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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하늘나라 대사 그리스도를 대신한 화목 직책 사명자 천국 복음 전파. (마 7:24)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7장 15-1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거짓 선지자를 삼가라. 그들의 정체?-사탄의 종, 음녀 마귀의 아비 가인의 자손 사람의 딸들.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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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7:24) 절의 말씀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하신 말씀으로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 이 행하는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먼저 우리가 이 예수님은 이 땅에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으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셨어요.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하시는 나의 이 말은 전부 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예수님이 하신 것이에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나의 이 말 곧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 이들은 바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주시는 보혜사 성령의 인침 성령의 세례를 받은 자들이 이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도 통찰하시는 이 진리의 성령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가르쳐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해 주셨을 때 이 예수님이 하신 나의 이 말을 들을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하신 이 말을 들은 자들이 행하는 것은
지금은 이미 하늘 보좌로 부활 승천해가신 예수님을 대신하여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인 이 혼의 생명들인 하나님의 종들 지금 이 땅에 남아있는 자들에게 이미 하늘 보좌로 가고 이 땅에 안 계신 예수님을 대신하여 이 하나님의 종들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너희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이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모든 열방 모든 민족에게 이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전하고 전파하여 이 땅에 남은 이 하나님의 종들과 하나님을 화목하게 할 수 있는 화목 직책 하늘나라 대사의 사명을 맡아
이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이 마지막 때는 다시 예언되는 영원한 복음의 말씀을 온 땅에 다 증거하고 노아가 그랬듯이 요셉이 그랬듯이 방주를 짓고 식량을 저축하고 고센 땅을 예비하고 식량을 공급했듯이 이 마지막 때는 이 하나님의 종들이 짐승의 표 환난을 피할 수 있게 환난의 피난처를 예비하고 식물을 공급할 수 있게 이 일을 행하는 자. 바로 화목 직책의 하늘나라 대사의 직책을 준행하는 마지막 때 화목 직책의 사명자 추수군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데 그럼 이 거짓 선지자는 지금 무슨 나무에서 나와요. 이 거짓 선지자는 포도나무에서 나와요. 아니면 무화과나무에서 나와 아니면 이 가시나무나 엉겅퀴에서 나와요? 예. 가시나무나 엉겅퀴에서 나와요. 그렇죠 이 거짓 선지자는 가시나무나 엉겅퀴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유, 굉장히 똑똑하시네^^ 그래서 그래서^^ 주님이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 포도나 무화과 열매는 좋은 나무에서 열린다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게 굉장히 중요한 영역인데 좋은 나무 열매인데 그러면 무화과는 저기 무화과나무에서 열리는데 좋은 나무인데 주님이 왜 저주하셨나요? 이렇게 물어봐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안 물어보잖아요. 아니 좋은 나무에서 좋은 나무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나는데 이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이 오셔갖고 저주했잖아요. 저주해가지고 거기 너는 열매 절대로 못 열린다. 그래서 영원히 못 열린다니까 나 같은 사람도 나와서 무화과는 열매가 없는 줄 알고 이렇게 생각했듯이
자 그 얘기는 이 무화과 열매 무화과라는 열매 이 열매는 산 영의 열매에요. 이 포도는 성령의 열매이고. 이 산 영의 열매도 생명나무에서 접목된다는 거예요. 이 아름다운 열매 좋은 나무라는 건 생명나무가 좋은 나무예요. 또 여러분 무식하게 나와갖고 선악과나무가 좋은 나무예요 이러면 안 돼요. 왜냐하면 선악과 먹으면 뒤진다 그랬잖아요. 아버지께서^^ 그거 먹으면 죽어요. 아시겠죠? 그래 왜 죽나요? 그 좋은 나무 좋은 나무에서 나는 열매를 먹었는데 안 좋으니까 죽어요.
왜냐하면 독이 그 안에 있단 말에요. 독. 예. 악의 독이 있어. 어떻게 또 독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 것만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 자, 그러니까 예수님이 얘기하신 좋은 나무는 생명나무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못된 나무는 선악과나무야. 그러니까 이게 지금 예수님이 에덴동산을 풀어주고 있는 거예요. 이게 깊이 들어가면 예. 그래 비유로 막 좋은 열매 이러니까 막 아름다운 열매하니까 그것만 쳐다보는 게 아니고 지금 이 얘기는 결국은 이 좋은 나무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열매는 고운 가루와 알곡이 나오는 거예요.
고운 가루, 알곡. 그런데 이 못된 나무에서 열리는 이 못된 열매는 가라지와 쭉정이가 나와요. 그래 이 쭉정이하고 알곡이 붙어있었단 말에요. 붙어있었는데 알곡은 새 곡식이 채워져서 열매로 나왔고 이게 같이 붙어있던 이것 중에 묵은 곡식만 처먹고는 결국 쭉정이가 돼버려요. 믿음이 다 없어져 버리니까. 그래서 알곡하고 이 쭉정이는 원래 형제예요. 형제. 형제. 그렇죠? 그런데 이게 지금 나눠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의 종들 가운데서도 인 맞은 144000만 알곡이 돼. 그 나머지는 다 쭉정이가 되는 거예요.
이 쭉정이는 어디로 다 가요? 이 둘째 사망에 여러 책에 기록된 666의 자손들과 한 단으로 묶어가지고 버려버리는 거예요. 불로 태우는 거예요. 어떻게 여러분들은 그래서 이제 주님이 오셔갖고 그러므로 내가 오면 그들의 열매를 보고 내가 그들을 알리라 했어요. 그럼 여러분들은 어떤 열매에요? 좋은 열매가 아니고 무화과 그러면^^ 아니 포도라 그래야죠. 포도^^ 아니, 답을 다 가르쳐 주고도 못 알아들으면은^^ 무화과도 좋은 열매라고 무화과가 좋은 열매 그런데 뭐 어쨌든 아름다운 열맨데.
그러면 뭐 무화과 열매로 하든지요^^ 무화과가 좋아 보이면^^ 아니 그렇게 듣고도 무화과가 좋대^^ 그래서 그래서 ^^자, 왜 무화과하고 왜 예수님이 무화과하고 포도를 가지고 내가 그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는 것은 이게 율법과 복음으로 기름 부은 두 증인이기 때문에 그래요. 하나님이 언약한 율법과 복음으로 제정한 그 언약의 말씀의 열매들이라는 거예요. 그게 두 증인이에요. 두 증인. 아시겠죠? 그래서 그 열매들의 정체성을 보면 이게 이 포도가 왜 더 왕의 신분을 갖냐 하면 창조주의 생명이었고,
이 무화과는 피조물의 생명이었고 또 본질은 포도는 영의 생명이었고, 이 무화과는 혼의 생명이기 때문에 하늘과 땅의 생명의 본질의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서는 왕과 제사장의 신분으로 되기 때문에 무화과가 좋으시면 하나님 나라 가서 제사장으로 열심히 어린 양의 보좌를 섬기시면 되고 또 어 내가 포도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잇고 다스리는 왕권의 권세를 갖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포도가 좋아요? 무화과가 좋아요? 예. 포도가 좋아요^^
아니 답을 다 가르쳐 주고 그렇게 그렇게 해도 안 나오면 등신이죠^^ 등신^^ 자, 그래요. 그래서 그런데 왜 저가 힘들죠? 이렇게^^ 자 그러니까 주님이 너무나 주님은 지금 하나님의 뜻을 창세전에 감추인 그 비밀을 얘기하는데 너무 재밌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이 전체의 비밀을 모르고 주님이 얘기한 것만 들으면 이게 도대체가 뭔 얘긴지 어떻게 알아요? 못 알아들어요. 이거 주님이 하기야 주님이 이걸 다 푸시고 가시려면 한 3천 년은 더 살으셔야 될 거예요. 왜냐하면 이걸 다 풀려면은 그러니까 3년 반만 있다가 가시게 한 것도
비유로만 하셨기 때문에 그 시간이 그렇기 때문에 오순절이 오기 전에 가셔야 되니까 그 3년 반만 하셨는데 그런데 주님이 이제 21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다. 다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 이렇게 이렇게 예수님은 확정해 줘버렸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이거 무슨 뭐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아버지의 뜻도 모르고 주여 주여 하면 천국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그래도 들어가요? 못 들어가요. 아이고 못 들어가.
그러면 우리가 이 늦은 비 성령의 기름을 받기 전에는 천국 가려고 주여 주여 하고 떠들었어요? 안 떠들었어요? 신나게 떠들었죠. 그런데 아버지 뜻은 알았어요?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럼 지옥이죠 지옥.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아버지의 뜻을 알아요, 몰라요? 알았죠. 그러고 주여 주여 하면 천국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가요. 들어가요. 이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아버지의 뜻을 알고 주여 주여 해야지.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주여 주여 하면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주여 주여 하는 자는 그 열매가 뭘로 나와요?
아, 이게 손발이 안 맞아 손발이^^ WCC^^ WEA 뭐 로잔 대회 이런 거 그런 게 나오는 거예요. 주여 주여 하잖아요. 거기 그들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죠? 자, 그래요. 그래 아버지의 뜻을 알고 주여 주여 하는 자는 지금 뭐 해요? 화목 직책의 사명을 감당하는 거예요. 방주를 예비하고 고센 땅을 예비하는 그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아버지의 뜻을 알고 주여 주여 하고 구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 지금 내가 뭘 구하는가 잘 아셔야 돼요. 예. 무조건 주여 주여 하고 다닌다고 아는 게 아니고요.
그래 결국은 왜 그러냐 하면 하나님이 이미 성경의 모든 말씀 속에 이 생명들 이런 생명 열매에 대한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들 안에 속사람 안에 이미 성령으로, 또 산 영으로 인을 쳐서 그 말씀의 약속이 그들에게 임해 있다는 거예요. 임해 있기 때문에 그 약속대로 우리는 우리는 쉽게 얘기하면 이제 좀 우스갯소리로 얘기하면 하나님의 로봇이야. 그래 딱 입력이 됐어. 되니까 고오 하면 네 그러고 착착 착착착 가는 거예요^^ 여기 AI 가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하늘의 AI 인가? 이거 이 말이 맞나?
하나님이 딱 말씀을 입력시켜서 고 하면 예스 하고 착착 가는 거야. 그런데 입력이 안된 넘은 고 하면 네 하고 딴 데로 지 생각으로 가버려. 그래 이거는 하나님 뜻하고 안 맞는 거야. 맞나요? 안 맞나요? 맞죠. 예. 참 주님은 이렇게 자상하게 다 얘기를 하셨어요. 자, 그러면 이제 아버지 뜻을 알아야 돼. 그걸 모르고 주여 주여 하면 안 돼. 그런데 22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그 날에 언제 당신이 오시는 날 다시 오시는 날 그때 이제 추수를 해서 그 열매를 걷고 이제 비유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비유로. 그러면 아, 이들도 그러면은 혼인잔치에 가 있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은 등신이죠. 등신. 예. 그러니까 그 얘기가 아니고 주님이 비유로 그때 왔는데 자기들이 아니 선지자 노릇도 하고 응.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권능도 행치 아니하였습니까 막 이렇게 얘기를 해. 그 얘기는 왜 이렇게 컴플레인을 할까요? 공중 혼인잔치에 들어갔다는 거예요? 못 들어갔다는 거예요?
못 들어갔으니까 애들이 지금 난리 치는 거예요. 난리 지금. 예. 그러니까 주님이 뭐라고 해요?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그럼 그건 뭐예요? 못 들어가는 거예요. 혼인잔치에 못 들어간다고요. 이게 지금 주님이 혼인잔치에 들어오고, 안 들어 오는 생명을 지금 제시했어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우리가 이 진리의 말씀을 알기 전에 여러분과 저는 선지자 아저씨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아 물러가라 거기에 갔어 안 갔어요^^
주의 이름으로 막 권능을 행하고 막 예수의 이름으로 하는 그런데 갔어요, 안 갔어요? 갔죠. 그런데 주님은 불법이라 그러죠? 그거를 불법. 불법. 왜 불법이죠? 이게 예수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얘네들이 막 했을 때 뭐예요? 왜 불법이라 하냐면 아버지의 뜻도 모르면서 귀신을 쫓아. 그 얘기는 이 거짓 선지자들은 뭐예요? 그 안에 귀신의 처소 귀신의 영이 가득 차 있는데 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았어. 그러면 성령이 하신 거예요? 귀신이 한 거예요? 귀신이 한 거야. 다 귀신 받았어요. 귀신 받았어.
귀신이 아우 너무 더러워. 냄새가 막 이 귀신이잖아 귀신 전부. 그러고 막 그때도 막 병 나았었다고도 하고 막 그랬어요. 그러고서도 더 열악해지고. 어쩌면 예수님은 그렇게 정확하게 얘기를 하셨어요. 전부다. 응. 막 권능도 행하고 별짓을 다 해. 앞으로 권능이 주님 오시는 거 중계방송까지 할 수 있는 권능. 자, 애들이 지금 하늘에서 주님 오시는 거 또 휴거 되는 이런 거 지금 AI로 착 해가지고 다 만든데요. 응. 그러면 그렇게 해가지고 주님 오시는 거 중계방송해 준다 그러면 천국 들어가,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죠^^ 왜냐하면 부활한 영으로 가는 걸 모르기 때문에 이 비밀은 부활이에요. 부활. 부활인데 이 휴거 된다니까 이 몸이 쫙 이렇게 올라가는 줄 알아요. 아녜요.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생명들이 쫙 올라가는 거예요. 주님이 오시는 걸 봤듯이 부활 승천해 가실 때 그 모습으로 가셨듯이 우리도 그 형체를 세상에 드러낸다는 거예요. 본질의 형체를 드러내는데 그게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에요. 이게 참 비밀인데 이걸 모르니까 이들은 막 행위로 해가지고 가는 줄 아는데 주님은 불법이라고 떠나라는 거예요.
왜 떠나라 그래요? 네 몸은 더럽다고. 왜냐하면 거룩한 주님의 몸이 아니니까. 거룩한 주님의 몸이 아니니까 한 몸으로 주님이 그걸 보고 귀신하고 같이 합방을 하겠어요. 주님이 귀신하고 합방을 해. 안 해? 안 해. 성령으로 함께 하나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주님이 재수 없다고 가라는 거예요. 재수 없다고. 불법했다고 재수 없다고. 왜? 이 거룩한 혼인잔치에 이 불법을 행한 이것들이 들어와가지고 막 따지는 거야. 내가 왜 못 옵니까? 주님의 신부라고 막 그러는 거야. 그래 주님이 얼마나 냄새나겠어요 그 귀신들 막 들어오는데
그 거룩한 그 그 하나님의 보좌에서 그래 예수님이 이렇게 해. 그러면 우리가 지금 이 기름 이 진리의 말씀으로 늦은 비 성령으로 기름을 부음 안 받았어. 안 받았어. 안 받았는데. 그럼 주님한테 갈 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주님의 신부라고 막 그래요^^ 주님을 사모한다 그러고^^ 그럼 주님이 역겹다 그래요. 역겹다고. 예. 그래 우리는 너무나 너무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몰랐고 아버지 뜻을 몰랐으니 우리는 이 땅에 어떤 이 겉 종교 행위 이런 것들에 다 거기에서 거기에서 뭐 그런데 그 했던 행위에서도
역사는 난 게 그게 귀신의 역사인데 귀신이 일어나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다 붙잡혀요. 여러분들 다 경험했을 거예요. 붙잡혔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붙잡혔냐 하면요. 평강과 기쁨 가운데 자유함이 오는 게 아니고 두려움이 와서 잡혀요. 그래서 이 막 예수님 귀신 쫓고 하는 그런데 가잖아요. 그럼 귀신 역사가 딱 일어나서 두려움에 잡히면요. 그들은 완전히 귀신의 종 돼버려요. 그래서 거기 좀 그 저 위에 있는 아저씨들이 이 새끼야 그러고 막 욕하잖아요. 야, 막 그러고 해도 찍소리도 못해.
그러고 막 시키는 대로 다하고 막 돈 가져와. 그러면 네 하고 다 갖다 바치고 다 해. 예수님이 제자들 불러갖고 예수 왔다 하고 이 새끼하고 막 이랬어요^^ 돈 가져와 막 이랬어요^^ 그런 그런 적이 없어요. 주님은 주님은 오지 말래도 얘들은 영생의 말씀이 여기 있사온데 어디로 가오리까 하고 막 와. 예. 오순절도 전에 우리는 이런 것들을 다 본 우리가 그걸 본 산 증인이에요. 율법 아래에서 그 밑에서 다 경험했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사실은 그때 보면 진리가 없는데 다 두려움에 잡혀서 거기에 딱 잡히면 그게 진리인 줄 알고 잡아요.
자유함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어. 그런 건 너무나 많이 봤잖아요. 너무나 많이 봤어. 우리가 너무 많이. 자,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는 우리는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를 자유케 되는 이 진리를 몰라요. 죄. 그러니까 죄 그러니까 무슨 뭐 더러운 이런 게 아니고 죄는 내가 예수님이 주시는 진리의 말씀을 몰랐기 때문에 하늘의 비밀을 몰랐기 때문에 그러고 하늘나라 간다고 주여 주여 한 게 죄라는 거예요. 아버지 뜻도 모르는데 무슨 하늘나라로 가. 그러니까 뜻은 모르고 이 땅의 모든 프로그램,
뭐 또 이 땅에 사람이 만든 그런 지식 이런 이런 어떤 것에 이래가지고 홀려가지고 막 하는 이거에 다 빨려가지고 거기 다 다닌 거예요. 전부 다. 그런데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그때는 저도 거기에 다니면서 열심을 냈고 다 열심을 냈던 사람들이에요. 안 낸 사람이 누가 있냐고요. 여기에. 그런데 그때는 진리가 늦은 비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가 어릴 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이 진리의 늦은 비가 내리고 나서는 그 밭에 우리의 정체성대로 우리가 열매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게 안 나왔다 그래서 그들을 판단할 필요도 없어요.
그건 그들의 정체성대로 가는 거니까요.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대로 가는 거고. 그러니까 너무나 감사한 것은 이 늦은 비를 통해 진리를 부어주시니 우리 안에 우리 안에 들어왔던 그 진리의 말씀이 내게 생명이 되는 그런 생명의 양식 그 생명의 양식이 되는 그걸 먹을 수 있는 그런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알 수 없는데 내 안에 있는 영은 그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서 그걸 기다리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기다리는지 뭔지도 몰랐어요. 왜냐하면 저도 돌아다니느라고 바쁘니까요.
예수의 이름으로 막 이러고 뭐 저기 저기 어디냐 그 산에 막 저기 금식하러 가고 그 산에 그 저기 뭐 기도원인가 뭐 거기 가고 이러고 돌아다니느라고 뭐 어디에 성령 집회한다고 다니고 뭐 이 짓하고 돌아다니느라고 그런 그런 것을 느껴본 적이 없었어요. 저는. 그런데 이 진리 안에 딱 들어와서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이 진리의 말씀이 들어오기 시작하니 나와 성령과의 관계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내 안에 있는 영이 옷을 입혀주고 내 안에 그것이 자유해지고 하늘의 비밀이 열리고 하늘의 문이 열리면서
내 안에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평강이 온다는 거예요. 누구도 나를 가르칠 수 없고 누구도 나를 다스릴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성령 외에는 나를 나를 가르치고 다스릴 분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맞나요? 그래요. 이걸 얘기하면 끝도 없는데. 자, 그래서 자 그래서 어쨌든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운 지혜로운 사람이요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다. 자, 이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져 있는 교회는
말씀으로 하나가 돼 있고 성령으로 하나가 되기 때문에 이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을 듣고 성령께서 우리의 영을 이끌어 인도하셔서 그 일을 이 땅에서 아버지 뜻을 행한다는 거예요. 행하게 되니까 그를 지혜로운 자라 그러고 그를 그리스도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라 그러고 그 교회는 땅에서 매인 걸 풀면 하늘에서 풀어지는 천국의 열쇠를 가졌다는 거예요. 하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키를 가졌다는 거예요. 야, 이게 정말 어마어마한 권세 아녜요. 이건 어마어마한 권세. 예. 그런데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행할 수가 없죠. 왜냐하면 이 진리를 들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듣지 못하니까 결국 그 집을 그 전을 모래 위에다 땅에다가 흙에다가 세우는 거예요. 이 흙에다 세우는 건 뭐예요? 사람에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 그것은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고 마지막 때 환난이 와버리면 무너져버려요. 왜냐하면 그 기초가 그리스도의 말씀 위에 세워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겉으로 나타난 집을 지어버리기 때문에 지금 다 겉에다 지어놓고 그 안에 들어가서 지금 부흥했다고 지금 저렇게 난리 치잖아요.
그런데 창수가 나고 비가 내리고 광풍이 오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 심판의 때가 와서 환난이 와버리면 다 무너져 버린다는 거예요. 우리는 내 안에 속 사람이 성령의 전으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광풍이 나든 뭐가 나도 광풍이 나면 어떻게 돼요? 광풍이 나면 주님이 잠잠하라 그러면 잠잠해지는 거예요. 왜? 내 안에 평강이 오는 거예요. 평강이. 세상은 강풍이 와도 내 안에는 평강이 오는 거예요. 왜? 하나님 나라가 임해 있으니까요. 야, 이게 참 이게 복이라니까요. 복. 그러니까 주님이 이렇게 얘기하시잖아요.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매 그 무리들이 그 가르침에 놀라는 거예요. 이 저가 볼 때는 이제 그 누구야? 마태도 성령이 임하고 나중에 말씀을 쓸 때 그때 이제 그때 그 감동을 줬지만 이 말씀을 마치고 그 무리들이 듣고는 놀랄 수 있다는 건 자기가 뭘 놀랐는지도 몰라. 왜냐하면은 그들이 놀란 것은 서기관들이 가르쳤던 그 가르침하고 예수님이 가르치는 가르침의 권세는 달랐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가르침의 그 안에 핵심의 비밀한 말씀들은 이 땅에 서기관들이 가르친 거하고 예수님이 가르친 것하고는 하늘과 땅의 차이였다는 거예요.
이 세상에 들어보지도 못한 말씀들이야. 그러니까 권세가 예수님이 가르치는 것은 그 권세가 성령께서 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아직 오순절이 안됐을 때도 그 성령이 움직일 때 그들 안에 마음을 감동 감화를 줘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보고는 예수님의 말씀도 다 깨닫지 못했지만 그 하시는 소리만 들어도 저 서기관들이 가르치는 거 하고 하늘과 땅의 권세 차이가 있었다는 거예요. 우리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역시도 이 늦은 비 성령을 통해서 천국의 그 비밀 예수님이 전했던 비유의 말씀들을 그 계시의 영을 받아서 쫙 지혜와 총명으로 풀어서 풀면요.
이 세상의 사람들이 들으면요 들어 보도 못한 말씀들이야. 그럼 듣고는요. 그 안에 야 너는 왜 이 말씀 못 알아들어? 이렇게 하면 안 돼. 그래 던졌을 때 거기에 와 내 양식이다 하는 자는 그냥 응. 그 신령한 젖을 마시듯이 그냥 벌컥벌컥 마실 것이고 그렇지 않은 자는 들어도 듣지를 못해요. 그래 못 들으니까 이게 이상하다고 핍박할 수 있어요. 그러면 내 안에 그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것뿐만 아니고 그리스도의 향취가 흘러나와야 돼. 그러면 그 향취는 그 밭을 적시는 거예요. 그 사람을 감동 감화를 시키는 거예요.
그 종들도 감동 감화가 되어서 그들을 이끌어가버리는 거예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7:24) 절의 말씀으로 누구든지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성령의 권능으로 그리스도를 대신한 하늘나라 대사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이 천국 복음을 온 땅 모든 민족에게 다시 예언하여 전파하고 피난처와 식물을 저축하는 이 마지막 때 추수꾼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7장 24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qEFLuuTmhfA&t=2274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