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임성한 안티 정정당당
 
 
 
카페 게시글
▨ 황당했던 대사 지난 글 다시보기 인어아가씨가 결정적으로 싫어졌던 계기!!!
as one.. 추천 0 조회 2,804 03.05.28 15:3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3.04.06 10:38

    첫댓글 정상적인 사람은 그냥 두고 볼 수없는 정신나간 임성한... 그나마 도우미 아주머니들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잖아요. 대사도 별로 없던 아주머니들 대사도 늘어서 아리영한테 쌀쌀하게 군다고 괜히 비난받게 만들어 아리영에게 표를 올려주려는 수작도 하고...

  • 03.04.06 11:20

    영혼의 미네랄, 칼슘, 철분 이라고 안 하게 다행인듯

  • 03.04.06 11:57

    저는 결혼한다고 쌩난리 칠때부터 거의 안보기 시작했는데..신혼여행가서 대박 엄청나게 터뜨렸던 모양입니다..드문드문 지나가면서 보다가 패륜행각 발견하고 바로 이 까페 가입했던거졍.. 아..신혼여행장면 다시 보고 싶기도 하네여..자료실에 있낭..??

  • 03.04.06 11:57

    어라 바이타민이라고 안하고? 왜?

  • 03.04.06 12:37

    영혼의 마그네슘 인 주석이라고 하지???

  • 03.04.06 14:53

    임가는 그런말 만들어 내면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찬사라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나 봅니다.

  • 03.04.06 16:06

    전 그때 서로 부벼대는 꼴이 심상치않길래 채널돌렸었는데..;; 영혼의 비타민...끝장이네요ㅜㅜ

  • 03.04.06 16:49

    영혼의 비타민이 무슨뜻이죠??

  • 03.04.06 21:33

    한마디로 시청자를 우롱하는 대사들이죠..시청자들의 수준이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임작가가..

  • 03.04.06 21:35

    그런 대사를 집어넣으면 시청자가 이해는 못하지만, 상당히 교양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존경할것이라고...ㅋㅋ

  • 03.04.06 21:43

    난 행복을 몰라..하면서 청승맞게 눈물 뚝뚝에서부터 안보기 시작했다는..^^

  • 03.05.28 14:09

    아이하고 식탁에 앉아 밥먹으면서 보는데 아룡이 아빠하고 심수정 앞에서 병깨들고 척키짓 할때 가슴이 쿵쾅거리고 겁이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사리까지 들려 한참을 애먹을때 부터 이드라마 쓴 작가가 도데체 누굴까 하고 생각하기시작했씀다~

  • 03.05.28 15:50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정부 ㅋㅋㅋㅋㅋ

  • 03.05.28 15:53

    ㅋㅋㅋ..허걱님 저두 그장면에서 완전히 질려버렸어요! 무슨 드라마가 저렇게 사악(?)스럽냐고 말하면서 체널돌렸죠뭐!

  • 분명히 영혼의 "바이타민"이라 했을겁니다,,,,ㅋㅋㅋ

  • 03.05.29 15:08

    병깨들고 처키짓!! 크하하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