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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주일오후예배 설교문
본 문 : 신명기 28 : 1 - 6
제 목 : 축복 받는 믿음(II)
찬 양 : 28, 191, 300, 304, 383, 390.
할렐루야 !!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 시간 예배드리는 성도 여러분에게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오늘의 말씀은 오늘 낮 시간의 말씀에 계속되는 말씀입니다. 오늘 낮 시간 나는 아브라함이 어떤 축복을 받았는가를 말씀드리면서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 일곱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면
①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은 우상숭배의 자손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② 아브라함은 건강과 장수의 축복을 받아서 175세까지 살았습니다.(창25:7)
③ 아브라함은 물질의 축복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서 인류 최초의 십일조를 드린 사람입니다.(창13;2, 26:4-5)
④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축복 받은 사라를 아내로 맞이하는 복을 받았습니다.(창11;29)
⑤ 아브라함은 자녀의 축복을 크게 받았습니다.
⑥ 아브라함은 범사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는 만 가지 축복을 받아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창24;1)
⑦ 아브라함은 열조에게로 돌아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창25:8)
그리고 아브라함이 이와 같은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원인에 대하여 세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① 아브라함이 이와 같은 축복을 받은 가장 큰 원인은 항상 그의 신앙이 하나님 중심이었으며 모험적이고 전진하는 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② 아브라함의 신앙은 성별의 신앙이었습니다.
③ 아브라함의 신앙은 항상 순종과 복종하는 신앙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낮 시간에 이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4)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네 번째 원인은 아브라함의 신앙이 제일 귀한 것을 바치는 신앙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하나님께 십일조를 바친 사람입니다. 그때는 성경도 율법도 없었을 때이며 또 하나님이 십일조를 바치라고 하신 일도 없는데 자발적으로 십일조를 바쳤습니다.
그래서 그 신앙을 이어 받은 야곱은 벧엘 광야에서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체험하고 십일조를 바칠 것을 서원 하였던 것입니다.
(창28:21-22)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라고 서원을 하였습니다.
신앙은 내리 신앙입니다. 부모가 신앙이 좋으면 자식도 좋고 부모가 신앙이 좋지 못하면 자식도 좋은 신앙가가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자식들에게 얼마나 좋은 신앙의 모범을 보여 주고 있습니까?
그리고 아브라함은 100세에 낳은 아들 이삭을 하나님이 모리아산에 가서 번제물로 바치라고 할 때에 아무 말 하지 않고 가서 바쳤습니다. 독자 이삭을 바치는 신앙이야말로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신앙입니다.
눅7:37-39절 말씀에는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님의 머리에 부어 드리므로 예수님의 장사를 미리 예비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막14:8-9)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고 마리아를 칭찬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은 일생에 단 한번이라도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경험이 있습니까?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가장 좋은 것으로 드렸습니다. 제물을 가져오면 제사장들이 검사를 해서 나쁘거나 흠이 있으면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레22:20-21) “흠 있는것은 무엇이나 너희가 드리지 말 것은 그것이 기쁘게 받으심이 되지 못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서원한 것을 갚으려 하든지 자의로 예물을 드리려 하여 소나 양으로 화목제물을 여호와께 드리는 자는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아무 흠이 없는 온전한 것으로 할지니라”
(삼상2:30)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신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고 하였습니다.
(5) 아브라함의 신앙은 하나님이 인정해주고 믿어주는 신앙이었습니다.
(창22:12)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내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는 부족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를 믿어 주시고 인정해 주시는 믿음이 있을 때에 하나님은 나를 들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를 일으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욥1: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라고 하나님은 욥을 인정해 주셨습니다.
(행10: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라고 고넬료의 구제와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인정하여 주었습니다.
(행13:22)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고 하나님이 다윗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믿어주고 인정해 주는 믿음을 소유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충만히 받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아 멘!>
우리들이 생활 속에서도 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면 살아가기가 힘이 듭니다. 하물며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면 이보다 더 큰 불행이 어디 있겠습니까?
초대교회에서는 교회의 집사를 세울 때에 여러 가지 조건들 중에 외인들에게도 인정받은 사람을 세우라고 하였습니다.
(딤전3:7) “또한 외인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지니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질까 염려하라”
(6) 아브라함의 신앙은 사랑을 실천하는 신앙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기의 가족을 사랑으로 이끌었습니다. 지나가는 나그네를 청하여 극진히 대접을 하였더니 그 나그네가 바로 하나님과 천사들이었습니다.
(히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신10: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고 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소돔 성을 멸하신다고 하시니까 그 소돔 성을 어떻게든지 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몇 번이고 하나님께 간구를 하였습니다. 죄악의 도성이요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까지 사랑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와 같은 신앙이 있었기에 그는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축복은 거저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요행수로 얻는 것은 더 더욱 아닙니다.
하나님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갈6: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은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겔18: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믿음대로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9:29) “너희 믿음대로 되라”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3. 아브라함은 이와 같은 축복과 믿음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신앙이나 믿음은 일시적으로 있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항상 충만해야 합니다. 어느 때는 있는것 같고, 또 어느 때는 없는 것 같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래 오래 간직하여야 합니다.
또 지난날 한때 받았던 체험이나 은혜로서 만족을 해서도 안 됩니다. 지금 현재가 중요합니다. 과거에 아무리 큰 은혜를 받고 바울과 같이 삼층 천을 보는 체험을 하였다고 하여도 지금 내게 믿음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고후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하나님은 현재를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과거에 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았어도 지금 믿음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 반면에 과거에 아무리 죄를 많이 지었다 해도 지금 진정으로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은 미쁘고 의로우사 모든 죄를 도말 하시고 구원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좋은 예로써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의 비유 중에서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왔을 때에 아버지는 그의 지난날의 모든 허물과 죄를 용서하시고 묻지도 않았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십자가상에서 한 편 강도가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눅23:42) 라고 회개한 강도에게 주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고 용서해 주신 것을 보면 저들이 아무 것도 잘한 것이 없어도 진정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믿을 때에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받은 은혜와, 지금 가지고 있는 믿음을, 끝까지 잘 간직하여야 합니다.
축복이나 은혜는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래 오래 간직하고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받은 은혜와 축복이 소멸되고 모두 새나가면 안됩니다.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막13:13)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계3: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러나 우리가 믿음을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우리들 주변에는 너무나 불신앙 적인 요소가 많이 있고 또 우리들을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궤계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항상 어디를 가든지 먼저 하나님께 제단 쌓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① 세겜에 가서도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창12:7)
② 벧엘 동편으로 이사를 한 뒤에도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창12:8)
③ 헤브론에서도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창13:18)
④ 모리아산에서는 아들 이삭을 바치기 위해서 제단을 쌓았습니다(창22:9)
제단 쌓는 일은 바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주의 할 것은 아브라함이 제단을 쌓을 때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호와를 위하여 쌓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배를 드리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드리는 예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열납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서는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았는데 애굽에 가서는 제단을 쌓았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크게 시험을 당하고 아내를 바로 왕에게 빼앗길 뻔 하였습니다.
지금도 축복 받는 성도는 하나님께 제단 쌓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 성도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제단 쌓고 기도하는 곳에 응답하시고 축복하십니다. 그렇게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나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믿고 제단 쌓는 가정이 행복하며 그와 같은 가정을 하나님은 복주시고 지켜 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아 멘!>
그리고 하나님은 제단 쌓는 사람의 사업을 축복해 주시고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신명기 28장8절 이하의 말씀에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잠3:9-10)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포도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말3:11-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이 축복 받은 비결은 결국 하나님께 제단 쌓고 예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의 우리들도 주일성수 제단과, 저녁예배 제단과, 속회 제단과, 매일 매일 새벽기도 제단 쌓는데, 게을리 하지 말고 충성과 헌신을 다하여서 이 마지막 말세를 당한 이 때에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결 론 : 오늘의 말씀은 마칩니다.
(1) 축복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소망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도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사 때를 따라 복을 내려 주십니다.
(2) 축복의 주인공은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한량없는 축복을 받았는데 그 축복을 받기까지는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믿음과 신앙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우리들도 하나님께 인정받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3) 아브라함은 그의 믿음을 끝까지 잘 지켰는데 그 비결은 항상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쌓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4) 우리들도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아서 항상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 말세가 되면은 교회 자체를 부인하는 무 교회 주의가 생기며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방해하는 무리가 생겨난다고 하였습니다.
(히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누가 모이기를 폐하는 자입니까? 예배시간에 빠지는 사람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마귀의 종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만나주십니다. 아 멘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아 멘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아 멘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성령으로 역사 하십니다. 아 멘
하나님은 예배를 통하여 축복해 주십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사랑하는 ○○교회 성도 여러분!!
오늘도 변치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과 사랑을 이 예배 속에서 체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