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www.youtube.com/watch?v=39BcYbm3SJ4
오늘 정오가 약간 지난 시점에 예상하지 못했던 뉴스가 나와. 정몽규 KFA 회장이 월드컵 끝나면 임기가 남아 있음에도 조기에 물러나겠다는 뜻의 성명서 발표.
하지만 보도자료 문구를 보면 정말 물러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들어. 보도자료에 따르면 '정몽규 KFA 회장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의 표명. 내려 놓을 예정이다. 물러나고자 한다' 라고 적혀있는데 확실히 자리를 내려놓을 것이라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사임. 내려 놓는다. 물러나겠습니다' 라는 표현이 나왔어야 했어.
그런데 뭐... 이미 영상으로 찍어서 입장까지 발표 했으면 여기서 만약 물린다? 나 안물러날껀데? 이렇게 되면 진짜 그때는 지옥도가 펼쳐질것.
최근 KFA에 다시 붉어진 이슈는 정몽규의 징계 이슈. 정몽규, 이임생, 김상배가 감독 선임 관련해 중요 위치에 있었던 사람들에 대해 문체부가 특정 감사에서 높은 수준의 (자격정지 이상의)징계를 하라고 KFA에 요구. (정확히는 서부지방법원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KFA에 대한 징계 요구는 합당하다는 결론이 나왔고 KFA는 집행정지를 시키고 대법원에서 통과시키고 끝났을줄 알았는데 행정법원에서 합당한 요구라는 결론이 나오면서 이 이슈가 다시 불이 붙었어) KFA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회장을 징계하라고 하면 KFA 하겠냐? 이런 상태로 좀 뭉개지는 느낌이다가 최근 항소 방침이 있었고 이것에 대해 대중들의 강력한 반발이 일어나.
5월 초에 이와 관련되어서 긴급 이사회가 열렸는데 그때 사실 이사회 내부에서 격론이 있었어. 정몽규는 관련 당사자이기 때문에 당시 항소 여부를 결정하는 회의에는 빠졌는데 그 장소에서 일부 소신있는 임원들이 '과연 그럼 이것을 우리가 재심을 가서 항소를 했는데 또 지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때는 그럼 책임을 진다는 거냐? 그리고 지금 이 악순환의 도돌이표를 끊으려면 결국 회장이 어떤 책임을 진다는 전제를 깔고 항소를 하셔야 하는것 아니냐? 이것은 너무 무책임하다' 는 이야기들이 나왔고 그 이후에 정몽규도 장고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칭찬을 해주고 싶어서 소신있게 말한 위원이 누구인지 서호정 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어.
서형욱이 들어가 있는 소통위원회에서도 '쓴소리 하라고 우리를 뽑은것 아니냐?' 라고 하면서 최근 쓴소리를 많이 했어. 비경기인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만들어놓은 단체가 있는데 거기서도 정몽규에 대한 쓴소리가 많이 나왔어. 그래서 정몽규에 귀에 쓴소리가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을것.
그런데 여러분 그사람들이 정몽규를 4선을 뽑은거니 책임이 있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당시 회장 선거 나오신 분들의 면면을 다시 생각해보시면 그때는 차차차차차차차차악을 뽑았다...
정몽규 주변에 다들 Yes맨 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것을 자초한것도 결국 정몽규 본인. 옆에서 그래도 바른말, '축구 전체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라고 하면서 No를 이야기 한 사람들을 차례차례 내보냈어. 그러니 주변에 Yes맨 밖에 살아남지 않은것.
오늘 정몽규의 사임 발표전에 예측되는 징후들이 있었어. 서호정 기자는 뭔가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는데 '정몽규 회장이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 외부 매체와의 인터뷰나 이런것을 통해 자신의 입장 발표를 하는것은 아니고 KFA 내부 방식을 통해서 뭔가를 하려고 준비중인데 그것이 뭐겠냐?' 라고 했을때는 아마 본인의 거취에 대한 부분이었을 것이고... 최근 정몽규가 거취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생각하게된 부분이 문체부의 서울 행정법원에 대한 압박도 있었고... 이게 결국 문체부는 행정부인데 지금 정부에서 탐탁지 않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표현중에 하나인데 그것이 정몽규의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HDC 그룹에도 압박이 다른 방향으로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러니 이중고 삼중고식으로 계속 오고 있고... 그렇다면 여론의 지지라도 있어야 뭔가를 해볼텐데 여론도 이미 등을 돌린지 오래고... 사면초가인 상황에서 정몽규가 월드컵에서 성적이 나오든 안나오든 책임지고 물러나겠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것에 대해 동요가 있었느냐하면 이 이야기는 정말 극소수만 알고 있었고 소문이 나오고 이야기가 퍼지기 전에 정몽규가 입장 정리를 해서 오늘 지른것이기 때문에 대표팀이라든가 KFA 행정 일을 하는데 있어서의 악영향은 적을거 같아.
차기 KFA 회장의 경우 기존 KFA 회장이 사임한 이후 60일 안에 200인의 선거인단의 선거를 통해 선출.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 7월 중순이나 말정도에 기존 회장이 사퇴하는 경우 9월 이전까지는 새로운 회장을 선출 해야해. 정몽규가 물러나니까 '내가 하겠다' 라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진짜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정몽규가 공식적으로 사임하는 순간까지는 숨기고 있지 않을까...
기존 회장이 사임을 선거 끝나기 전에 미리 해서 날짜가 뜨면 직무 대행이 필요한데 KFA 정관에 따르면 한국인 부회장 중에 나이순으로 하도록 되어있어. 하지만 기자가 KFA에 물어봤더니 이사회에서 정할것이기 때문에 꼭 정관대로 하지 않을 수 있다고 답변. 왜냐하면 나이순대로하면 비상근 부회장이 해야 할 수 있게되고 박항서 부회장의 경우 대표팀 단장 때문에 오늘 출국 하셨나? 그랬을텐데... 박항서 부회장은 월드컵 직후 태국 2부리그 감독으로 가게 되어있어. 그래서 빼야하고... 서호정 기자의 예상은 이용수 상근 부회장이 할 것 같아.
KFA 차기 회장으로 현대자동차 그룹 정의선 회장이 거론되는데 불가능한것이 두개의 체육 단체장을 맡을 수 없어. 양궁 협회장을 그만 두어야 한다는 것인데 양궁 협회장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가업. 그렇기 때문에 정의선 회장이 KFA 회장을 맡는다는것은 불가능한 시나리오로 인식 하고 있어.
대표팀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출전해야하는 이강인 선수를 빼고 모두 미국에 합류.
미국에서 대표팀이 왜 약체팀들과 대진을 하는가?
이유는 두가지. 첫번째는 솔트레이크 시티로 와서 굳이 평가전을 하겠다는 팀들이 없었어. '우리가 왜 고지대에가서 그렇게 이동을 하면서 경기를 해야해요?' 라는 반응들이 많았어. 월드컵에서 고지대 조건에서 경기를 치뤄야 하는 팀들은 A조를 더불어 멕시코에서 경기를 치루는 두개의 조 밖에 없기 때문. 두번째는 우리 입장인데... 선수들이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를 해야하다보니까 굉장히 수준 높은 강호들과의 경기 보다는 철저하게 우리 기준에서 평가 할 수 있는 팀들을 고르다 보니까 FIFA 랭킹 100위권 밖의 팀들과 경기를 치루게 되었어.
A조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평가전 상대가 시원치 않아. 멕시코는 가나와 경기를 했으나 가나는 U-23에 가까운 가나. 멕시코와 평가전을 했던 가나 대표팀은 감독이 지휘하지도 않았어.
김정용 기자가 드는 생각은 지금 대표팀은 1500m 고지대 적응에 모든것을 다 건것 같아. 다른것을 다 버리고 그것에만 몰두해서 이런 일정이 나온것인데 사실 2700m 아니고 1500m 인데... 고지대 적응이랑 다른것도 좀 배분해서 일정을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해.
홍명보가 12년전의 실패를 교훈 삼아 거의 그때와는 반대로 선택을 하고 있어. 그때는 월드컵 전에 나름 경쟁력 있는 강팀들하고 경기를 했는데 와장창 깨지고 분위기가 다운 되어있는 상태로 들어갔었고... 거기다가 황열병에 대한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가 완전히 망했고... 전지 훈련지도 어설프게 마이애미쪽으로 잡았다가 수시로 내리는 폭우와 천둥번개로 인해 훈련도 스케쥴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 했던 경험 때문에 지금은 정반대의 방향대로 하고 있어.
대표팀의 고지대 적응은 의학 전문가들에 따르면 완전히 프로토콜대로 하고 있어. 단순히 감에 따라서 경험에 따라서 대충 하는것이 아니라 산소 포화도도 다 확인하고 과학적인것을 동원해 할 수 있는것은 다 하고 있어.
대표팀 주치의 송준석 박사가 이례적으로 어제인가? 현지에서 인터뷰를 해서 선수들이 어떤 방식으로 고지대 적응을 하고 있고 의무팀에서는 무엇무엇을 통해 선수들의 적응력을 체크하고 있는지 다 설명해줬어.
멕시코와 남아공은 고지대가 많기 때문에 태생적으로 고지대 적응이 되어있어. 대한민국은 현재 고지대 적응을 하고 있는 중이고 체코만 고지대 적응이 되어있지 않아. 체코는 고지대 - 저지대 - 고지대 일정인데 정배상 패 - 승(무) - 패 가 나와야 정상. 그래서 우리가 체코를 못잡으면 모든 구도가 다 깨지는 것이고 우리는 조지는것이다... 라고 생각하면 될 듯.
이번 대회는 7일간의 텀이 있기 때문에 첫번째 경기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두번째 경기를 준비하는 일주일이 지옥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시간을 잘 활용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첫경기 체코전을 놓치게 되면 상당한 문제가 발생.
네이버 치지직에서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를 고화질로 보고 싶거나 다른 국가의 경기를 보려면 멤버쉽에 가입해야한다는 뉴스가 어제 나와.
김해는 전남 원정에서 창단 첫승. 김해는 손현준 감독 부재중이었는데도 승리.
경남은 막판 역전골이 터지면서 수원FC를 상대로 3-2 승리.
화성도 충북청주를 상대로 3-2 역전승. 최근 화성 페트로프 득점력이 미쳤어.
대구는 안산을 상대로 3-0 승리. 대구 최성용 감독 부임이후 3승 1무이고 클린 시트를 3번 했어. 김병수 감독 기간에는 클린 시트가 2번이었는데 이미 최성용 감독은 그 기록을 넘었어. 대구가 후반에 승부수를 띄우는 방식이 잘 먹히고 있어.
서울이랜드는 성남을 상대로 3-1 승리. 박수빈 선수가 너무 일찍 퇴장을 당하면서 경기가 터져버렸고 성남이 0-2 상황에서 추격골을 넣으며 따라가나 싶었지만 마지막 박창환 선수가 쐐기 골을 박아버려.
수원삼성 vs 천안은 막판 파울리뇨 선수의 골이 들어가면서 3-2 승리.
파주 vs 김포 경기는 진주의 아들 김성준 선수가 막판에 골을 넣으면서 김포가 1-0 승리.
수원삼성 김지현 선수가 무릎 연골 반월상 수술을 받아서 최소 3개월 이상을 결장하게 되는 상황에서 공격수가 일류첸코 밖에 없었는데 골이 없는 상황에서 천안전에 드디어 골이 나와. 수원삼성이 비겼다면 위기로 갈 수 있었지만 그것을 극복해 냈고 파울리뇨 같은 경우에도 몸상태가 안올라서 기용이 안되다가 천안전에 기용되어서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마지막에 럭키 골 까지 나와. 수원삼성은 위기가 기회가 되었어.
서호정 기자가 들은 정보로는 수원삼성이 여름시즌 선수 보강을 못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수원삼성은 연령별 대표팀에 8명이 차출 되었어. 그래서 문제가 6월6일 화성 경기를 16명? 17명? 으로 치뤄야해.
수원삼성은 지금 문제가 페신 부상이고 박지원 선수 부상이고 브루노 실바 선수도 지난경기 부상으로 빠졌고... 그런 상황이니까 홍정호 선수가 이번 충남아산 경기에 돌아오면 다행이기는한데 그것도 라인업을 봐야 알것 같으니... 상황이 쉽지는 않고...
충남아산은 안드레 감독이 벤치에 앉지 못하고 있을때 서울이랜드 상대로 쾌승을 거두었는데 오히려 감독 데뷔전에서는 대패를 당했어. 안드레 감독이 지휘를 한지 한달이 되어가니까 안드레 감독의 축구가 수원삼성을 상대로 나올지 지켜봐야.
파주는 시즌 초반 굉장한 모습을 보여주다가 최근에는 승리가 뜸해지면서 내려오는 느낌. 보르하 바스톤 선수가 페널티킥을 실축한 이후부터 팀이 이기지 못하고 있어.
파주는 최근 (J리그 팬들은 동의하지 않는) J리그 명문 오이타 트리니타와 업무 협약을 체결 했다는 소식을 발표.
파주는 골대뒤에 가변석이 생겨.
부산은 경기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꾸역승을 하다가 화성에서 패하면서 브레이크가 한번 걸렸고 이후 휴식기가 있었어.
화성은 7경기 무패. 너무 잘하고 있어. 하지만 화성은 8월까지 홈경기를 하고 이후에는 원정경기만 할 것이라서 그것이 걱정.
전남 발디비아 선수 가족이 언해피를 표현하고 있어.
부산 부상자들의 경우 서호정 기자가 듣기로 복귀에 시간이 좀 걸리고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고 하고...
K리그1 팀들중 15라운드에서 승리한 팀들은 최소 10일에서 2주간의 휴식을 받아. 금성, 전북은 2주 휴가. 울산은 패했지만 2주간의 휴식을 받았고 강원은 10일 휴가. 반면 결과가 안좋았던 팀들은 일주일 쉬고 소집. 김정용 기자는 한경기의 결과에 따라서 휴식 기간을 보상으로 사용하는것이 이해되지 않아.
김천은 충남 보령에서 전지 훈련.
대전은 경남 남해에서 전지 훈련.
부천은 강원도 철원에서 전지 훈련.
선경에너지, 광주는 전지훈련을 안가는것으로 결정.
안양은 약속의 땅 보은에서 전지 훈련.
인천은 인천 축구센터에서 전지 훈련.
포항은 송라 포항 클럽 하우스에서 전지 훈련.
강원은 정선에 있는 하이원 리조트에서 전지 훈련.
전북은 완주에서 전지 훈련.
울산은 경북 영덕에서 전지 훈련.
금성은 전지 훈련을 계획하고 있는데 아직 장소와 일정이 지난 수요일 기준으로 나오지 않았었는데 서호정 기자가 들었을때 가장 강력히 고려하고 있는 장소가 강원도 고성.
외국인 선수들은 전지 훈련을 싫어해. 왜냐하면 가족들과 떨어져 있어야 하고 가족들을 일주일 이상 케어 할 수 없는게 엄청난 스트레스로 오기 때문.
울산은 FC안양의 토마스 영입 추진중. 토마스 선수는 바이아웃이 있다 아니다 해지 되었다 말들이 많은데 서호정 기자가 취재한 바로는 바이아웃이 올해까지는 유지가 되는것으로 확인. 울산은 그 바이아웃을 지불하겠다는 의사를 가지고 있어.
울산은 토마스 선수외에 두 포지션 정도까지 더 보강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안양 원두재 영입 위해 노력중. 원두재 선수는 안양 이외에 일본 팀도 관심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양이 워낙 적극적이고 제시한 조건도 더 우위인것으로 알고 있어. 선경에너지도 원두재 선수에게 관심이 있지만 안양보다 조건이 좋지 않아. 안양은 권경원 선수가 지원사격을 하고 있어. 작년 권경원 선수가 K리그로 돌아올때 드라마틱 했던것이 권경원 선수가 K리그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뒤늦게 들은 기업 구단들이 권경원 선수에게 연락을 했고 더 높은 연봉을 제시 했음에도 권경원 선수는 안양을 선택하는 의리를 지켜. 하지만 원두재 선수는 안양을 제외한 선택지도 있으니 그것과 반대의 선택을 할 수도 있겠으나 조건적인 면에서는 안양이 큰 조건을 던진것으로 알고 있어.
안양은 작년초에 김보경, 여름에 권경원과 같이 노는 물이 달랐던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팀 전체 분위기와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경험이라든가 노하우의 공유가 레벨업이 되면서 효과를 알기 때문에 또 한번의 국가대표 선수를 영입하려 시도중.
전북은 사이드백 보강을 위해 강준혁 선수 영입 고려.
전북은 측면 공격수 영입을 위해 스카우터 분이 유럽으로 갔는데 마땅한 성과가 나오지 않았어. 그래서 다시 찾고 있고... 측면 공격수를 보고 왔다는 뜻은 보강을 한다는 의미.
세라핌은 이적썰은 처음 듣는 정보. 내일 서호정 기자가 대구 중계를 하러 가니까 거기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 추후 알려드릴 예정.
부산은 보강을 할 것이고 조성환 감독도 뜻이 분명하고 구단도 여기서 승격을 향해 추진력을 낼 수 있는 선수를 하나 하겠다고 하면서 후보들을 검토중. 측면쯕 자원으로 알고 있어. 측면 2선까지 다 보는것으로... 완전 사이드 자원도 검토하고 있고 2선 중앙을 뛸 수 있는 선수도 보고 있고... 늦게 합류한 구텐베르크 선수와는 동행을 할 가능성이 낮지 않나 보여져.
강원 강준혁 선수는 전북을 포함한 2개의 팀에서 관심을 갖고 있어.
광주는 네덜란드 센터백 영입은 확정적. 계약을 이미 했고 국내에 들어와서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어. 그 외에도 외국인 선수 3명을 더 보강 할 것인데... 원래는 포르투갈에서 영입하려고 했던 선수가 메디컬 쪽에서 문제가 발생해 영입이 스톱 된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K리그 내에서 데려오려는 분위기가 강해. 나오는 이름들이 아이데일, 전남의 르본, 서울이랜드의 가브리엘도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르본 선수 같은 경우 광주와 링크가 되고 있지만 K리그2의 다른 팀과도 이야기가 있어. 르본 선수는 올해 전남과 계약이 끝나.
콤파뇨 선수는 월드컵 이후 들어오는것으로... 월드컵 이후부터 경기를 위한 몸을 맞춰서 들어오는것으로... 콤파뇨는 국내에 들어와있고 잔나비 공연 당시 현장에 있었어.
강원은 송준석 선수가 입대하기 때문에 레프트백을 보강 할 것. 외국인 선수로 찾고 있어. 강원은 유럽에서 뛰는 외국인 측면 공격수 한명 영입이 거의 가까워져 있고 송준석 선수 입대를 대비한 레프트백을 또 외국인 선수로 보강할 계획.
금성도 지금 약한 스쿼드 부분에 대한 보강을 준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광주 구단주의 경우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은 안바뀌겠지만 공천을 받아서 당선이 유력한 분의 주변에 현 구단 운영 방식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축구인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그것이 구단에 썩 안좋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돌아.
정몽규는 부산 구단에 대한 애정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 그래서 '본인대에서는 구단을 매각하는 일은 절대 없을것'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동아시아 집행위원 임기가 조기에 종료 되는지는 확인 필요.
J리그는 추춘제 전환 이후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메인 이적시장이 되는 첫 해를 맞이하게 되는데 덕분에 이전과 다른 방식의 보강을 해야하는 시즌이 왔고 K리그 여러 선수들을 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어. 몇몇 K리그 구단의 아이콘 같은 선수들이 J리그 팀들에게 오퍼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 싼 한국 선수가 아닌 비싼 한국 선수들 영입을 고려중. 이적이 성사되면 팬들이 '어떡하냐! 우리팀 망했다!' 라고 할 정도의 선수들이 링크가 되어있어.
정몽규의 AFC 집행위원 자리도 계속 유지 하는지 여부는 추가 취재가 필요한 부분.
강원의 경기는 올해까지는 무조건 강릉이고 하반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감바오사카와의 플레이오프를 이기면 경기를 해야하는데 이에 대한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김병지 대표가 주중 강원FC 라이브 방송에서 이미 전달 했어.
송민규 선수는 지금 확실하게 뭐가 없어. 뭐가 없는데 왜이렇게 아웃썰이 난무하는지...
모 커뮤니티 루머탭에 현직 에이전트가 활동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돌아. 그 현직 에이전트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 '팩트도 풀지만 없는 사실도 푼다' 라는 이야기가 있어. 세라핌 루머도 그런것에서 발원 된것이 아닌가...
선수 등록은 7월 9일부터 4주동안 진행.
대전은 이번 여름 양보다는 질. 팀의 퀄리티를 바꾸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선수. 해당 포지션에 확실한 경쟁력이 있는 선수를 2명? 돈이 되면 그것보다 더? 그정도? 2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들었어.
금성 야잔은 월드컵이 끝나봐야 알것 같은...
월드컵 분위기는 우리나라에서만 안올라오고 있고 다른 나라에서는 올라오고 있는것 같아.
아시안 게임 중계는 공중파 3사에서 할 듯.
대구 내부 기조는 '우리는 승격 해야한다. 그래서 지켜야 한다' 가 원칙. 지오바니, 카를로스 선수는 예정대로 계약 종료와 함께 나가고 외국인 선수 한명을 보강 할 것인데 지금 루머에 올라와있는 포지션이 아닌 다른 포지션 선수를 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어. 그래서 서호정 기자는 그 외국인 선수를 뽑는것이 세라핌 선수의 거취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알고 있어.
전남 발디비아의 언해피는 드러난 사실이고... 여름일지 겨울일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발디비아 선수의 전남에서 마지막 시간이 다가 오는듯.
상무 다음 연고지 경우 '경상북도 내의 시 지자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정도.
첫댓글 부산 부상자들의 경우 서호정 기자가 듣기로 복귀에 시간이 좀 걸리고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고 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