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주시덕진구협의회,
완주 소양면 무지개가족 장애인생활시설서 이불세탁 봉사 실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전주시덕진구협의회(회장 라태원)는 3월 26일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무지개가족 장애인생활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는 라태원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및 봉사원 등 총 18명이 참석해, 시설 이용자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돕기 위한 이불세탁 봉사를 펼쳤다.
봉사원들은 장화를 신고 차가운 물속에 직접 들어가 발로 이불을 밟아가며 정성껏 세탁을 진행했다. 단순한 세탁을 넘어, 한 장 한 장 깨끗이 헹구고 말리는 과정까지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119소방서의 물 지원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원활하게 이루어졌으며,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임장춘 주임이 세탁차량을 직접 지원하고 현장까지 함께하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 그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 참여한 봉사원들은 “손은 시리고 몸은 힘들었지만, 깨끗해진 이불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 이용자분들이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라태원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준 운영위원과 봉사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세탁을 마친 이불들은 햇볕 아래 가지런히 말려졌고, 봉사원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하루의 봉사를 마무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댓글 덕진구협의회(회장 라태원)님을 비롯한
봉사원들께서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무지개가족 장애인생활시설을 찾아 세탁물
소독과 뽀송뽀송한 촉감을 만들어 드리기
위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은영(전북도협의회 홍보국장)님 취재
감사합니다.
라태원 회장님 봉사원님들 " 무지개가족 장애인시설 세탁 봉사 하시느라 "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진구협의회(회장 라태원) 봉사원님들 무지개가족
장애인생활시설의 세탁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