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땐가..
주왕의 대사.
"여행은 영혼의 비타민이야"
으웩~~~~~~~~~~~~~~
아마 그때 부터 인것 같아요..인어아가씨를 멀리하게 된...
"영혼을 흔들었다."
이대사도 좀 웃겼었는데..
'영혼의 비타민'만은 못하지만.ㅋㅋ
무슨 자격으로 러브레터 비난하셨는지??????????
"영혼의 비타민" 얘기듣고 사람들이 "우와~ 멋진 말이다~" 할줄 알았나봐~
그저 토만 쏠릴뿐.
하여튼 그때부터 조금 멀리했는데 그래도 인내를 갖고 봤거든요.
좋아하던 드라마였으니깐.
그런데,
마마린,마마준 싸울때 채널돌리고,
심수정,조수아 싸울때 채널돌리고,
아리영,주왕 닭살짓 할때 채널돌리고,
이사장,금실라 싸울때 채널돌리고,
하다보니깐 볼장면이 없더군요.-_-;;;
누가 그랬던가..
인어아가씨에서 정상적인 사람은 마마린네 가정부 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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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했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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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아가씨가 결정적으로 싫어졌던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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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정상적인 사람은 그냥 두고 볼 수없는 정신나간 임성한... 그나마 도우미 아주머니들도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잖아요. 대사도 별로 없던 아주머니들 대사도 늘어서 아리영한테 쌀쌀하게 군다고 괜히 비난받게 만들어 아리영에게 표를 올려주려는 수작도 하고...
영혼의 미네랄, 칼슘, 철분 이라고 안 하게 다행인듯
저는 결혼한다고 쌩난리 칠때부터 거의 안보기 시작했는데..신혼여행가서 대박 엄청나게 터뜨렸던 모양입니다..드문드문 지나가면서 보다가 패륜행각 발견하고 바로 이 까페 가입했던거졍.. 아..신혼여행장면 다시 보고 싶기도 하네여..자료실에 있낭..??
어라 바이타민이라고 안하고? 왜?
영혼의 마그네슘 인 주석이라고 하지???
임가는 그런말 만들어 내면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찬사라도 받을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나 봅니다.
전 그때 서로 부벼대는 꼴이 심상치않길래 채널돌렸었는데..;; 영혼의 비타민...끝장이네요ㅜㅜ
영혼의 비타민이 무슨뜻이죠??
한마디로 시청자를 우롱하는 대사들이죠..시청자들의 수준이 자기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임작가가..
그런 대사를 집어넣으면 시청자가 이해는 못하지만, 상당히 교양있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작가를 존경할것이라고...ㅋㅋ
난 행복을 몰라..하면서 청승맞게 눈물 뚝뚝에서부터 안보기 시작했다는..^^
아이하고 식탁에 앉아 밥먹으면서 보는데 아룡이 아빠하고 심수정 앞에서 병깨들고 척키짓 할때 가슴이 쿵쾅거리고 겁이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사리까지 들려 한참을 애먹을때 부터 이드라마 쓴 작가가 도데체 누굴까 하고 생각하기시작했씀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가정부 ㅋㅋㅋㅋㅋ
ㅋㅋㅋ..허걱님 저두 그장면에서 완전히 질려버렸어요! 무슨 드라마가 저렇게 사악(?)스럽냐고 말하면서 체널돌렸죠뭐!
분명히 영혼의 "바이타민"이라 했을겁니다,,,,ㅋㅋㅋ
병깨들고 처키짓!! 크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