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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빛 작가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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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함께 수필문학 공간 청승
고부순 추천 0 조회 25 26.07.28 20:1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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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마지막 문장에서 잠을 한 명의 손님처럼 예의를 갖춰 청하는 작가님의 모습이 미소 짓게 만듭니다. ​비록 불면의 고통에서 비롯된 글이지만, 그 시간을 이토록 따뜻하고 풍성한 문학적 공간으로 채워낸 고선생님의 감수성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김동출

  • 작성자 26.08.04 07:19

    그야말로 청승이지요.
    잠이 안오는 밤은 청승의 도가 더 넘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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