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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천체사진은 팩맨 성운이라고 부릅니다. 나이든 세대는 과거 팩맨 게임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트럼프라는 예측 못할 대통령 때문에 갑자기 다시 일어난 이란 공습으로 세상이 어지럽습니다. 그러나 침착하게 행동하면 출구가 보입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미국 증시는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에 투자하는 블루아울 같은 사모펀드에 대한 우려와 영국에서 모기지 회사가 파산하면서 미국 금융사들도 손실을 안게 된 것이 원인이 되었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말에 이란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이니 및 이슬람수비대 수뇌부들이 사망하면서 큰 변수가 생겼습니다. 이란이 대규모 보복에 나서면서 미군기지가 있는 주변 아랍국가에서 사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3월 2일 월요일 미국 증시는 반등을 시도합니다. 헤게서스 미국국방 장관이 이란은 이라크와 다르다면서 이란에 직접 육군이 참전하여 장기전으로 가는 가능성을 배제하였기 때문입니다.
개별 종목을 보면 방산, 정유 종목이 오르는 것은 전쟁 여파로 당연하여 보이지만 의외로 엔비디아가 반등합니다. 어느 정도 악재 해소가 되어 공매도 숏커버가 들어 오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팰런티어의 기술이 공습에 사용되었다느 소식에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출처 야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 100불이 넘어갈 우러갸 있다던 유가도 진정 분위기입니다. 금 값은 안전자산으로 소폭 오르지만 투기 자금이 들어 왔던 은 값은 오히려 내리고 있습니다.
출처 야후
가상화폐가 반등하는 것도 이란 전쟁이 최악의 장기전으로 가지는 않을 것이라는 낙관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 전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당장은 이란이 내부 강경파를 의식하여 이스라엘이나 주변 미군 기지가 있는 아랍국가에 대한 무차별 미사일, 드론을 난사하지만 그 것이 지나면 타협을 할 것을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다만 실제 어떻게 진행될지는 두고 보아야 하기 때문에 이번주 미국 증시는 예측보다는 대응입니다.
출처 야후
코스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세계 증시중 가장 강한 흐름을 보여줍니다. 저번주도 주간 단위로 6.8%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금요일은 MSCI 지수 리밸런싱 여파로 외국인이 7조 넘게 매도하면서 1% 조정이 나왔습니다.
출처 시황맨TV
MSCI 리밸런싱은 2, 5, 8, 11월 일어납니다. 작년에도 코스피가 많이 오른 것에 대한 차익매물이 리밸런싱 당일에 나왔다가 그 다음에는 서서히 매수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유난히 외인들의 매물이 컸던 것은 MSCI 지수에 한 종목이 25%가 안 넘어야 한다는 룰이 있는데 삼성전자 비중이 28%까지 가면서 그 것을 덜어 내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한국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드러켄마이어라는 전설적인 투자자도 최근 한국에 투자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다만 변수는 이란 전쟁으로 이번주 외인이 위험 회피로 추가 매도를 할 것인가 아니면 다시 매수로 돌아설 것인가 입니다.
출처 야후
3월 2일 코스피는 휴장하여 금요일 주가가 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아시아 증시는 장 시간 하락에서 많이 회복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한국 증시도 그런 현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저번주 현대차 기아가 각 32%, 19% 반등하였습니다. 새만금에 종합 로봇, 수소단지를 만든다는 소식에 이제 현기차 그룹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고 있어서입니다.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에 대한 올해 및 내년 영업이익 추산치가 높아지면서 두 기업도 각 14, 12% 정도 올랐습니다. 반면 2월 중순가지 강하였던 금융, 증권주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한국전력은 4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치면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에서 바이오 종목 중에서 개별 호재로 많이 오른 삼천당제약이 있었고 로봇 대장주인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많이 올랐고 반도체 소부장도 비교적 흐름이 좋았습니다.
정리하면 이번주 이란 전쟁 진행에 따라 변수가 많습니다. 그러나 지금 장기전으로 갈 가능성이 줄면서 조정은 반도체 대형주 분할 매수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방산주는 저번주 UAE와 350억불 협약에 불구하고 덜 올랐는데 이번주 상승 흐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적절히 위험 관리하면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지나친 비관도 낙관도 바람직 하지 아니합니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전기차 부분은 풀리기 어렵지만 ESS, 로봇 그리고 공매도 숏커버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이다.. 추격 매수 보다는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 자동차는 저번주 다시 반등을 시작하였다.. 현대차는 종합 모빌리티 회사로 재평가를 하려는 흐름이 강하다.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지난주 MLCC 가격 인상 호재로 20% 넘게 추가 상승하여서 지금 가격에 신규 매수는 어렵지만 보유자는 아직 더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를 도전하고 있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드디어 다시 시동을 걸어 10만원을 넘겼다. 그러나 멀리 보면 14만원 이상을 볼 수 있다..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8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최근 흐름이 좋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는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8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2주전 반등이 나온다. 멀리 보면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3주전 신고가가 나와 방산주중 가장 흐름이 좋다.. 올해 호재가 많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11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5주전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지만 EWY로 교체한다. 반도체 주식이 강하여 그냥 코스피 지수 추종하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10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5주전 부터 반등 분위기로 저번주 52주 신고가에 올랐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된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6주전 부터 반등을 보여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미래에셋은 단기 과열이지만 다른 증권주는 멀리 보면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단기 급등으로 1-3주 쉬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은. 원래 의류 제조회사로 회사 유보금이 많고 배당도 적절히 주는 회사인데 그랜드하이야트 인수 후 우려가 있지만 최근 외국 관광객이 늘어 오히려 대박이라는 평가이다. . 다만 전환사채 관련 자녀들에 대한 증여로 금요일 8% 급락이 나왔다. 그 부분을 계산해 보니 2% 정도로 큰 영향이 없지만 최근 주주 가치 재고라는 흐름에 어긋나 비록 저평가지만 관심 종목에서 제외한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7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0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11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2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4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가 조정이 나왔다. 지금 매수는 그렇지만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와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5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종목이다.
13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3주전 6만5천원 을 찍었다가 제이피모건이 한국전력을 원자력 수헤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으로 조정이 나왔다. 4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와 조정이 나왔지만 멀리 보면 저평가로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11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신고가를 저번주도 갱신하면서 흐름이 좋다. . 천일고속이 강남 고속터미털 개발 이익 기대로 2주 사이에 10배올랐는데 그 주식을 주시 못하고 놓친 것이 아깝다.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연기금, 투신도 꾸준히 매수하고 있다. 나는 11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5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은 그 주 15% 오른 후 변동성이 크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2월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주 신규 관심종목은 RFIC로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7만5천원도 나왔다. 2주전 고가를 찍고 조정이 나왔지만 다시 매수할 만 하다. 다만 시총이 아직 2조가 안 되는 종목으로 너무 큰 비중을 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우리 나이에는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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