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명 : 정진아 클라리넷 리사이틀 '음악, 이야기가 되다'
유형 : 대전 클래식 공연
날짜 : 2026년 11월 7일 (토)
시간 : 오후 5시
장소 : 플랜에이 B홀(유성구 엑스포로 97번길 40, 6층)
티켓정보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소요시간 : 7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주최/기획 : ㈜나무예술기획
문의처 : 042-477-8220
예매처 : NOL티켓(인터파크)
[공연소개]
클라리네티스트 정진아는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ADADS ACADEMY에서 전문 연주자과정과 전문 지휘자과정 디플로마를 취득했다. 귀국 후 전국 콩쿠르에서 다수의 1등을 차지했으며,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무대에서 폭넓은 연주 경험을 쌓았다. 대전 100인 클라리넷 연합오케스트라 총무를 역임하며 지역 음악계에서도 꾸준히 활동해왔다.
현재 마음의 키 클라리넷 앙상블의 지도교사이자 대표로 활동하며, 대전·충남 지역 여러 초·중·고등학교에서 오케스트라를 가르치고 있다. 대전 Festival wind orchestra 단원으로도 무대에 오르고 있는 클라리네티스트 정진아는 연주와 교육 현장에서 다져온 음악적 감각을 이번 첫 독주회에 담아, 정진아만의 목소리를 관객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독주부터 소나타, 트리오까지 편성을 넓혀 독주자로서의 표현과 동료 연주자들과 호흡하는 앙상블의 감각을 함께 보여주며 독주와 합주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독주회 형식을 선보인다. 정진아는 베버, 생상스, 로타의 작품을 따라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고, 그 안에서 다져온 해석과 표현을 관객에게 전하고자 한다.
[출연진]
클라리네티스트 정진아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 졸업
- 이탈리아 ADADS ACADEMY 전문 연주자과정, 전문 지휘자과정 Diploma
- Italy Nel Pozzo del giardino 문화 음악협회 회원
- 전국 콩쿨대회 1등 다수 입상
- 대전 100인 클라리넷 연합오케스트라 총무 역임
현) 마음의 키 클라리넷 앙상블 지도교사 및 대표
대전 Festival wind orchestra 단원
대전 충남지역 다수 초중고등학교 오케스트라 강사
[프로그램]
- Carl Maria von weber / introduction, thema and variations for clarinet and piano
(카를 마리아 폰 베버 /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서주, 주제와 변주)
- C. Saint-Saëns / Tarentelle for flute, clarinet and piano Op. 6
(카미유 생상스 /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를 위한 타란텔라 작품 6)
- C. Saint-Saëns / Clarinet Sonata Op. 167
(카미유 생상스 / 클라리넷 소나타 작품167)
I. Allegretto
II. Allegro animato
III. Lento
IV. Molto allegro
- Nino Rota / Trio for clarinet, cello and piano
(니노 로타 / 클라리넷, 첼로, 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I. Allegro
II. Andante
III. Allegrissimo
문화가 모이는 곳 "대전공연전시" http://www.gongje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