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RNSt5x2D9w
한경의 이상은 특파원 보도 내용이 도움이 됩니다.
위 내용을 정리하면 트럼프는 이란이 완전히 항복으로 나서지 아니한 공습을 할 생각을 하고 있었고 하메이니 공급도 사람들이 최대 많이 모일 때로 노렸는데 아들은 살았고 그 밖에 주요 이란수비대의 핵심 인사 40명이 제거 되었습니다.
일단 지금 이라는 주위 미국기지가 있는 아랍국가에 대해 미사일, 드론 공격을 하고 호르무즈 해볍 봉쇄도 장담하지만 해군력이 이미 괴멸되어 장기로는 봉쇄가 어렵습니다. 다만 단기로는 보험료도 오르고 드론 공습 가능성으로 유조선들이 항해를 피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란내에서 현재 이슬람 정권을 축출할 반란 세력은 없어서 공습만으로는 정권 교체가 불가능하지만 미군이 들어 가는 가능성은 적습니다. 의회 승인도 받아야 합니다.
트럼프가 새로 이란 실권을 잡은 사람들과 뒷거래 가능성으로 베네수엘라 이외에 이란 석유를 사실상 장악하여 에너지 패권을 쥘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직은 상상이지만 트럼프가 엉뚱하여 예측 불가능한 인물이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출처 야후
미국 주식시장에서 유가는 처음 7% 넘게 오르고 시작하다가 지금은 4% 정도로 안정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 되기 어렵고 OPEC이 하루 26만불 증산 발표를 하여 설사 이란의 원유 공급이 줄어 들어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야후
오늘 열린 일본 시장도 -3%까지 하락하다가 -1%로 반등한 후 -1.5%로 횡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코스피에서의 7조 넘는 외인들의 대량 매도는 트럼프의 이란 공격 가능성을 미리 예측하였기 보다는 MSCI 지수 리밸런싱으로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월요일 어느 정도 외인들의 매도가 나오기는 하겠지만 금요일만큼 심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다만 내일 오전 미국장과 이란 공습 과정 전개를 보는 것이 낫습니다.
방산, 정유는 내일 아침 강하다가 장 마감에는 약간 수그러 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UAE와 맺은 350억불 방산 협력 계약의 실행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에서 방산주는 멀리 보아도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정유주 중에서 GS와 같이 PBR0.5로 저평가된 주식은 추격 매수는 아니더라도 분할 매수 가능하지만 일부 테마로 움직이는 작은 석유주는 그냥 트레이딩 대상일 뿐입니다. 추격 매수하다가 고점에 고생하는 분들 없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일단 내일 한국 주식시장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정이 크면 현금이 있는 분들에게는 매수 기회로 봅니다. 주식 비중이 큰 분들도 너무 큰 걱정말고 침착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