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너무 좋아서 보냅니다.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하고 울기도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더 사랑해 줄 걸 후회할 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배풀어주고,
또 줘도 남은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옷도,
화려한 명예의 웃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따뜻이 서로를 위로 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의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천년"을 살면 그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오...?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 첬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人生)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상처 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고,
함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고 "사랑"해야지...,
언젠가 우리는 다 떠날 "나그네"들 인것을...!!
- 좋은글 중에서 -
감사합니다.
첫댓글 국민이 서로 갈라져서 미워하는건 토착왜구와 골수 친일파가 지배층이 되어
졸개 언론과 정치인을 시켜
가짜 역사와 가짜뉴스를 80년간 퍼트려 세뇌를 당해
을끼리 싸우고 미워한다고 봅니다.
오죽하면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세뇌교육은 참 무서운것.
그래서 묻지마 폭력.묻지마 살인이 난무하고.
20여년째 자살 1위.
지금 90%는 죽지못해 사는형편..
이 고리를 끊지 못하면 본인 가족과 부모형제들과,
국민들은 평생 서로 싸우며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이대로 가면 4년후에는 외노자 1000만명이 영구체류하여 잡종국가 완성되고,
중공인 수백만명이 다스리는 중공식민지 완성.
80년간 주식회사 남조선의 고리를 끊고 민주국가 만들려면,
파기환송 재판 재개하라고 외쳐야 함.
재판만 열면 당선무효 확정 ㅡ 자동퇴출 ㅡ 현지와함께 감옥
지는 마
중도 입니다.
이런 글 관심 없습니다.
극우 게시판에나 올리세요.
백년도 살기 힘든 세상을
천년을 살것처럼 그러지요
건강만 해도
행복인것을~~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호박꽃3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주시고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봄을 시샘하듯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이윤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봄을 시샘하듯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효암 공인 대법사 님
안녕하세요.
좋은 말씀 주시고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봄을 시샘하듯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종승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한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봄을 시샘하듯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글에 공감하면서 칠십을 넘은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나는 어디쯤일까?
영가49 님
안녕하세요.
다녀가심 감사드립니다.
봄을 시샘하듯 궂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