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8월 15일
육여사님 떠나시던 그날 나도 여의도 광장에 있었다
당시 한참 빌리그레함 목사의 성회가 열리는 기간이라 중학생이었던 난 학교 자체가
기독교 재단이라 원하는 애들은 관광버스로 올라가 있었다
문재광 총탄에의해 쓰러지셨던 육여사님은 오전 11시 반쯤부터 시작된 수술은 오후
4시가 넘으며 끝이 났으며 결국 심장은 멎어 버린것이다
종일 수술실에서 의사들과 같이 있었던 한 수간호사가 눈물을 흘리며 육영수 여사님의
윗 한복 저고리를 풀어보더니 그자리에 주저앉으며 통곡을 해 버린것이다
왜냐하면
한복 겉은 멀쩡한데 안쪽으로는 그의 다 꼬매며 또 바느질로 여러군데를 수선을 했던
자욱들로 수북하게 되 있었던 모습을 보고 무어라 형용할수 없을 정도록 헤어진것에 또
덮방까지 수선을 해 놓았던걸 보고 손 조차 델수 없을 정도로 근엄하신 분임을 느꼈기에
통곡을하며 자신은 복도로 나가버린 것이다
그날 창창하던 서울의 하늘은 오전 10시 반이 넘으며 차츰 짙은 구름이 몰려들기 시작하
면서 날은 갑자기 어두워지기 시작하며 빗방울이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오다가 말다가를 반복하면서 오후 3시가 넘어면서 빗방울은 굵어졌다
그날의 서울 일기 예보에는 분명 "맑음"이라 되 있었으나 완전히 빗나간 것이었는지 아니
면 구름도 울고 가는 현상이라 밖에 할수 없어던 일이라 할수있다
오후 4시가 넘어며 구름은 사라지며 큰 무지개를 잠시 띄우며 다시 서울 하늘은 맑아졌다
무지개가 뜬 시각에 바로 육영수 여사님이 떠나신 시각과 일치를 한 것이다
당시 서울 사람들은 육여사님을 무지개가 데려 갔다고들하며 또는 무지개 속으로 사라지셨
다했다 서울사는 사람들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리라 믿는다
이미 그 이상한 현상은 외신을타고 빠르게 퍼져 나가기도 했었던 일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통령 자리에 오르기 전에부터 "최고회의" 의장으로 모든 국내 권력을 검어
쥐은채 직,간접식 통치를 할때 제일먼저 전라도로 향했다
그곳이 바로 나라 곡간이라 할수있는 곡창지대가 많았기에 가 보았는데 모든것이 수작업으로
힘들게 일하고있는 농민들을 바라보고 있자니 한숨만 나오는 것 이었다 일일이 농부들을 만나
며 제일 힘든일이 뭐냐고 물어보며 그들의 힘든 삶을 보고난뒤 박정희는 마을사람들에게
" 사람 힘으로나 소 힘으로만 이렇게 농사를 지어니 우린 굶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선진화된 혁신을 일으켜 반듯히 10년내 굶는자는 없도록 하겠습니다 " 했을때
한 노인이 다가와
" 의장님 ~~ 울끼리 암만 벼농사를 잘 지어 놓아도 여름철마다 비만 오지게도 내리면 산에서부터
물길이 휩쓸려 내려와 잘 된 벼들이 싸그리 물길에 뭍혀 망해불지라요 ~~ " 했다
하여 박정희 의장은 주위 산들을 바라보니 모두 벌거숭이었다
싹 다 6,25때 아군과 인민군들간의 전쟁으로 포탄에의해 나무들이 잔나무 하나 남김없이 완전히 뽑
혀져 있었던 것이다 더구나 미군 폭격기에서 날려대던 그 포탄들까지 감안하면 전 국토 산야는 그
의 다 벗겨져 있는 상태였는던 것이다
그러니 전국 요소요소마다 여름철이면 산사태와 홍수까지 겹쳤던 것이다
그 산들을 바라보던 박정희 의장은 바로 이렇게 말했다
" 그동안 대통령이란 놈부터 정부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일을 이따구로 하였던 말인가 !! 서로 권력에
만 미쳐 개지랄을 하는 동안 국민들은 계속 굶어 죽고 있잖아 ~!!!" 하며 난데없이 수행원들에게 화를
낸 것이다 " 그리고는 마을사람들에게 이르기를
" 여러분 ~ 좀 힘드시드라도 시간날때마다 나무씨를 구할수있는데까지 무조건 구하여 산에다 씨를
뿌려 주십시요 그리고 작은 종묘 될 만한 나무들도 심어 놓으면 훗날 분명히 옛과같이 풍성한 산림으
로 만들어 질 것입니다 제가 직접 도와 드리는 방안을 만들어 바로 실천해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는 박정희 의장은 곡창지대인 전라도에 [산림사업]이라 칭하여 동원할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주
기적으로 보내어 나무를 심어라 했다
이후 박정희는 그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무심기운동"을 전개 해 나간것이다
새마을운동이 경북 청도에서 대성공을 이루자 박정희는 제일 먼저 전라도를 위주로하되 각종 기계화
농기구와 겨울에도 쉬지않고 일할수 있는 비닐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해주었다
------ 지금의 전라도는 어떠한가 ?
헐벗어있던 산들은 수풀림으로 무성해 있으며 새마을 운동으로 4계절 일하며 이젠 춤추며 노래하면서
즐거워 하고있다
전라도 사람들은 분명 속으로는 박정희 대통령에대한 고마움은 잊지 않고는 있으나 겉으로는 표시를
드러내지 못할 뿐 이라며 그러니 말과 마음이 따로 있는것이다
이 내용은 전라도 현지 농어민들의 직접적인 표현이다
그 분은 거지나라를 대 선진국 반열에 올려 놓은 세계가 기억하는 [한강기적의주역]이다
그 위대한 업적을 지우기 한다며 60년가까이 자라와있던 나무들을 모조리 베어 버리고 뽑아낸 놈이
있으니 그놈이 문죄인 괴수 놈이다 .
첫댓글 부하가 청렴하면 역적으로 몰아죽이는것이 권력자고 부하가 좋은 아이디어를 내면 빼앗아 자기것으로 만드는것이 상사고 중소기업이 낸 특허를 빼앗아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대기업이지. 대통령이란 인간은 자기만 인간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으로 보여야 하는 것이요. 그런것을 보고 우러러보는것이 우상숭배지. 예수를 그렇게 믿는것이 우상숭배야. 모두 우상숭배자들이지
김성수목사나 제라 사도 아들의 영등 킬초이도 모두 우상숭배자야
@니고데모Lee 김성수목사는 머리좋은 우상숭배자 나머지는 머리가 없이 김성수 목사 따라쟁이 우상숭배자 킬초이든 누구든 박정희를 존경하는 자는 우상숭배자
자기죄를 깨닫지 못하면 모두 우상숭배할 수 밖에 없슴
악이 악을 이기면 더 큰 악이된다 그 악이 진실을 지배하며 또 하나의 악의 진실을 만들어낸다
But
선이 악을 이기면 선이 악을 이용하여 다른 악들을 제거한다 진실이 그때서야 빛을낸다
This is my answer
So,,
I`m Mr.KillChoi ~
@킬초이 우상숭배자의 입에서는 우상숭배만 나와. 님이 악인데 더 악한짓만 하게 되는거야
나무를 심은 것은 참 잘한 일이네요
,,<한국경제를 살린건 미국 게네디 정권이다!!! >
미국군인들은 박정희를 스네치크 박으로 불렀다,, 자신만
살기위해, 부하 간첩 300명 명단을 밀고해 다 죽인,, 뱀 같은 인간라고,,?
그리고,, 평생 군대서 짬밥만 먹은 박정희가 경제를 어떻게 알겠어요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x9b86KUhy9w&t=27s
백년전쟁 영상 1 : 59분 쯤부터 경제성장에 대한 증언이 나옴,
2 : 3분35초 에는 부하간첩 300명의 명단을 알려주고 사형을 면함.
대법원 :
다큐멘터리 백년전쟁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 제재는
부당하다며?, 원심을 깨고 고법으로 돌려보냄.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fqg2DWX1UuA
PLAY
헛똑똑이
문세광이고
수종변경은 산림청이 한다
아이고 뭐든 대통령탓...
으이 삶은소대갈2
문죄인을 빗대어 문재광이라 했느늬 ,, 미친 '狂 '
심오한 깊은 뜻을 소대갈이 우째알겠노
그리구 산림청 활성화 극대화의 주인공은 박정희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법
낵아 산림청이라 칭했던 그 산림청은 좉날5가 말한 산림청과 틀리노 ??
@킬초이 그래 미안타
사람이 아닌데 말을 건
내가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