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Penny득점 인플레는 공감합니다만.. 리바운드는 되려 팀원 전체가 잡는 방향으로 바뀌어서 상위권의 평균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어시스트도 키드 시절과 기준이 그리 크게 다르지 않구요 슛성공률 역시 과거보다 외곽슛 비중이 높아졌고 요키치는 센터중에서도 3점비중이 높은걸 생각하면 득점 제외하고는 본문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별로 없을거 같아요 ㄷㄷㄷ
@vocal0171저도 모든 스탯에 인플레가 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블락쪽은 도리어 엄청 디플레라고 보이고요. 다득점이 나오도록 밀어주는 사무국과 그에 부합하는 전술을 들고나오는 팀들이 맞아떨어지면서 공격쪽 스탯들은 인플레가 많아보이고요. 뭔가 제느낌은 예전은 시험쳐서 95점받으면 1등하는거였다면 지금은 시험난이도가 낮아져서 95점받아도 10등밖에 못하는 그런 느낌이네요ㅎㅎ
첫댓글 게시글 일부 멸칭이 들어 있군요 ㅜㅠ 퍼온거라 감안해 주시고 봐주세요~
역대 최고의 농구천재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가 농구잘하는 동네아저씨 외모까지... 완벽합니다
비시즌 말이랑 노느라고 농구연습 게을리해서인지 시즌 초는 부침이 있었지만
어느새 역대급 시즌을 만들고 있네요
와
부상만 없다면 크게 무리하는 스타일도 아닌지라 롱런할수 있을것 같아요.
와
우와 이건 절레절레…
천재여 괴물이여
+ 외모는 스탁턴보다 더 농구 못 하게 생기고..
요키치가 역대급으로 훌륭한 건 팩트지만, 이런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경기 스타일도 달라졌고, 어시스트 스탯 산정도 달라져서요. 하지만, 진짜로 역대급 괴물 센터임은 분명합니다.
경제쪽에서만 인플레이션이 있는게 아니라 이쪽은 더 가파르긴 해보입니다ㅎㅎ
@AcePenny 득점 인플레는 공감합니다만.. 리바운드는 되려 팀원 전체가 잡는 방향으로 바뀌어서 상위권의 평균 수치가 떨어졌습니다. 어시스트도 키드 시절과 기준이 그리 크게 다르지 않구요 슛성공률 역시 과거보다 외곽슛 비중이 높아졌고 요키치는 센터중에서도 3점비중이 높은걸 생각하면 득점 제외하고는 본문의 내용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도 무리가 별로 없을거 같아요 ㄷㄷㄷ
단 본문엔 없지만 이정도 티어 선수중 수비력은 최하위급이죠 ㅋ
@vocal0171 저도 모든 스탯에 인플레가 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블락쪽은 도리어 엄청 디플레라고 보이고요. 다득점이 나오도록 밀어주는 사무국과 그에 부합하는 전술을 들고나오는 팀들이 맞아떨어지면서 공격쪽 스탯들은 인플레가 많아보이고요. 뭔가 제느낌은 예전은 시험쳐서 95점받으면 1등하는거였다면 지금은 시험난이도가 낮아져서 95점받아도 10등밖에 못하는 그런 느낌이네요ㅎㅎ
엥 역시 조커 걱정은 하는게 아니구나
이렇게 비교하니 진짜 미쳤네요..
야구의 오타니처럼, 어쩌면 다시는 못 볼 유형의 선수를 지금 보는거 같습니다.
22 오타니가 이도류로 투타의 장벽을 허물었다면 요키치는 센터이면서 가드까지 최고레벨로 소화해내고 있죠. 비록 오타니처럼 제팬머니를 끌고오거나 홈런 구속 같이 화려한 플레이는 아니어서 다소 대중들에게 파급력이 덜하게 느껴질 뿐 훗날 더 기억될 역대급이라고 생각됩니다.
리바 어시 동시 1위라는게 이도류 만큼이나 상상하기 어려운 기록이긴 하죠 ㄷㄷ 거기에 득점도 TOP5....
득점이 차이가 크긴 한데, 진지하게 득점-리바-어시 동시 시즌 1위를 넘볼 수 있는 괴물이죠 (지금도 2개 1위)
최고..
진짜 어마무시함…
어마어마 하네요.
2k는 왤케 약하냐!
구현이 앙대서..
Goat
일단 반지 세 개만 더하자.
썬더가 시즌최다승을 경신한다고 해도 요키치의 손을 들어줄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감독상은 주겠지믄
“농구못하게생긴 유럽산 빅맨”
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탄생시킨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