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9일 한글날 사당역4번출구 09시40분 여12 청일점 나... 관음사로 해서 낙성대로 하산 다시 서울대 정문에서 연희칼국수.곰탕으로 해결하고 관악산역 관악산 들어가려 했으나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형성한후 못 들어가게 한다. 오늘 관악산에 입장객이 너무 많이 입산하여 별도 지시때까지 통제 한단다.. 우린 다시 식사한 식당옆으로 가서 개구멍을 찿아보니 2중 철망 사이로 개구멍이 있다.. 통과..서울둘레길 찿아서 계속 go go...전부 암벽이라 힘들다.. 그런데 이 아줌씨들 정말 잘간다.. 난 다시 꼴등..으로 올라간다. 옜날 관악산 정상으로 오르내리던 길.. 우측으로 삼성산 성지위로..go go .. 드디어 호압사 밑 숲 쉼터에서 쉬며..간식먹고.. 호압사 오르는길 깔닥이다.. 그런데 호압사에서 쉴줄 알았는데 데크길 따라 더 걸음이 빨라진다. 난 오르막은 헉헉해도.. 데크길..평지길은 잘 가는데.. 중간 출발 했음에도 또 맨 꼴지.. 석수역 인근에서 보니 28.000보 4시 니까 6시간 이상을 산길에서 앞만보고 걸었던 것이다.. 집에와서 샤워하고 오니 33.000보다. 가을산행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