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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계시-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 마태복음 8장 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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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8:3) 절의 말씀 예수께서 손을 내밀에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즉시 깨끗해진지라... 하신 말씀으로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이 문둥병의 환자가 하는 말을 듣고 그의 속사람이 영의 생명 즉 예수님 안에 이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 이 빛의 생명인 예수님의 지체인 것을 알고 그에게 예수님께서 직접 그의 오른손을 갖다 대시는 것은
그 몸이 하늘 성전이시며 살리시는 이의 영의 말씀이신 예수님 안에서 솟아 나오는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그의 속사람의 죄를 씻어주셔서 그 문둥병 환자를 낫게 해주시고 장차 오순절이 이르면 성령의 인침 세례를 받고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가 되는 이 문둥병 환자의 신분의 정체성을 깨닫게 해주시고 알게 해주시는 그 예수님의 몸 된 지체들 이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에 대한 그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마태복음 8장 1절-13절의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8장 1절-13절의 말씀.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많은 무리가 따르더라. 한 나병 환자가 나아와 절하려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즉시 깨끗해진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다만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드려 그들에게 입증하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 하나이다. 이르시되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네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아멘. 아멘. 자 예수님이 이제 문둥 병자
한 문둥 병자와 그 문둥 병자를 치유하시고 그 몸을 제사장에게 보이고 모세에게 명한 예물을 드려서 저에게 증거 하라 하신 이 말씀이 굉장히 깊은 영역의 말씀이에요. 깊은 영역의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도대체가 무슨 말인지 몰랐죠. 그런데 예수님은 구약과 신약 율법과 복음을 제정하신 하나님 하나님이셨기 때문에 이 분은 이 말씀 속에 그 율법 아래 있었던 율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증거하신 이 복음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를 나타내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참 깊은 영역인데. 자 우리가 이제 어, 문둥 병자 하니까 문둥 병자 그러면 어떤 병을 가진 자예요. 문둥 병자는 어떤 병이에요? 몸이 다 떨어져 나가 버리잖아요. 코도 다 썩어버리고 육신이 다 썩잖아요. 육신이 육신이 다 썩어요. 그러면 육신이 썩으면 죽어요, 안 죽어요? 예. 죽어요. 자, 이제 우리가 이제 조금 생각을 해봐야 돼요^^ 육신이 죽어도 목숨은 안 죽는다 그랬잖아요. 이 사람도 하여튼 간에 첫째 부활로 나오든 둘째 사망으로 가든 사는 사람이야.
그런데 우리가 겉으로 보는 육신적인 몸을 볼 때는 내 안에 있는 뭐가 다 떨어져 죽는 그러니까 우리가 볼 때 아우 정말 끔찍해 막 코도 떨어지고 귀도 떨어지고 뭐 손도 다 떨어지고 막 다리도 떨어지고 막 점점 썩어 떨어져. 하나하나 없어져. 전부다. 그런데 이 친구가 예수님을 보시고 절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데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깨끗하게 할 수 있는 것을 믿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아니 이 문둥 병자가 자기가 뭘 안다고 뭘 안다고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이 저를 깨끗하게 나을 수 있게 한다고 믿는대. 그래 예수님이 딱 보시고 예수님이 보시고 예수님도 이 문둥병 보면 징그러워요, 안 징그러워요? 징그러워요. 예수님도 사람인데 문둥병 썩었는데 잡겠어요? 예수님은 항시 영적으로 보신다 그랬잖아요. 육신적으로 보는 게 아니고. 자 그런데 이 문둥 병자가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예수님이 딱 손을 내미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문둥 병자는 육신으로는 죽지만 이 사람이 저 예수가 나를 낫게 할 수 있다는 걸 아는 영의 생명이었던 거예요.
나를 낫게 할 수 있다. 내 속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걸 알았던 거야. 그래서 우리가 생각하는 건 내 이거 병났으니까 치유해 주세요가 아니에요. 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 영적 계시를 이제 영의 하늘의 소리를 들으면 그런데 이제 이 문둥 병자는 그 얘기를 할 때 이 문둥 병자 안의 속사람의 정체성을 예수님은 벌써 파악을 했어. 알았어. 그런데 이 문둥 병자는 지금 오순절이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자기의 정체성을 모르는 것뿐이야. 몸이 썩고 하는 거에 대한 부분인데
그가 예수를 찾아와서 의원을 찾아간 게 아니고 병원을 찾아가 가지고 문둥병 낫게 해주세요 그러면 쫓겨나겠죠 병원에서 그 당시에 그런데 예수님을 보면서 이분이 나를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이 있었어요. 얘기를 하니까 예수님이 그래 하면서 예수님의 손을 딱 내밀면서 내밀어 저에게 이렇게 대시는 거야.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아라. 이렇게 한 말씀했어. 그랬더니 문둥병이 깨끗하게 그냥 나아버렸어. 그래 이걸 세상 사람들한테 얘기하잖아요^^ 그래 이건 쇼라 그래요 쇼^^
저가 지금 요즘 이 AI 아저씨가 하도 거짓말을 잘해갖고 지금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하고 썸씽이 있어가지고 딸을 낳았데요. 그래갖고 그걸 지금 AI가 해가지고 전 세계가 지금 예수님이 딸 낳았다고 지금 소문났어요. 이게 얼마나 조롱하는 말이에요. 그렇죠? 예. 지금 우리가 그 지금 정신 바짝 안 차리면 우리도 나중에 보면 AI가 그랬어. 그래 그러면 우리도 맞어. 그 얼마나 뜻이 있어. 그러고 막 막 들이대서 얘기하는 거야. 자 그런데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실 때는
자 예수님이 아무에게나 손을 내미는 분이 아니에요. 변화산에 갔을 때도 예수님이 그 제자들에게만 손을 얹히는 거예요. 이게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의 비밀이에요. 이게. 이제 우리는 알아듣죠. 예. 여기 있는 아저씨들한테 얘기하면 뭐 지금 오른손 뭐 일곱 별하고 이거 하고 뭔 상관있냐 그러는데 지금 일곱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에 대한 자신의 지체인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이 문둥 병자가. 자, 그러니까 예수님의 손이 오른손에서 흐르는 생명수에요.
보좌에서 흐르는 복음의 생명수. 영생하는 생명수의 양식이에요. 이걸 딱 살리는 건 영이니까 육은 무익한데 던지니까 이 병이 깨끗함을 받아 나아버렸어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 이 문둥병이 지금 보세요. 문둥병은 이 문둥병이 나은 것은 이 속사람의 죄로 인해서 육신이 썩는 걸 계시해요. 그런데 이 문둥 병자는 아직 속사람의 정체성을 모르고 있어요. 그런데 이 속사람의 죄라는 것은 이 속사람의 병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 그랬어요. 병은 마음에서부터 온다 그랬어요.
그럼 이 속사람의 죄인데 이 죄가 이 죄로 인해서 자신이 썩어가는데 이 죄가 뭔지를 모르니까 썩어가. 왜? 아직은 오순절이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예수님이 주시는 복음의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생명수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아닌데 이 문둥 병자를 통해서 예수님이 자신의 정체성과 저 문둥 병자의 정체성을 계시해 주고 저 병을 낫게 하는 것은 바로 뭐예요? 저 속사람의 죄로 인해서 썩는 육신을 내가 뭐예요? 생명수를 말씀으로 예수님의 오른손의 권능으로 댔더니
그가 이 속사람의 죄가 씻어져 버렸어. 씻어지면서 육신이 나음을 입어버렸다는 거예요. 이 비밀을 계시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래서 그다음에 4절에 이제 그 말씀의 증거가 거기 나와요. 저는 이거를 공부를 한 게 아니고 성령이 가르쳐 줘서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이 구약성경을 알고 이런 게 아니고 성령이 이거 할 때 다 이렇게 해서 저는 주신 대로 얘기하는 것뿐이에요. 저가 뭐 구약성경을 안다고 하는 게 아니고요. 그런데 그 뜻을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심령을 알면
그 심령을 알면 구약 성경에 구약에 기록돼있는 말씀과 다 일치시켜서 나온단 말에요. 그래 예수님이 이 얘기를 딱 하실 때 자, 네가 나았는데 왜 예수님이 그러면 너는 평강할찌어다. 뭐 이러든지 아니면 야, 오순절 날까지 기다려 뭐 이런 이런 얘기를 하셔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말하지 말고 다만 그 제사장에게 가서 네 몸을 나은 걸 보여주고 모세에게 명한 예물을 드려서 저희에게 증거하라고 얘기한 거예요. 증거.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이 성취된 것을 그들에게 증거해주라는 거예요. 증거해주면 그들이 알아들어요, 몰라요? 이 율법의 제사장은 몰라요. 몰라도 지금 예수님은 하시는 말씀이 뭐예요? 이 증거해주라는 것은 율법을 완성한 것을 얘기해요. 율법을 완성한 것을 얘기하는데 자, 그래서 이 지금 레위기 14장 7-13절에 가면 문둥병을 치유한 이후에 그 계시한 말씀들을 기록해놓았는데. 자 이 문둥병 왜 이제 예수님이 모세에게 명한 예물을 드려라 이렇게 하고 제사장에게 몸을 보여라 했는데
레위기 14장 7-13절의 말씀을 성취하는 거예요. 그것을 예수님이 계시해 주는 거예요. 자, 그래서 레위기 14장 7-13절에 가면은 이렇게 얘기했어요. 문둥병에 정결함을 받은 문둥병에 정결함을 받은 자 나은 자는 일곱 번 뿌려 정하다 하고 그 살아있는 새는 들에 놓고 정결함을 받은 자는 그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니 그 후에 진에 들어올 것이니 자기 장막밖에 7일을 거할 것이요. 7일 만에 그 모든 털을 밀되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다 밀고
그 옷을 빨고 몸을 물에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리라 하면서 이 지금 이 정결함을 받은 이것을 회막문 앞에다 놓고 어린 수양 하나를 취해서 기름 한 록과 아울러 속건제로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로 삼고 그 어린 수양은 거룩한 장소 곧 속죄죄와 번제물 잡는 곳에서 잡을 것이며 그 속건 제물은 속죄 제물과 일례로 제사장에게 돌릴지니 이는 지극히 거룩한 것이니라. 잘 보셔야 돼요. 이 문둥병 문둥병을 정결함을 받은 자를 거룩한 속건 제물이라 그래요.
그 얘기는 잘 보세요. 지금 이 문둥병을 나은 자의 모든 머리털과 수염과 털을 싹 다 밀어버리고 옷을 빨고 몸 몸을 물에 씻을 것이라 그리하면 정하다는 의미는 뭐예요? 그리고 요제로 흔든다는 것은 부활하는 생명이요. 속건 제물이요. 이자는 머리를 다 밀어버린다는 것은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라는 거예요. 바울이 고린도전서 11장에 이 비밀한 계시가 바로 이 비밀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그럼 결국은 지금 예수님이 가서 이 문둥 병자에게 가서 몸을 보이는 건 뭐예요?
나는 율법 아래 있는 자가 아니고 복음의 아들 화목제의 성물로 얘기하라는 거예요. 그 화목제 성물이라는 건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라는 것을 알려줘. 복음의 아들인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빛의 아들인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남자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인 것을 얘기하고 이자는 남자의 부활 생명인 것을 증거하는 거예요.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이 자는요제로 삼는다는 것은 부활의 생명으로 부활하는 생명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제물이라는 거예요.
이 지금 정결함을 받은 문둥 병자에 대한 계시의 말씀이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문둥 병자를 치유하고 나서 가서 보이라고 한 것은 율법 아래 있을 때 이 자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라 할지라도 이 자는 복음의 아들이라는 거예요. 너희 그 대제사장 아론의 반차를 쫓는 자들이 아니고 이 자는 왕 같은 복음의 대제사장 의의 왕 멜기세덱을 좇는 대제사장인 나를 쫓는 자인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자에게는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고
바로 이 자가 보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보았고 그의 몸이 치유된 것을 보았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는 복음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이미 그가 거룩하다고 말씀하셨단 말이에요. 지금 이 문둥 병자 치유 하나를 두고도 이렇게 깊은 영역의 말씀을 예수님은 하시는 거예요. 이 문둥 병자 하나 나은 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아시겠어요? 여러분들도 문둥 병자였다는 거예요. 저도 문둥 병자였고. 그런데 성령이 오셔가지고 기름을 붓는 순간 우리는 머리를 밀게 되고
거룩한 속건제가 되고 화목제가 되고 우리는 하나님이 받는 부활의 생명으로 받는 제물이 돼버린 거예요. 이 얘기 하신 거예요. 이 얘기. 그러면서 주님께서 누가복음 17장 11-19절에 이렇게 얘기하세요.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 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질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 열 사람의 문둥 병자가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아홉 명은 어디 갔냐? 이렇게 물어봐요. 그러니까 어디 가 있느냐 하니까 이 이방인 사마리아인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자 보세요. 이 열 명의 문둥 병자가 있었는데
이 열 명의 문둥 병자 중에 하나는 사마리아인이었어요. 그다음에 아홉 명은 유대인이야. 이스라엘 자손이에요. 그런데 이들을 예수님이 긍휼을 베푸셔서 깨끗함을 입고 나았는데 가보니까 이 이방인 사마리아인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어요. 그 얘기는 이 이방인인 사마리아인 이 사람 한 사람만 열 명 중에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 나머지 아홉 넘은 계속 율법 아래 있는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계속 가고 있는 거예요. 광야를 계속 가고 있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아시죠? 이 얘기는 바로 뭐예요? 이 얘기는 이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제사장 나라의 백성인 그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이 이스라엘을 첫 언약을 줘서 그 율법을 줘서 그들에게 그들에게 너는 내 그 뭐야 헵시바라 뭐 쁄라라 이래가면서 너는 내 신부라 했는데 그들이 우상을 섬김으로써 그들은 폐함을 당해버렸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 안에서는 아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내 백성이 아닌 곳에 이방 땅에서 내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바로 여러분 같은 사람들 이스라엘에 안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그래서 예. 그래서 보니까 그 한 사람이 돌아온 건 예수님이 자신의 지체였기 때문에 돌아온 거예요. 그런데 아홉 넘은 율법 아래 있는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온 자니까 거리로 가버린 거예요. 그래 이 자만 마지막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자예요. 그래서 이 자는 붙는 거예요. 왜? 예수님의 지체이기 때문에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이 땅에 늦은 비로 쫙 성령이 기름을 부었더니 다른 넘은 다 어디로 가고
여기 모인 여러분만 다 있어. 그럼 그게 뭐예요? 예수님의 지체이기 때문에 이들만 모여지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뜻이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추수의 비밀이 거기에 있다고요. 거기에. 그래 우리는 문둥 병자였는데 이방인 이방인으로서 우리가 늦은 비에 딱 성령의 기름을 붓고 나음을 입다 보니까 우리는 머리도 밀고 다 밀고는 결국은 어디로 와? 이제 우리는 주님의 복음으로 달려가게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법을 좇아가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사람이 돼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은혜라는 거예요. 은혜. 이게 은혜. 그래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그 얘기는 뭐예요? 율법 아래 있었지만 네가 내 말씀을 받고 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나와버린 거예요. 죄에서 자유해져버린 거예요.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전부 그 얘기예요. 전부 그 얘기. 풀면 전부 그 얘기. 이해가 되시나요? 자, 그러면서 예수님이 이제 이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면서 한 백부장이 나아와서 간구하는데
그 이제 그 백부장을 만나게 되는데 주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자, 예수님이 한 백부장이 나아와서 자기 하인이 중풍병에 걸렸는데 집에서 누워 몹시 괴로워합니다 그랬더니 주님이 바로 그냥 듣자마자 그래 내가 가서 고쳐줄게 이렇게 얘기해버려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갑자기 왜 그 알지도 못하는 한 백부장 이방 백부장 집에 가 가지고 고쳐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백부장이 하는 얘기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딱 이렇게 얘기해요. 아유 멋있어. 굉장히 저는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제일 이뻐요^^ 탁 이렇게 얘기해 그러니까 딱 그러면서 한술을 더 떠.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고 이런데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들로 이것을 하라 하면 하는데 예수께서 들으시고 가만히 들으니까 이 얘기는 뭐예요?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라는 거예요. 우리는 모두 당신 밑에 수하인데 당신이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지 우리가 오라 한다고 오고 가라 하면 가는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아 이게 아주 굉장히 갈수록 점점 심도 있는 어떤 그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요. 그런데 이 그렇게 딱 얘기하니까 예수님은 얼마나 지혜로우시잖아요. 딱 들으면서 심령을 알아버린 거야. 딱 듣더니 이야, 이넘 참 대단하네 그러면서 속으로 기이히 여겨 쫓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얘기하는데 이스라엘 중에 아무에게도 이만한 믿음을 내가 만나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내가 유대 땅 와서 이스라엘 거기 다 돌아다녔는데 뭐 내가 제사장이다. 왜 뭐 내가 율법사다. 내가 뭐 하나님의 말씀을 다 알고 뭐 꿰어차고 뭐 별소리 다하고 막 이러는데 이방인 그 백부장 그 사람을 보고 나니까 이러한 믿음을 너희 이스라엘 사람 안에서 찾지를 못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해요. 그래 결국은 저가 볼 때는 그 율법 아래서 제사장 나라로 택한 백성들이 불쌍한 것 같아.
왜냐하면 얘들이 문제가 있다고. 그런데 하나님이 찍었잖아요. 그래 우리는 그때 안 찍혔어^^ 감사해야 돼. 우리는 감사해야 돼. 우리는 코리아 땅에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거기 그들은 찍혔으니까 그들은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이 정해버렸어요. 그러고 보면은 쟤네들 고생 딥다 해요. 고생 딥다 하고 나중에 가기도 굉장히 아주 껍데기 다 벗겨야 되는데 그런데 어쨌든 그래요. 그러니까 이 믿음을 이만한 믿음을 볼 수 없다는 것은 제사장 나라의 조상 기원으로 지은 이 첫 사람 아담의 자손
또 제사장 나라의 조상으로 택한 야곱의 자손 이들 안에서는 이만한 믿음을 가진 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제사장 나라의 백성 무화과나무에서는 포도 열매가 맺힐 수가 없다는 거예요. 무화과나무에서는 생명나무의 실과가 맺힐 수가 없대. 이 얘기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들은 저들은 태생이 이 땅의 제사장 나라의 백성은 태생이 선악과나무예요. 그 본질이 생명나무가 될 수 없고 선악과나무예요. 그래 이 선악과나무에서 생명나무로 오기까지
그들은 껍데기를 다 벗기고 가야 돼요. 이 본질이 변해야 되니까요. 본질이. 이 속사람의 본질이 다 변해야 돼요 그래서 산 영을 입혀버리는 거예요. 거기다 기름 붓는 거예요. 그런데 이 백부장 이 사람들은 구약 성경을 잘 몰라. 그 밑에 하인도 잘 몰라요. 그런데도 이 믿음을 봤다는 건 예수님을 예수님이 누군가를 자신 안에 있는 영이 읽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 유대 땅에서 그 예루살렘 성 이런 쪽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하고 전파하고 다니실 때 뭐 제사장들 뭐...
오늘 이 시간에는 (마 8:3) 절의 말씀으로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이르시되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리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의 비밀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장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름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아네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UBL_InDL6fo&t=30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