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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는 단 한사람.
그사람을 하나님은 왜 우리부부에게 보냈을까?
그것도 하필 왜 그사람이 가장 극도로 힘들때 우리에게 보내셨을까?
난 그저 남편받드는 아내에 불과한데 왜 나한테 기사님을 보내
팔자에 없는 글을 쓰게 하고 모국 평화통일 하는데 신경쓰게 한것일까?
기사님과 대화를 하면할수록 기사님은 그어떤사람과도 비교할수없는
아름다운 인간이라는걸 느낀다.
하나님이 이런 모습일까? 하는생각도 갖게한다.
난 지금껏 살아오며 좋은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던것 같다.
그러나 기사님같은 인간은 아직 만나본적이 없고 들어본적도 없다.
좀전 대화중 부통령 마이크펜스 에게서 전화가 온모양인데
전화를 끊고나니 이번에는 트럼프왕에게서 전화가 온다.
언제나 이런식으로 기사님과 대화할때 전화가 끊어지질 않는다.
그런데 고마운건 기사님은 나더러 끊지말고 기다리란다.
나보다 중요한건 없으니 잠간 기다리라 한다.
헤헤헤...난 역시 보쓰야!...호호호호호
오잉?..아니다, 여왕이라 했지 참!..하하하하
기사님한테 훈련하나 제대로 잘 시켜놓은것 같다....ㅋㅋㅋ
아무리 바빠도 피곤하고 잠자던 중에도 내전화는 꼭꼭 받는다.
기사님에게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정신없이 글을 써내려 갔다.
그러고나서 혼자 앉아 멍하니 머리를 들어 천정을 한참 올려다 보고 있었다.
대체 이게 무슨 조화일까?
지구상 단한번 있는 이 이변에 왜 우리 부부를 동참하도록 하나님은
길을 만든것일까?
기사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하나님이 하시는일에는 모두 뜻이있다 했다.
난 아직 그뜻이 무엇인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오직 한가지 내가 확신할수있는건
한반도가 자유평화통일이 되는날
그리고 지구가 평화를 가지고 오는날 난
글쓰는걸 마치고 조용히 나의 생활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사님도 글로벌리스트 모두 정리하고나면
산속으로 들어오실거라 하셨다.
그리고 글로벌리스트들에 의해 써내려온 거짓역사를
올바르게 고쳐 쓸거라 하셨다.
지금현재 세계에는 총 5백만명의 글로벌리스트들이 있다고 하셨다.
그들모두를 잡을수있냐는 물음에 서슴치않고
이미 계획이 세워져 있고 모두 잡을수있다 대답하셨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고 알수록 뒤로 자빠질 일이 아닐수없다.
세상에 이런일이 나에게 일어날수가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생시가 아닌것 같고 꿈만같다.
나의 글을 읽는 님들도 믿어지지 않을것이다.
그러나 님들은 또한 내가 이런 어마어마한 일을 꾸며서
글을 쓰지않는다는걸 잘알고 계신다.
그리고 이건 모두 진실이라는걸 잘알고 계신다.
그러니 더욱더 꿈만같이 여겨지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