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완벽 하고픈 생각의 욕심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고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신만은 완벽한 것 처럼 말들을 하고 행동들을 합니다.
자신들만은 잘못된 것은 전혀 없고 남들의 잘못만 드러내고 싶어 합니다.
남들의 잘못된 일에는 험담을 일삼고 자신의 잘못은 숨기려 합니다.
그러면서 남의 아픔을 즐거워하며 나의 아픔은 알아 주는 이가 없어 서글퍼 하기도 합니다.
남의 잘못을 들추어 내며 허물을 탓하고 험담을 입에 담는다면,
남들도 돌아서면 자신의 허물과 험담이 더욱 부풀려져 입에 오른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3월 마지막 월요일 성주간 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가장 거룩하고 중요한 한 주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 부활 사순시기
마지막 주간입니다.
마음에 작은 여백을 두고 조금은 느리게 조금은 깊이 숨 쉬며 여유로운 마음 위에
풍요로운 기쁨이 차곡차곡 쌓여 웃음과 감사가 잔잔히 번져가길 바랍니다.
따스한 햇살처럼 부드럽고 은은한 바람처럼 편안한 하루 속에서
기쁨과 행복이 자연스레 머무는 은혜롭고 평안한 한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