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1일 앞두고 홍명보호 조유민, 부상 낙마… 조위제 대체 발탁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단 11일 앞두고 대형 악재가 터졌다. 홍명보호의 수비수 조유민이 평가전 때 입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낙마한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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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1일(이하 한국시간) 조유민이 부상으로 소집 해제한다고 밝혔다.
대표팀에 따르면 이날 병원 검진 결과 조유민의 오른 발바닥의 발꿈치 족저근막이 부분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유민은 지난달 31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A매치 평가전 후반 6분, 스스로 경기장에 주저앉았고 결국 스탭의 등에 업혀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대표팀은 미국 솔트레이크 사전캠프에 훈련 파트너로 참가한 전북 현대 조위제를 대체 발탁했다.
첫댓글 조유민선수 넘 안타깝네요 ㅠㅠ조위제선수는 작년말 전북 이적부터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ㄷㄷ
첫댓글 조유민선수 넘 안타깝네요 ㅠㅠ
조위제선수는 작년말 전북 이적부터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