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많이 끓여먹는 북어국~
콩나물과도 잘 어울리고
무우와도 잘 어울리지만
저는 감자를넣고 자주끓여먹어요
다시육수 내기번거러울때에도 구수한 북어국 끓이기 한번 만들어볼까요?~ㅎ

구수한 북어국

황태채
황태채는 물에 가볍게 헹궈줍니다

감자는 껍질벗기고
적당히 썰어준비합니다

냄비에 참기름두르고 씻어놓은 황태채를 복아줍니다
저는요때 국간장도 살짝넣어줍니다

잘볶아지면 물을 자락하게부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다시 물을 조금붓고
끓여주기를 반복해서서너번해줍니다
북어의 뽀얀국물도 충분히 우러나고
이렇게 끓여주면국물이 다시육수넣은것이상으로
시원하고 구하합니다.

북어국물이 충분히 끓으면 감자 넣고 익혀줍니다.

감자가다익으면

파를송송썰어넣어주고
계란을 풀어서 넣어줍니다

마지막에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맞추면됩니다



흔하게많이끓여먹는
북어국
간편하게 끓이면서도 시원하고 구수한 맛 내보네요~
첫댓글 저도 북어국에 감자 넣어서
잘해먹어요...또또님~~~ㅋ
감자 넣으면
왠지 구수한 맛이 더하는 것 같아서요^^
문제는 황태포 사다놓아도
강쥐님들(?) 보양식으로 가끔 끓여주는 바람에
사람님들(?) 먹는 건
어쩌다 한번이라는 것...ㅋㅋㅋ
아

강쥐한테 북어국을 끓여주시는군여


맞아요
사람먹는건 강쥐건강에 않좋다고
ㅠ
저는 과일 만 조금먹이고 사람먹는건 안먹여요
@또또 북어는 동물병원에서도
원장님들이 권하는 회복식이예요
저희집 강쥐든은 죄다들 노령견들이라서
유일하게 황태국과 고구마
브로콜리는 꼭 챙겨먹인답니다
강쥐들에게는 간은 전혀 하지 밀아야겠죠^^
즐거운 휴일되세요~~
@잎새바람 아

그렇군요



울집 강쥐들도 나이들어가는데 알아둬야겟어요


감사합니다
@잎새바람

잎새바람님네 강쥐들은 건강식을 챙겨먹는군요. 은근 부러워지는데요. 

@배훈맘 이구이구~~부러우면 지는 거라는데...ㅋ
강쥐한테 절대로 지시면
아니되옵니다~~훈맘님^^
죄다 할배들이라
조금만 탈나면
수십만원씩 깨먹는 통에
사람도 아껴먹는 황태국을
진상코 있습니다...ㅋㅋㅋ
북어국끓여먹을랬는데 감자넣고
따라쟁이할래용^^
오늘하루도 좋은날되세요♥
띤이님 감사해요`
황태만 맛나면 맛잇는 황태국 이되요`

또또님.. 일치르고 시간이 나던가요..
쿡

또또님 요리 담기는 그릇 이뻐요..
그러게요
이모보내고나니 엄마도 편찮으셔서 식사를못하시고

짜장이드시고싶다는엄마땜시 



어제는 짜장도만들고 이것저것 하게되네요
그릇쟁이가잇으니 그릇걱정은 안하고살아요
육수없이 끓인 북어가 시원 단백하니 더좋은것 같아요
냉장고 감자 넣고 오늘저녁에 준비해봐요
네


북어의구수한 맛만 내는게 좋더라구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감자를좋아하니 저는 미역국에 북어국에 감자를 많이넣어 끓여먹어요



감사합니다

또 다른 구수한 맛이있을거에요
술국으로 딱


북어국에 감자는 한번도 안넣어봤어용. 저두 낼 꼭 감자넣어 북어국 구수하게 끓여먹어야겠어요.
합니다.
아

그래여


감자넣으면 맛있는데

꼭 해보세요

헐 김치도 황태국에 무우 보다 감자를 많이 넣어요 ㅎㅎㅎ 밥말아서 먹으면 완전 짱입니다,
북어에 감자 굿 입니다요~추천 합니다
저도 감자넣고 끓이는게 좋아요

드립니다
설악산 용대리에서 뽀얗게 우러난 황태국을 잊을 수 없어서
집에서 아무리 끓여도 그런 맛이 나오질 않더군요.
국물을 조금 붓고 또 붓고...새로운 아이디어에
아하 저런 방법이....... 낼은 황태국 끊여 봐야 겠네요~
해장에는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