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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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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사) 보문능선 하산길
홍강호 추천 0 조회 14 26.07.20 10:5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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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3:39

    첫댓글 산 정상은 벌써부터 추억의 뒤안길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금은 평지 트레킹 위주로 운동하지요.
    정상이 보고 싶습니다.
    아내와의 저녁! 도봉산이 부부애를 불어왔군요
    지금은 아내도 정상도.모두 정복하기 어려운 이름입니다.
    즐감합니다.

  • 작성자 26.07.20 16:34

    감사합니다.
    산행은 늘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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