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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고추 사건
다빈치^^ 추천 0 조회 261 25.06.17 12:0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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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7 13:13

    첫댓글 원래 옛날에는 속옷 안 입었지요
    남자나 여자나 다 그랬다고 합니다
    위생상으로는 그게 더 좋다고 하네요
    특히 여성들에게는요

  • 작성자 25.06.17 13:37

    잘 때 옷을 벗고 자면 건강에 좋다고 하여
    혼자사니 눈치 볼 것 없이 벗고 잤다가 감기에 걸려 죽을 뻔 했습니다.

    속옷 안입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저랑은 맞지 않는듯합니다.

    다 지 생긴대로 살아야지요.
    팔자대로..ㅋㅋ

  • 25.06.17 14:52

    @다빈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랫도리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상체는 살도 별로 없고
    잘 아시겠지만
    갈비 안 쪽으로는 비어 있어서
    잘못하면 감기 걸립니다
    체온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서 속옷은 아래쪽입니다

  • 작성자 25.06.17 14:52

    @청솔 네. 빤수요?

  • 25.06.17 14:55

    @다빈치^^ 네 그렇습니다 ^^*

  • 작성자 25.06.17 14:56

    @청솔 ㅋ. 네네. 그래도 저는 빤수 입고 살고싶어요.

  • 25.06.17 14:57

    @다빈치^^ 얘기가 그렇다는거지요
    옷차림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는 거

  • 25.06.17 14:17

    다빈치님께선 병원에서 근무를 하셧군요.
    가끔은 황당한 일도 많이 겪어 보셧군요.
    병원에서의 재밌는 에피소드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작성자 25.06.17 13:38

    수리산님.
    오래전 이야기입니다.
    간호사로 근무 했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17 14:53

    아득한 옛일입니다. ㅋ

  • 25.06.17 18:36

    우하하하
    울아들 다섯살쯤에 지퍼에 고추 끼어서
    길가에서 울고 난리났다고 동네 아줌마에게 전화왔어요.

    그 시절은 보호자없이 아이들이 동네에서
    놀았어요.같이 놀던 7살 사촌 누나가 쉬하고
    지퍼 올려주다 그랬다네요.ㅋ
    제가 뛰어가서 바로 다빈치님처럼
    해결해 주었습니다.

    울 42세 큰아들이고 사촌 누나인 조카는
    뉴질랜드에서 사는데 7월4일 한국에
    옵니다.얘들은 만날때마다 그 이야기를 하며 웃습니다.

    권투선수 홍수환씨가 경기중 다운 당했을때
    팬티 밖으로 삐져 나온 물건을 봤네요.ㅎㅎ
    TV는 그걸 한참 비쳐 주더군요.
    아가씨였던 저는 홍수환씨가
    경기에 진것보다 그것이
    더 창피했으리라 생각했어요.ㅋ

  • 작성자 25.06.17 19:42

    홍수환씨 이야기는 재미나네요. ㅋ

  • 25.06.17 19:49

    언젠가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남자 목욕탕에서 119신고가 들어와
    출동했더니 목욕탕 플라스틱 의자에
    고추가 끼여 난감해 있더래요.
    그 왜 의자 가운데 물 빠지게 동그랗게 구멍
    뚫어 놓은 거 있잖아요.
    그런데 의자를 흔들며 빼내려니
    고추가 점점 커져서 더 큰일이 됐답니다.
    어떻게 응급조치를 했는지
    오래전 일이라 잊어버렸지만
    별의별 일 다 있죠.ㅎ~

  • 작성자 25.06.17 19:57

    신기방기입니다

  • 25.06.18 10:15

    지퍼에
    고추 끼이는거
    조심 스럽습니다
    팬티를 꼭 입어야겠죠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 작성자 25.06.18 10:47

    경험자만 아는 고통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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