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누나랑 백양리 친지댁 방문 겸 한치고개 다녀온(가랑비내림)
이곳에서 우측 길로 가야 한치고개 비석이 선 곳(가정리 방향)으로
가는데 안내판에 쓰인 지도 그림만 믿고 좌측 방향으로 마냥 믿고
따라 길을 걷다가 결국 비석도 보지 못하고 허무하게 발걸음을 돌
려야 했으니ᆢ훗날 자동차를 끌고 한번 더 가보고 싶다.
#일상
첫댓글 상당히 구배도 심하고 비포장길인데, 십여 년 전 엄니와 이 길을 넘어갔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이 사진은 누나가 백양리에 사는 지인의 집에 찾아가느나 픽업해주며 나 혼자 정상까지 걸어 올라갔다 오며 담은 사진임
첫댓글
상당히 구배도 심하고 비포장길인데, 십여 년 전 엄니와 이 길을 넘어갔다는 사실이 꿈만 같다.
이 사진은 누나가 백양리에 사는 지인의 집에 찾아가느나 픽업해주며 나 혼자 정상까지 걸어 올라갔다 오며 담은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