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함께 어울리며 살아요.
인연이란 이런거래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 쉬고
사람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나야 행복하고
맹수들은 산이 깊어야 하고
지렁이는 흙이 있어야 살고
또한 나무는 썩은 흙이 있어야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고
이렇듯 만남이
인연의 끈이 됩니다.
우리 서로 서로 기대어
도움 주며 살아요.
니 것 내 것 따지지 말고
받는 즐거움은 주는 이가
있어야 하니 먼저 줘 보래요.
받을 사람은 받고
주는 사람은 주는 것이 인생이라나요.
그렇지만 주고받는 것이 참 인생이래요.
주고 받을 이가
옆에 있음이 행복이고요.
아무리 좋은 말도 3일이요.
나쁜 말도 3일이려니
3초만 생각해 봐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사람은 다 안답니다.
우리 서로 3초만 더 생각해 보면
사람이 그리워지고 사랑하게 되겠지요.
나이가 들어감에
사람이 더 그리워지고
사람이 최고 재산인 듯 싶습니다.
아침부터 찜더위가 계속되는
주말도 시원하게 쉼하시고
시원한일 많길 빕니다 🙏
감사합니다
시간날때 보세요.
절경과 명곡 아베마리아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도 이번 심판 매수 덕? → 축구협회 한국에서 진행된 월드컵, 올림픽 예선전, 평가전 심판들에게 성접대... 감사 통해 드러나. 공교롭게도 이 기간(2011년 3월~ 2012년 3월) 관련 7개 경기 5승 2무로 무패. 일각에선 월드컵 4강도 의심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국민)
2. 국민연금 중도에 찾는 ‘반환일시금’ 역대 최대 → 지난해 20만 명이 1조 3200억 원 수령. 10년 가입을 채워 연금으로 받을 수 있는데도 일시금을 선택한 것으로, 연금으로 20년만 받아도 원금의 2~5배를 받을 수 있어 당장의 생활고를 반영한다는 분석.(매경 외) ▼
3. 이란 새 지도자 모즈타바 매우 위독... → 이란 반체제 매체 이란와이어 보도.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소문이 수뇌부에 돈다 주장. 지난 5일 이란 대통령도 국영TV와 인터뷰에서 “현재 최고지도자와의 소통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한 바 있어.(중앙)
4. 폭염에 빌딩 외벽 이중 유리 ‘열파’(熱波)... → 유리 빌딩 아래도 조심조심... 유리 중앙부와 프레임 부근의 온도 차, 냉방으로 인한 안팎 온도 차가 원인. 실제 지난 2일에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층 건물에서 15층 난간용 강화유리가 저절로 깨져 행인 덮치기도.(중앙)▼
5. 영등포 40도 찍었는데… 왜 ‘공식 기록’ 안 될까 → 6일 영등포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40.0도 기록했지만 이날 서울의 공식 최고기온은 37.9도로 기록. 전국의 자동관측소(554곳)는 설치 장소가 옥상 등으로 여름에는 더 높게, 겨울에는 더 낮게 나오는 경향. 서울의 공식 관측소는 2곳 뿐. 전국엔 105 곳.(문화)
6. 우리는 금지되지만 북한은 개고기 요리 경연대회 → 북한은 여전히 개고기를 여름철 보양식으로 장려. '전국 단고기 요리경연-2026' 열기도. 노동신문은 폭염 대처법으로 생선죽, 팥죽 등과 함께 개고기국을 보양식으로 소개했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로 부른다.(한경)▼
7. 워런 버핏 ‘美증시, 카지노 있는 교회... 투기 넘어 도박판’ → 최근 미국 증시의 과열 양상을 우려하며 현재 시장이 투자보다 도박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경고. 또 미국 증시를 ‘카지노가 붙어 있는 교회’에 비유했다. 장기적인 가치투자는 교회에, 단기 차익을 노린 투기 행위는 카지노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문화)
8. 도시 매미 울음 소리 크기, 시골 매미의 2배? → 매미 울음은 짝 찾기 소리. 도시엔 사람 소리, 자동차 소리 등 소음이 많아 더 크게 울어야 해... 실험 결과 도시 매미의 울음소리 데시벨이 시골 매미의 2배 가까이 돼.(헤럴드경제)
9. 북한 해킹조직, 해킹해보니 → 미 보안연구원, 22개월 추적 끝에 북 해킹조직 역해킹 성공. 내부자료 5TB 확보, 57개국 1640개 기업 공격 사실도 확인. 주요 수법은 고액 연봉을 제시하며 개발자들에게 접근한 뒤 코딩 테스트에 필요하다며 코인, 자료 등 빼내는 것.(서울)
10. 진짜 서울이 방콕보다 더웠다 → 지난 6일 오후 4시 서울은 37도를 기록해 일본 도쿄(30도)는 물론 대만 타이베이(33도), 태국 방콕(32도), 필리핀 마닐라(26도)보다도 높은 기온... 그렇다고 ‘원래 더운 나라가 시원해진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운 곳은 계속 덥고, 덜 덥던 곳이 더 빠르게 뜨거워지고 있다는 전문가 분석.(경향)
[출처] 자전과 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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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기쁨의 기적 ☆
1982년 미국 보스턴의 한 병원에
뇌 암에 걸린 소년이 누워 있었습니다.
이름은 숀 버틀러.
나이는 일곱 살.
숀은 의사로부터 ˝회생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야구광인 숀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홈런타자 스테플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어느 날 숀의 아버지는 스테플턴에게
편지 한 통을 보냈습니다.
˝내 아들은 지금 뇌 암으로 죽어가고 있다.
당신의 열렬한 팬인 숀이
마지막으로 당신을 한번 보기를 원한다˝
스테플턴은 숀이 입원한 병원을
방문합니다.
˝숀~,내가 스테플턴이다
내일 너를 위해 멋진 홈런을 날려주마,
희망을 버리지 마라˝
숀은 눈을 번쩍 뜨며 반갑게
야구영웅을 맞았습니다.
이튿날
스테플턴은 소년과의 약속을 지켜
홈런을 쳤습니다.
그 소식은 숀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습니다.
소년은 병상에서 환호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소년의 병세는 완연한 회복 기미를
보였습니다.
5개 월 후에는 암세포가 말끔히 사라져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미국 언론들은 이 사실을
연일 대서 특필 하였습니다.
기억하십시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절망˝ 이라는 악성 종양입니다.
힘든 투병하시는분들
희망과 기쁨은 암세포를 죽이는 명약입니다.
힘내세요ㆍ
화이팅입니다ㆍ
즐겁고 편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 선한 영향력 🍒
청력이 약했던 어머니를 위해서
어린 시절부터 수화를 배웠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은 성인이 되어서 청각장애인을 가르치는 교사가 됐습니다.
교사가 된 소년은 어떻게 하면 잘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을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자신이 가르치던 한 여학생과 사랑에 빠졌고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했습니다.
아내를 끔찍이 사랑한 그는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기 위해 보청기를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발전되어 현재 사용하는 전화기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해 헌신했던 이 교사는
바로 전화기 실용화의 터를 닦은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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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의 탄생: 1876년, “왓슨, 이리 와요. 보고 싶어요.”라는 첫 전화 통화로 유명합니다.
청각·언어 연구: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청각장애인 교육과 음성학 연구에 깊이 관여했습니다.
벨 전화회사 설립: 이후 AT&T로 이어지는 통신 산업의 기초를 마련.
다방면 발명: 금속 탐지기(초기형), 수중익선, 항공 관련 연구 등 다양한 실험과 발명에 참여
전화기의 발명은 전 세계 통신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현대 정보사회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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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행 (逆行)의 법칙 🍒
“모래를 움켜쥘수록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다."
잡으려는 힘이 강할수록
잃는 것도 커진다는 뜻이다.
행복도 마찬가지다.
움켜쥐는 대상이 되는 순간,
행복(幸福)은 도망친다.
역행 법칙은 감정의 영역
에서도 분명하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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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不安)을 없애겠다고
마음을 다그치면 불안은 더 커진다.
잠을 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
오히려 잠은 달아난다.
‘생각(生覺) 하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한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심리학(心理學)에서는
‘역설적(逆說的) 효과’라로 설명되지만,
삶의 지혜(智慧)로 보면
오래전부터 알려진 진실이다.
“호랑이를 그리려다
고양이를 그린다”라는말처럼,
의도가 강할수록 결과는 빗나가기 쉽다.
운명에 대한 태도에서도
이 법칙은 반복된다.
우리는 흔히 불운을 피해 가면
인생이 안전해질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아무리 계산하고 대비해도
운명은 완전히 비켜 가지 않는다.
중국고사(故事)에 나오는 ‘새옹지마
(塞翁之馬)’는 이를 잘 보여준다.
불행처럼 보였던 일이 복이 되고,
복처럼 보였던 일이 화가 된다.
운명을 통제하려는 집착이 무너질 때,
오히려 삶은 유연해진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속담은
역시 체념이 아니라, 통찰에 가깝다.
맞서 싸우며 소모되기보다,
받아들이는 순간 길이 바뀐다.
역행 법칙이 말하는 핵심은 분명하다.
삶의 문제는 제거의 대상이 아니라
통과의 대상이라는 것이다.
불행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려는 삶은
오히려 불행에 포위된다
반대로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사람은 덜 흔들린다.
실패할 수 있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만이 도전할 수 있고,
상처받을 수 있음을 아는 사람만이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그래서 지혜로운 삶은
힘을 빼는 데서 시작된다.
통제하려는 손을 조금 놓고,
도망치려는 발걸음을 멈추는 것이다.
역행 법칙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삶은 정면 돌파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흘러가야 할 흐름"이고,
억지로 거슬러 오를수록 지치지만,
물살을 읽으면 최소한의 힘으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결국 운명은 피하는 자를 쫓고,
받아들이는 자를 비켜간다.
이것이 역행의 법칙이 남기는
가장 큰 교훈이다.
[출처] '慈明 이야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