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 종은 시원합니다.
얼음 냉수같은 사람입니다.
그는 입을 지키고
주인의 손 만 바라봅니다.
그가 하는 일이 시원 시원합니다.
그는 자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부족을 걱정합니다.
일을 하지 않고 자랑하는 자는
바람같은 인생입니다.
비 없는 구름같은 사람입니다.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이지만
입이 열리면 다툼이 생깁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처럼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카페 게시글
목사님 매일성경
얼음 냉수 같은 사람(잠언25:13-20)
김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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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4 08: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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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생각하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말과 행동이 생각을 앞서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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