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Portugal) 여행
포르투갈 태주(Taeju/Tajo)강 하구, 대서양이 펼쳐지는 리스본 항구는 바스쿠다가마(Vasco da Gama)와 콜럼버스(Columbus)가 대항해를 떠난 장소로 유명한데 이곳에 세워져 있는 ‘발견의 탑’ 일명, ‘대항해 기념탑’은 범선(帆船/돛배)을 본떠 만든 높이 약 52m의 기념비인데 너무나 신기하고 아름답다.
웅장하게 강변에 서 있는 이 대항해 기념탑은 항해 왕자로 불렸던 엔히크 왕자(Infante Dom Henrique de Avis)가 세상을 떠난 지 500년이 되던 해인 1960년에 세운 기념비라고 한다.
발견의 탑(대항해 탑) / 벨렝탑(Torre de Belém) / 제로니무스 수도원
광장에서 수만 명이 대 미사 중 / 파티마 대성당의 주일 / 성모발현 파티마 대성당
파티마 성모님(머리에 왕관) / 푸른 타일의 알데무나 성당 / 성당 앞 항해 왕자 엔히크(Henrique) 동상
해리포터의 영감(靈感)을 준 페르난디나 성벽(포르투) / 포르투갈의 여고생들 / 페르난디나 성벽
고색창연한 중세도시 포르투 도심 풍경 / 너무나 한적한 거리 풍경 / 보아비스타 광장의 기념탑
포르투의 명물 동루이스 다리 / 독립기념탑(오벨리스크:Obelisk/첨탑) 앞 날개달린 천사 동상 / 엔히크 왕자 동상
◎ 포르투갈 여고생들은 영어가 안되어 대화가 되지 않았고, 보아비스타 기념광장의 첨탑 꼭대기에 있는 조형물은 나폴레옹시대 포르투갈을 지배하던 프랑스를 몰아낸 것을 기념하는 상징물이라고 하는데 위에서 찍어 누르는 사자는 포르투갈을, 밑에 깔려있는 독수리는 프랑스를 상징한다니 웃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