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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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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 미대생→은행원→승무원→사시 합격, 41살 지금은…
가수 김사랑 추천 0 조회 7,469 21.03.17 13:3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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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17 13:36

    첫댓글 멋있으셔

  • 21.03.17 13:41

    이것저것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도 멋있지만 일단 집안재력이 받쳐줘야 가능한듯..부럽다.. 뭐 경제적으로 독립했다, 금수저라 그런거 아니었다 ~해도 어쩃든 저사람인생에 용돈벌이로 알바하고 학자금대출갚고 월세걱정하는 삶은 없었을거니까 ㅎ...

  • 222ㅜ 난 지금 직업을 때려치면 리스크가 넘 크다..

  • 21.03.17 13:39

    한 번 무언가를 결정하면 앞만 보고 다른 걸 신경 쓰지 않는 성격이다. 뭘 하고 싶다, 그러면 하는 거다. ‘만일 안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안 한다.”

  • 21.03.17 13:43

    이분 내 롤모델ㅋㅋㅋㅋ 근데 나도 미술하다가 입시하고 상위권대 가서 일 하다가 또 시험준비하고있는데 윗댓처럼 집에서 지원해줘서 가능했던거같긴함...... 내가 따로 돈 벌 필요 없으니까 온전히 내 삶, 커리어에 집중하는 느낌

  • 21.03.17 13:47

    너무 멋있으시다 다양한 환경을 겪어본 게 수사에도 많은 도움을 줄 듯..!

  • 작성자 21.03.17 13:51

    -누군가는 금수저라 가능한 게 아니었느냐고 말할 수도 있겠다.
    “만일 집에서 돈 걱정은 하지 말고 그림만 그리라 했으면 굳이 취업할 생각도 안 했을 거다. 은행에 간 것도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시 공부를 할 때도 승무원 하면서 번 돈을 다 써가며 교잿값이나 강의비를 냈다. 한 번 무언가를 결정하면 앞만 보고 다른 걸 신경 쓰지 않는 성격이다. 뭘 하고 싶다, 그러면 하는 거다. ‘만일 안 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안 한다.”

  • 21.03.17 13:59

    부럽다... 무엇보다 저 마인드가 진짜 부러워. 뭘 하고 싶다, 그러면 하는 거다.

  • 멋있다!!난 뭐하기전부터 걱정거리 한가득인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1.03.17 14:13

    ㄱㄴㄲ 본문 보고 용기 얻었는데 댓보고 기운빠짐

  • 21.03.17 14:28

    ㅁㅈㅁㅈ 저건 돈이 백만금이있어도 쉽지않음 오히려 경제적독립때문에 더 악바리처럼 하셨을듯
    묵살되면안됨.. 저거는 아무리 경제적으로 받쳐주더라도 굉장히 힘든거임..

  • 21.03.17 15:24

    백수였다가 취직한게 아니라 이직한거 보면 일하면서 공부하신것 같은데? 솔직히 퇴근하고 다른 공부하면 충분히 제2의 인생 살 수 있음.. 그리고 이직한거면 생활비 걱정할 필요가있나? 돈 꾸준히 버셨는디.. 연봉6천이면 학자금도 몇년만에 갚으셨을듯..

  • 21.03.17 15:53

    와 대단하셔

  • 21.03.17 16:56

    와 멋지다......

  • 21.03.18 23:00

    이거 나도 마음에 새겨야겠다

  • 21.05.30 21:42

    이분 내 롤모델로 삼아야겠다..

  • 23.04.21 19:13

    행동력 걍 미쳤음

  • 23.07.08 22:44

    댓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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