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두고 다른 사람들이 돌직구다,사차원이다 이러기에
나중에 알고보니 허무맹랑하다는 뜻이더군요
난 사차원이라는데 공간에 시간이 더해지면 사차원이 되듯이
생각에 신앙이 알파된거라 그리 생각했어요
지금 난 사차원의 세계에서 살아가요
난...이러한 내가....좋아요
형이 퇴근해 올때가 되었는데 콩을 삶아줄까 망서려요
어제 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러는데
하루 건너뛰고 내일 삶아줄까 생각중이예요
난 사차원의 세계에서 살아요.
뭐 그리 나쁠건 없어요
오히려 ...좋아요 ㅎㅎㅎ
첫댓글 그래 교영아, 한번씩은 너한테 싹싹빌면서 "콩 삶아다오"할 때까지 기다려보는 것도 좋겠다. 그래야 교영이 귀한 줄 알지롱.
형을 난 좋아해요^^
형은 날 욕하지만...그건 사랑이예요
스스로 의사결정을 할일이 생겼네 콩을 삶을까 ? 말까 ? 즐거운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