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너무하십니다
진행기에 댓글좀 올려달라구 부탁했는데
유독 제가 올린 진행기 [18]편은 조횟수만 20을 넘겼고
댓글은 아예 없네요..

장패도 손책에게 도착,

산적 두목 장패,,

냉무냉무냉무

하아..이건 뭐..희망도 없고..

↑ 어.. 관계가 호의가 되었습니다! 이제 친밀까지만 올리면!!
ㅁㄴㅇㄹ.

어? 정말?

어디한번 해보자
하북의 명장 문추가 나에게 오려나,.

일단 문추는 초선에게 맡기고..
왕수는 채염?
이건 뭐 미인계 아니면 죽으라는건가..ㄱ-

아무튼 채염!
왕수 등용은 너에게 맡기마!!

얜 딱히 필요한놈이 아닌데..
진궁이 자기 보내달라고 자청하더군요..
어디 한번..
<우리의 용감한 후성>

일기토다!

이겨라 견초...흠 아니
후성 이겨라!

...내가 분수를 모르는 놈이라고?
아앍

당당한 견초, 듬직합니다.
(제길..닉넴을 바꾸던지 해야겠어요)

일단 한방 승부는 나지가 않았어요
(여기서 떨어지면 ㅈㅈ)

쩝, 무력차이가 6이나 나네.
일단 후성의 선공을 재치있게 피한 견초!

...하앍 한대 맞은 견초..

아...? 얼굴을 제대로 찔린 견초..

아싸 반격!!!!!!!

헐 강렬한 이펙트와 함께 쳐 맞는 견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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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기
삼국지 11 여포진행기 [19] 후성 vs 견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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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둘이 붙는군요. 견초와 후성?!ㅋ
견초가 발리는 것은 세상의 이치입니다
..............좀 말투가 심하시네요..까는게..ㅠㅠㅠㅠㅠㅠㅠ
기분 나쁘시다면 사과 하겟습니다 ㅇ-ㅇ
엥? 기분나쁜건 아니에용 ㄷㄷ;
ㅋㅋㅋㅋㅋㅋ마자
뭐...뭐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장 주제에 서서도 64인데...
...하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잡장입니다 지력 70인가?
견초가 날릴 때마다 즐거워하고있어!!!!
아 재밌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