문했습니닷. 공식자료에서 왕하이쥔은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서울 화조센터 책임자로 소개됐습니닷.
리강은 한국 시장 수요에 맞춰 ‘중식번영기지’를 세우겠다는 구상이 국무원 교무판공실의 해외혜교 사업 방향과 맞는다고 평가했습니닷.
그리고 두 달 뒤 기록은 더 직접적입니닷.
2017년 4월 12일
중국 장쑤성 교무판공실이 만난 방문단의 명칭: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 방문단
단장: 왕하이쥔
장쑤성 교무판공실은 한국에서 진행되는 중식번영 활동을 전력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닷.
왕하이쥔은 이 자리에서 한강 유람선에 고급 중식당을 열고, 양저우대학과 요리사 교육과 기술 분야를 연결하겠다는 계획도 설명했습니닷.
2017-02-13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공식 원문. 왕하이쥔의 직함과 ‘중식번영기지’ 구상을 리강이 평가한 문장
2017-04-13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계열 원문. “韩国中餐繁荣基地启动工作”, 왕하이쥔 이름, “全力支持” 문장
4. 그 ‘중식번영기지’는 2022년 동방명주에서 다시 확인됩니닷
2022년 중국신문망 보도는 한강의 동방명주호를 중국재한교민협회 본부이자 서울 화조센터가 설립한 ‘중식번영기지’로 소개했습니닷.
같은 해 12월 왕하이쥔은 동방명주 관련 기자회견에서 자신을 동방명주 실질 지배인, 서울 화조센터 주임이라고 소개했습니닷.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동방명주가 중국 국무원이 처음 허가한 ‘해외 중식 번영 기지’였느냐는 질문에도 “맞다”고 답했습니닷.
2016 신화통신: 명동 고급 중식당, 한국 중식번영계획
↓
2017 중국 정부 계열 자료: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
↓
2022 동방명주: 중식번영기지로 다시 등장
동방명주는 별도로 중국 해외 비밀경찰 거점 의혹도 받았습니닷. 2023년 한국경제는 정보당국이 영사 업무 대리와 중국인 송환 업무 등을 근거로 동방명주가 비밀경찰 역할을 했다고 잠정 결론냈다고 보도했습니닷. 이후 검찰이 실제 기소한 혐의는 식품위생법, 옥외광고물법,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이었습니닷.
[작업 메모: 사진 8 위치] 2022년 중국신문망 보도. 동방명주호가 서울 화조센터가 설립한 중식번영기지라고 적힌 문장
2022-12-31 연합뉴스 기자회견 기사. 왕하이쥔의 직함과 ‘해외 중식 번영 기지’ 첫 선정 관련 답변
2023-05-18 한국경제 원문. 정보당국의 동방명주 관련 잠정 결론 보도와 핵심 근거
5. 그리고 2025년, 2016년에 명동을 말했던 같은 인물이 명동 450평 현장에 나타납니닷
2025년 7월 4일, TV조선은 명동 대형 쇼핑몰 내부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도했습니닷. 공사 계획을 설명한 사람은 왕하이쥔이었습니닷.
규모: 1,500㎡, 약 450평
장소: 명동 대형 쇼핑몰 7층 전체
계획: 중국 음식점, 노래방, 클럽, 중국식 정자 등
위치: 주한 중국대사관 바로 옆 건물로 보도
2016년 신화통신에서 명동 고급 중식당을 말했던 인물이 9년 뒤 실제 명동 450평 사업 현장에 다시 등장한 것이옵니닷.
2025년 11월 현장 재취재 보도에서는 해당 건물 7층에 업장명이 없었고 엘리베이터 7층 버튼도 작동하지 않는 상태가 확인됐습니닷. 즉 7월에 공개됐던 450평 계획은 그해 11월까지 영업점으로 열리지 않았습니닷.
[작업 메모: 사진 11 위치] 2025-07-04 TV조선 원문. “1500㎡(450평)”, 7층 전체 임차, 중국 음식점과 노래방, 클럽 계획
2025년 11월 현장 재취재 기사.
6. 왕하이쥔과 중국 공관, 교민단체의 공식 접점도 2025년까지 이어졌습니닷
2025년 1월 주한 중국대사관 공식 홈페이지에는 다이빙 중국대사가 왕하이쥔을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와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자격으로 만난 기록이 올라왔습니닷.
대사관은 해당 교민단체들이 교민 복지를 증진하고 애국 역량 결집과 조국 통일 촉진에 기여했다고 평가했고, 교민단체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닷.
같은 해 11월 교민단체 회장 교체 행사에는 다이빙 대사가 직접 참석해 퇴임하는 왕하이쥔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닷.
2025-01-17 주한 중국대사관 공식 원문. 다이빙 대사와 왕하이쥔 회동 사진, 왕하이쥔 직함, 애국 역량 결집과 조국 통일 촉진, 대사관의 교민단체 지원 문장
2025년 11월 주한 중국대사관 공식 원문. 교민단체 회장 교체 행사에서 다이빙 대사가 왕하이쥔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문장과 사진
여기까지 놓고 보면 두 축이 보입니닷. 하나는 왕하이쥔을 중심으로 2016년부터 이어진 중식번영계획과 한국 중식번영기지의 시간축, 다른 하나는 2025년 이후 더 선명해진 중국 기업의 출해와 한국 시장 진입입니닷.
서로 다른 사업이지만 명동에서는 두 흐름이 같은 장소에서 겹쳐 보입니닷. 10년 전 중국 관영매체에는 명동을 겨냥한 중식 사업 구상이 기록됐고, 지금은 중국계 소비재 브랜드들이 실제 명동을 포함한 서울 주요 상권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닷.
그래서 이제 봐야 할 건 중국 브랜드의 숫자만이 아니옵니닷.
숫자도 중요합니닷. 특정 국가의 자본과 브랜드가 핵심상권에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는지는 상권 변화의 속도를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이옵니닷.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누가 들어오고, 어떤 조직과 연결돼 있으며, 한국 안에서 어떤 공간과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느냐 입니닷.
브랜드가 들어오면 매장 하나만 들어오는 게 아니옵니닷. 자본, 유통망, 공급망, 결제, 광고, 현지 채용, 소비자 데이터, 그리고 그 브랜드가 파는 생활방식과 문화까지 함께 들어옵니닷.
여기에 중국 당국이나 공관, 교민조직과 공식 접점을 가진 인물까지 핵심상권에서 사업을 확대한다면 단순한 해외 브랜드 진출과는 다른 시선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닷.
우리가 계속 봐야 할 건 이런 부분이옵니닷.
① 중국계 자본과 브랜드가 명동 같은 핵심상권에 얼마나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가
② 그 사업을 실제로 움직이는 인물과 조직은 누구이며, 중국 공관이나 중국 정부 계열 기관, 교민단체와 어떤 공식 접점이 있는가
③ 음식점, 문화행사, 교민조직, 상권 사업이 같은 인물이나 조직을 중심으로 반복해서 겹치고 있는가
④ 한국에서 확보한 매출, 소비자 반응, 유통망, 운영경험, 데이터가 다음 해외진출의 자산으로 어떻게 축적되는가
⑤ 이런 흐름이 장기적으로 한국 상권의 점포구성, 소비문화, 언어환경, 로컬 브랜드의 입지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가
문화와 상권의 분위기는 어느 날 갑자기 바뀌는 게 아니옵니닷.
매장 하나, 문화행사 하나, 조직 하나가 쌓이고 사람들이 익숙해지는 동안 영향력도 같이 자리 잡는 것이야…!
특히 이번에 확인한 왕하이쥔의 시간축은 그냥 넘길 부분이 아니옵니닷.
2016년 중국 관영매체에서 명동 고급 중식당과 중식번영계획을 말했고, 2017년에는 중국 정부 계열 자료에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이 등장했습니닷.
이후 동방명주의 실질 지배인으로 등장했고, 동방명주는 중국 해외 비밀경찰 거점 의혹의 중심에 섰으며, 2025년에도 왕하이쥔은 주한 중국대사관과 공식 접촉한 기록이 남아 있습니닷.
그리고 같은 해, 그 인물이 다시 명동 한복판 1,500㎡, 약 450평 규모 사업 현장에 나타났습니닷.
이 정도 이력이 이어진 인물이 음식, 문화, 교민조직, 상권을 넘나들며 활동한다면 그걸 그냥 “중국인 사업가가 장사 좀 크게 하나 보다” 하고 넘길 이유는 없습니닷.
네 줄 요약!!
①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5년부터 중국 기업의 ‘출해’를 시장개척, 금융, 인재, 법률까지 묶어 지원하고 있고, 2025년 한 해 관련 서비스 행사 2,800여 회로 중소기업 16만여 곳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닷.
② 2016년 신화통신에는 왕하이쥔이 국무원 교무판공실의 ‘중식번영계획’을 활용해 명동 일대에 고급 중식당, 요리사 교육기지, 중국요리 전시공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 기록돼 있었습니닷.
③ 2017년 중국 정부 계열 자료에는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이 등장했고, 2022년 동방명주는 중식번영기지로 다시 등장했으며, 2025년 같은 왕하이쥔이 명동 1,500㎡ 규모 사업 현장에 나타났습니닷.
④ 2026년에는 한국이 중국 기업의 해외 테스트베드이자 다른 국가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 시장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습니닷. 이제는 중국계 브랜드의 숫자와 함께 그 뒤에 있는 인물, 조직, 공관과의 접점, 그리고 한국 상권 안에서 쌓이는 영향력까지 같이 봐야 합니닷.
[최종 결론] 명동에서 봐야 할 건 중국 간판의 숫자와, 그 뒤에 누가 서 있느냐입니닷!!
사랑하는 미정갤 게이들아!
이번에 명동을 파면서 제일 눈에 들어온 건 중국계 브랜드가 몇 개 늘었다는 사실 하나가 아니었습니닷.
중국 기업의 해외진출은 지금 ‘출해’라는 이름으로 커지고 있고, 중국 정부는 시장정보, 금융, 인재, 법률, 권익보호까지 붙여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닷.
한국은 그 과정에서 소비자 반응을 시험하고, 유통망을 만들고, 해외진출 실적을 쌓는 시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닷.
그런데 명동을 따라 과거 자료까지 내려가 보니 단순한 브랜드 진출과는 별개로 또 하나의 긴 시간축이 보였습니닷.
왕하이쥔
2016년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서 명동 고급 중식당과 중식번영계획을 말했고
2017년에는 중국 정부 계열 공식자료에 그가 이끄는 ‘한국 중식번영기지 가동 작업’이 등장했습니닷.
이후 동방명주의 실질 지배인으로 등장했고, 동방명주는 중국 해외 비밀경찰 거점 의혹의 중심에 섰습니닷.
그리고 2025년에도 왕하이쥔은 주한 중국대사관과 공식적으로 접촉한 기록이 남아 있었고, 같은 해 명동 한복판 1,500㎡, 약 450평 규모 사업 현장에 다시 등장했습니닷.
이 정도 이력이 이어진 인물이 음식, 문화, 교민조직, 핵심상권을 넘나들며 활동한다면 그걸 그냥 평범한 사업 확장으로만 볼 이유는 없습니닷.
우리가 경계해야 할 건 중국인 전체도, 중국 브랜드 전체도 아니옵니닷.
중국 당국과 공식 접점을 가진 인물이나 조직이 한국의 핵심상권과 문화공간 안에서 어떤 사업을 벌이고, 누구와 연결돼 있으며, 어떤 영향력을 쌓아가고 있는지를 계속 보는 것이 중요합니닷.
음식점 하나는 그냥 음식점일 수 있고, 문화행사 하나는 그냥 행사일 수 있습니닷.
하지만 같은 인물과 조직을 따라 정부계열 사업, 공관, 교민단체, 문화행사, 상권 사업이 반복해서 겹쳐진다면 그때부터는 전체 구조를 봐야 합니닷.
상권과 문화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닷.
매장 하나
문화행사 하나
조직 하나가 쌓이고 사람들이 익숙해지는 동안
영향력도 같이 자리 잡는 것이야…!
그래서 명동에서 우리가 진짜 봐야 할 건 중국 간판이 몇 개 늘었느냐와 함께
그 간판 뒤에 누가 서 있고
누구와 연결돼 있으며
한국 안에서 무엇을 넓혀가고 있는가
그 흐름이 어디까지 이어지는지를 계속 확인해야 하는 것이옵니닷!
[원문, 주요 출처]
1. 중국 공업정보화부, 중소기업 출해 서비스 특별행동 공식 통지, 2025-01-15
https://www.miit.gov.cn/jgsj/qyj/wjfb/art/2025/art_1a186360c1444eec8bdba20856e028e3.html
2. 중국 공업정보화부, 2026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브리핑, 2025년 출해 서비스 실적
https://wap.miit.gov.cn/xwfb/bldhd/art/2026/art_0c0a3ae10f1b41d88813ab3ad5f6df54.html
3. 뉴스핌, 중국 로봇기업의 한국 진출과 ‘첫 해외 테스트베드’ 분석, 2026-07-2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728000044
4. 연합뉴스, 중국계 티 브랜드의 강남, 건대, 명동 출점과 출해 전략 보도, 2026-08-29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118700505?section=industry%2Fall
5. 신화통신, 왕하이쥔의 한국 ‘중식번영계획’ 보도, 2016-02-16
https://korea.xinhuanet.com/2016-02/16/c_135102253.htm
6.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계열 자료, 중식번영단 방한, 2016-09-23
https://www.gqb.gov.cn/news/2016/0923/40670.shtml
7.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리강 부주임의 서울 화조센터 방문, 2017-02-13
https://www.gqb.gov.cn/news/2017/0213/41760.shtml
8. 중국 국무원 교무판공실 계열 자료, 한국 중식번영기지 방문단, 2017-04-13
https://www.gqb.gov.cn/news/2017/0413/42277.shtml
9. 중국신문망 재게재 자료, 동방명주호와 중식번영기지 관련 보도, 2022-08-11
https://www.qiaowang.org/publicDetail/7946.html
10. 연합뉴스, 왕하이쥔의 동방명주와 해외 중식번영기지 관련 기자회견 보도, 2022-12-31
https://www.yna.co.kr/view/AKR20221231034251004
11. 한국경제, 정보당국의 동방명주 관련 잠정 결론 보도, 2023-05-18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51849571
12. 연합뉴스, 동방명주 운영진의 실제 기소 혐의 보도, 2024-02-02
https://www.yna.co.kr/view/AKR20240202148200004
13. TV조선, 왕하이쥔의 명동 1,500㎡ 규모 사업 현장 보도, 2025-07-04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04/2025070490281.html
14. 일요시사, 2025년 11월 명동 7층 현장 재취재
https://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252444
15. 주한 중국대사관, 다이빙 대사와 왕하이쥔 등 교민대표 회동, 2025-01-17
https://kr.china-embassy.gov.cn/chn/sghd/202501/t20250117_11537151.htm
16. 주한 중국대사관, 교민단체 회장 교체 행사와 왕하이쥔 감사패 수여 관련 자료, 2025-11
https://kr.china-embassy.gov.cn/sghd/202512/t20251204_11766398.ht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