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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영 글방 이란에서 추락한 미국 조종사 구하기 작전
쇠뭉치 추천 0 조회 26 26.04.13 06:54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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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02:04

    첫댓글 위내용을 보니까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가 생각납니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오마하 해변 침공 직후, 미국이 라이언 형제 4명 중 3명이 전사했고 마지막 남은 막내 라이언을 구출해 집으로 데려오기로 결정하는 명령을 받는 전쟁영화입니다.
    존 H. 밀러 대위가 이끄는 8명의 부대가 프랑스 시골로 진입해 라이언을 찾고, 전투와 전우애를 통해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몇 명이 희생돼야 하는가’라는 윤리적 딜레마를 겪습니다.
    밀러 대위 일행은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큰 희생을 치른 뒤, ‘라이언을 찾아 구출’이라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작전 중 라이언은 중요한 다리를 방어하던 부대에 남아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구출팀은 그 부대를 돕는 과정에서 전투가 격화됩니다.
    결말은 구출팀의 대부분이 희생하는 가운데, 라이언이 전투를 함께하며 ‘가치 있는 생명’의 의미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영화는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여러 명이 목숨을 걸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인간 생명의 가치를 탐구합니다. 마지막에는 라이언이 떠나기를 거부하고 동료들과 함께 싸우는 선택을 합니다

  • 작성자 26.04.14 08:28

    김종승 선생 님!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영화가 단순한 영화가 아닙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국민 사랑 철학입니다. "미국 민 그 누구 한 사람 그 어디에 고립되어 있으면 반드시 구한다"는
    미국 만의 사랑 철학입니다. 이 번에 이란 전투에서 격추된 조종사 구하는 데도 얼마나 많은 위험과 비용이 든 것
    아시지요? 그래서 미국 국민은 나라를 믿고 충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오히려 탓하며 버리고 적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간 국민을 국군을 버렸던 사례들이 누가 다스릴 때 있었던 일인가요? 서해 55해병의 죽음이 있었는데 국가에서
    애도 행사도 안 하는 나라입니다.

    어느 지도자 미국 방문하였을 때 백악관 바로 앞에 있는 알링턴 묘지 들리지도 않고 왔습니다. 처음 있는 일입니다.
    미국과 달라도 너무 다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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