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사항이 나올 수 밖에 없던 기사 내용 주소.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369
->김포시장은 인천시로 들어가는 것도 검토중.
-> 인천광역시는 김포+부천+시흥도 원래 같이 통합을 검토하고 있다.
사실 인천이 광역시로 승격할 때 옹진군,강화군,검단을 제외한 부천,시흥이 통합에 반대하여 현재의 규모로 광역시로 구축이 된 상황이였습니다.
그런데 현재 김포시에서는 한강신도시 사업이 예상과는 다르게 실패하여 계획된 인구만큼 입주가 원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포시장은 인천시로 흡수하여 광역시의 행정자치로 갈지, 일반 현재의 경기도 안의 행정자치로 갈지에 대해서 주민들에 의견을 묻고 있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부천시는 인천광역시로 통합이 되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부천시로 인해서 타시도로 못가는 인천버스들이 한둘이 아닙니다.
과거 송내역 건의 경우도 909번이 예정대로 송내남부역 하차 후 인천가는 급행간선버스도 사실 부천시 반대로 무산될 뻔 하다가 통과된 부분입니다.
부천시에서는 자사 구간 진입을 반대했고, 인천광역시에서는 급행간선버스 구축은 필요한 부분이라 인천중앙병원에서 유턴하는 방식의 덜 떨어진 노선으로라도 개통 하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인천광역시의 교통 개선 차원에서 부천시의 인천광역시 편입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시흥시의 경우는 인천광역시 말 그대로 하기에는 생활권이 너무 달라서;;;;
시흥시도 은행지구 부분도 연계가 되지만, 그외에 안산부근과 이곳은 또 인천과 생활권이 다른점을 감안할 때 안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천시의 인천시 편입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여기서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일단 부천시를 인천광역시로 들어오게 한다면 부천시 구간의 서울도시철도7호선 관리는 그대로 서울시가 가져가겠군요.^^
김포시의 행정구역상 강화군도 인천광역시이기 때문에 김포시의 인천 편입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한 인천지하철 김포 연장도 고려가 될 거 같네요. 김포로 향하는 81번이 장사가 매우 잘 된다는 것을 고려할때요.^^
첫댓글 글쎄요, 그러기에는 인천광역시의 관할면적이 너무 크지 않을까요? 교통문제라면 주민편의를 고려하여 협의하면 될 것 같은데요. 인위적인 편입은 그리 좋지 않다고 봅니다. 강화군의 경우에도 당시 인천으로 편입한 것이 인위적인 이유로 한 것이라고 들었는데, 생활권이 다르기에 도로 경기도로 편입하는 것이 낫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요. 그리고 부천은 수원 못지 않게 큰 도시이기에 그냥 경기도 소속으로 두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역으로 김포시가 인천으로 흡수된다면 강화군에서 경기도로 다시 간다고 해도 똑같은 인위적인 고립의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김포시로 현재 인천1호선이 1역만 연장하면 한강신도시로 연장이 가능하고, 인천2호선으로 김포 구도심 연장도 가능합니다. 더군다나 힘만 더 쓴다면 인천2호선을 김포공항역 까지 연장도 가능하지요.^^
지금 인천시에서 김포를 흡수하려는 건 운행버스에 대해서 현재 인천시가 보유한 버스가 상당히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배차간격 좋은 노선에서 버스를 계속 때어내어 그렇지 못한 노선에 투입중이지만, 이래도 많이 부족한 편이지요. 그래서 부천과 김포 시흥시의 인가된 버스를 모두 통합해서 적절히 배치되면 부천에 과잉공급된 버스들을 어느정도 인천으로 분산이 가능합니다.^^ 시흥시의 경우 일부만 편입을 하려고 할거고요. 시흥시가 생활권이 삼각트러블의 구조입니다.^^ 안산, 부천, 인천. ^^
인천 2호선의 경우 검단까지 연장이 계획되어 있고 이후로 가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찌될지 모르거나 계획이 없는 경우에 대해서는 통합이고 뭐고 아무리 커도 쉽지 않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또한 인천1호선과 2호선 연장계획도 검단을 위한 것이고 한강신도시는 인천에서도 한참 멉니다. 겨우 한두 정거장으로 해결될 부분이 아니죠.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김포시의 인천 편입은 필요한 부분이죠.^^ 인천시가 강화도에 대해서 아직도 지킬 의사가 있다면 김포시의 인천편입은 당연한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쉽지않은 부분이 있겠지만, 원래 인천광역시가 김포 부천 까지 인천광역시로 같이 가려고 할 뻔한 전례가 있어서 이번에도 잘하면 이루어 질 거 같습니다.^^
부천시의 경우는 인천이 서울과 행정적인 구축을 할 때 불이익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인천광역시에서는 부천이 자신들의 행정자치구로 편입시키려 한 것이고요.
예로 들면,
인천버스들이 타시도로 가지 못하는 것이 경기도 간선버스들은 어느정도 서울지역을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인천은 광역버스가 한계죠;; 왜냐하면 부천시에서 중간에 인천버스진입을 무조건 막아서 그러합니다... 하지만 부천버스들은 인천지역에 잘 돌아다니죠;;;;;;;;; 이 차이 입니다..
부천이 개발되면서 인천에서 부천으로 유입된 인구도 상당히 많고요........그래서 부천의 인천흡수는 필요 한 부분입니다.
물론 서울시로 들어가도 상관없고요.
인천1호선// 김포시에서는 예산문제도 있고, 서울시 지하철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해서 검단까지만 모든것이 연계되었습니다. 하지만 김포가 인천으로 들어오면 이미 김포가는 버스들의 수요가 있고해서 연장안은 계획이 될거고요. 경전철로 연결시키만 해도 김포시의 지하철 문제는 인천교통공사 관할로 해서 서울 김포공항역까지의 연장도 가능할겁니다.
후회없이 살자!!!///지금 본질은 주민편의에 의한 협의라고 하셨지만.. 제대한 협의해서 인천도 교통 개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버스를 마음대로 증차를 못하는 서울+경기+인천의 통합요금제에 의해서 증차를 마음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용객이 많은 일부 버스들을 감차하여 신노선을 만들고 여러갈래로 만들어 병합하고 연계버스 형태로 해서라도 억지로 버스 교통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민원들도 많고요;; 그래서 주민편의 고려했다가 다수가 불편해지는 버스 배차간격을 보여주는 상황이라서;;...... 부천은 지리적으로 서울이나 인천에 들어와야 합니다... 상당히 지역간 장애물 역할을 하고 있지요..
인천시가 강화도 를지킨다면 좋은일이지여 시흥시라 면 쪼금 ''''
저도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
물론 부천도 인천에 통합되면 인천입장에선 좋으나 경기도에서 이렇게 큰 도시를 쉽게 놔줄지 의문이구요
김포는 강화도를 위해 받아 들여야할 도시일 듯 합니다. 위에서 언급하듯이 지하철 연장을 할때 가장 효율좋은 곳이 김포지요
마지막으로 시흥이 제일 애매합니다만 은행동과 월곳쪽만 인천 생활권이라고 봐도 좋기에 이정도만 통합 가능할듯합니다
저도 시흥시는 인천 생활권으로 가능한 곳만 될 듯 싶어요.ㅎㅎ
강화도는 인천에서 독립한다고 난리피던데요....
부천은 인천생활권과 가까우니 통합하는것도 나쁘진 않지만, 부천만해도 구를 3개나 가지고 있으니 엄청나게 커지고,
김포와 시흥은 관할면적에 비해 마을이 띄엄띄엄 들어서 있습니다. 인천시의 손길이 뻗치기엔 힘들지 않나 생각되네요.
시흥은 갈기갈기 찢으면 가능합니다. 저도 시흥시 전체는 반대하고요. 부천시만 인천으로 들어온다면 시흥에서 부천권 지역까지 모두 흡수가 가능하죠. 하지만 안양 안산권 광명권은 놔두기로 해야죠.^^
김포시가 인천으로 흡수되도 경기도는 할말 없습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경기도에서는 김포에 지하철 건설에 대해서 지원 자체를 피했습니다.
그런데 김포시가 만약에 인천광역시 행정자치구로 들어올 경우 강화군이 경기도로 이탈한다고 해도 고립은 똑같아 질것이고, 버스행정에 있어서도 김포에 속했던 버스업체들이 전부 인천시 관할 행정으로 들어오게 됨으로써 오히려 불이익만 심화 될 뿐이에요.^^ 인천광역시는 옹진군과 강화군을 포기 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시흥시는 갈기갈기 찢는게 저도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요즘에 그게 통할리가 있을지;; 그래서 인천시가 시흥시 전체를 가지려고하는듯
네. 인천시쪽에서는 강화도 독립(?) 못시킨다고 했었죠.
시흥시 자체가 워낙 흩어져 있고 생활권도 분산된건 사실이죠. 그런다고 일부분을 떼주어서 인천시에 넘겨줄것 같진 않아보입니다. 왜냐면 신천, 은행지구가 거의 시흥시 중심지역인데 그쪽이 인천시와 가깝거든요. 거의 버려진동네에 속하는 목감지구만 두고 시흥시가 알짜배기 동네를 줄리 만무하겠죠.
시흥은 이미 80년대 중후반에 대대적으로 찢긴 터라 지금 남은 것도 찢는다 하면 반대가 심할 겁니다. 은행동, 신천동 정도만이 시흥시를 먹여살리는 동네인데 이것마저 찢어진다면 시흥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시흥은 도시 구조상... 통합이 아니라 갈기갈기 찢겨져야하지만... 인천과 연계된 지역은 거의 없다시피합니다.
(신천,은행,대야도 따지고보면 부천권이라 봐야죠.. 과림, 무지내는 광명권, 목감, 물왕은 안양권, 연성, 정왕은 안산권, 굳이 인천권 따지면 월곶동 정도나 해당되려나요?)
덤으로 요즘 같은 지방자치시대에 분할 이야기는 꺼낼수도 없죠.
시흥이 그렇긴 하죠;; 인위적으로 통합해서 만든게 시흥시니;;
인위적으로 통합한 게 아니라 찢었다고 해야 맞을 겁니다.
인천시 재정 상황을 봤을때 부천은 경기도에 있는게 이득일듯 하네요. 부평이 과연 인천권인지 부천권가 더 궁금하네요
부평은 인천권이 맞습니다. 많은 버스들이 부평으로 돌진하는 구조이고요.^^
부평을 부천시로 속하자는 것 같은데 인천광역시가 놔두지 않습니다.^^ 부평은 인천광역시의 구조로 치면 중심지역 중 하나입니다. 현재의 중심지인 남구 관교동~구월동~부평권을 아우르는 상권이 중심가죠.^^ 이곳을 인천이 주지는 않습니다.^^ 전 시장이 질러논 똥 때문에 고생하고 있을 뿐인거 같아요.^^
전 부천에서 나고 12년을 자란 사람이라 부천에 인연이 많지만, 지금은 파주시에 살아서 요즘 부천의 사정을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글쎄요, 남의 동네에 감 놔라 대추 놔라 할 입장은 안되지만, 김포나 시흥은 몰라도 부천은 좀... 부천도 옛날에는 원래 '소사면'이었던 행정구역에 '부평부'의 일부를 떼다가 만들었다는 얘길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그걸 인천으로 통합하자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부천이 어디에 통합할만큼 만만한 동네도 아니고... 지금 부천이 '광역시'가 안되서 그렇지 나름 '준 광역시' 정도 되는 규모 라고 해도 될만큼 큰 도시이지 않나요?
부천은 현실적으로 광역시가 되기는 힘듭니다. 왜냐하면 부천시는 자립도시가 아니라 서울에 의존하는 소비형 도시죠.ㅎㅎ. 잠은 부천, 일상 생활은 서울. 사실상 부천은 공단지구가 있으나 경기도 수원시처럼 자립할 수준은 아니죠. ㅎㅎ 수원은 자립해도 충분하지만 경기도에서 가만 둘 사항은 아니겠죠.
부천이 인구가 많은 편에 속하긴 하지만 서울과 인천 대도시의 양대축 발전을 위해서는 부천은 서울 아니면 인천으로 편입이 되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혹시나 하고 다른 생각들은 어떤가 해서 질문을 올려보았습니다.^^
경기도청이 수원에 있는 것부터 게임 끝입니다.
제3자의 눈으로 봤을 땐 경기도가 알짜 행정구역인 부천을 인천에게 넘겨주기 싫은 것 처럼, 인천도 경기도가 부평을 부천에게 넘겨라! 라고 했을 때 역시 싫어하겠죠. 각설하고, 만에 하나 부천, 김포, 시흥을 인천에 편입시키게 된다면 인천은 서울만한 대도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서울보다 더 커질수도?) 그걸 과연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이 가만히 보고 있을까요...?
김포시의 경우는 인천으로 편입이 되서 발전하는게 오히려 좋은 경우라고 봅니다. ㅎㅎ 오히려 인천으로 속하게 되면 김포에서 김포공항 까지 김포시민의 숙원 사업인 경전철이 인천2호선 아니면 인천3호선이라는 이름으로 추진되였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ㅎㅎ. 다른지방 자치단체로 경기도의 경우 항구 문제의 경우는 평택으로 집중하는 추세이고, 인천지방항만청이 평택항 건설 초기에 도움을 주다가 점차 평택에 지방항만청이 들어섰죠. ㅎㅎ
서울보다 더 커질일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역 행정에 경계지 재조정과 행정축을 다시 잡아가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통합이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통합만 성사된다면
통합만 성사된다면 현재 논현지구 기점인 인천버스들도 송내지하차도를 통해 부천시내 중심과의 연결 및 삼산지구 부근으로 다이렉트 버스노선이 개설도 가능해집니다. 또한 인천 서창택지지구에서 송내를 거쳐 부천시내를 경유하여 부평계양구로 가는 버스가 신설도 가능하죠.
하지만 이 사항은 부천시에서 인천버스 진입은 무조건적인 반대를 해서 성사가 되지 못했고, 인천시주민들은 불편을 감수하면서 송내역에서 다시 환승하는 불편이 생기게 되었죠.^^ 차라리 서울+인천수요가 비슷한 부천과 인천이 통합하는것도 좋은 대안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고요.^^ 아무튼,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좋은 효과가 예상된다하더라도 지금 인천시의 재정상태가 매우 안좋아 지금은 안하는게 더 좋을거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인천 재정 때문에 아시안 게임부터 도시철도 사업까지 줄줄이 자금경색을 겪으니 언제 뽀개질지도 모르는 상황이니..경기도 물계속먹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적어도 10년은 인천 재정상태가 빌빌거릴께 뻔하지요.. 돈들어갈 곳은 엄청나게 많고...
누구멋대로 합친다 만다에요?? 망상글은 블로그에서나 쓰세요 웃기네 이분.. 인천 빚밖에 없는 도시인데 부천합친다고 하면 부천에서 환영플랜카드라도 걸줄아나보네요? 우리도 광역시다 이러면서ㅋㅋㅋ
교통편의만 갖고 행정구역 조정을 한다는 발상 자체가 세상을 너무 모르시는건지 아니면 그냥 한번 개인적 의견 쓰신지 모르겠지만, 그정도 불확실한 데이터나 근거가지고는 제안서조차 안받아들여집니다. 통합을 하면 얻게되는 편익이나 문제발생에 대한 해결방안 정도 이런게 충분한 근거를 갖고 계량화가 되어야하고 공청회, 주민투표 거쳐야되는데 이건 완전 인천위주 글밖에 안되네요. 막말로 송도,청라지구 개발에 아시안게임/도시철도 빚투성이 인천에 부천편입시키자하면 얼씨구나 광역시된다고 좋아할 사람 10%나 될지 의문입니다.
시흥은 반대 부천김포는 장기적으로 보앗을 때 좋은 방안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인천시 재정이 문제죠.
부천 통합해보았자 시민들이 찬성안합니다. 반대를 외치겠죠.
개인적으로 부천시와 김포시를 인천으로 편입하고 강화도 강화군을 경기도로 편입
감사합니다,
부천과 인천은 텃새가 심합니다.
즉 부천 사람들은 인천 사람으로 부르는것도 싫어하지요.
( 원래 끝에 천짜가 들어가는곳은 대부분 텃새가 심한편입니다. )
아마 통합은 돼지 않을것 같습니다.
( 같은 영삼이(032)권이라고 싫어하는 어르신들도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