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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은 일어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시사한 '최악의 시나리오'란 / 3/7(금) / All About
2025년 2월 28일, 우크라이나의 월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졌다.
언론에 공개된 대통령 집무실에서의 정상회담에서는 두 정상과 미국의 J.D. 밴스 부통령이 격렬하게 언쟁을 벌이는 예상 밖의 전개를 보였다. 그 모습은 전 세계에 보도되어 큰 뉴스가 되었다.
◆ "당신은 제3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지는 사태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
필자는 이날 워싱턴에 취재차 머물렀으며 회담이 진행되던 시간은 백악관 인근에서 1차 트럼프 행정부 인사를 만나는 중이었다.
정상회담의 교환 중에 필자가 신경이 쓰였던 것이, 트럼프 씨가 젤렌스키 씨에게 「당신은 제3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는 사태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라고 강하게 지적하는 장면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 회담 후부터, SNS 등에서는 「제3차 세계 대전」이라는 말이 화제가 되었다. 2022년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세계를 휘감은 뒤숭숭한 3차 대전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는 트럼프 씨의 발언에 대해 많은 이들이 민감하게 반응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정말로 3차 대전이 일어날 가능성은 있었던 것일까. 또, 앞으로 발발할 가능성은 있는 것일까. 이번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이나 우크라이나의 상황 등을 근거로 해 고찰해 보고 싶다.
◆ 정상회담은 트럼프에게 '좋은 쇼가 됐다'는 건가
이번에 문제가 된 회담에서는 트럼프 씨는 어떤 위험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가. 트럼프 씨의 주장은, 원래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대항할 수 있는 전망은 전혀 없다, 라고 하는 것. 한편, 여러 나라를 끌어들이고 있어 그 중에서도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3500억달러( 약 52조엔)」라고 하는 거액의 지원금을 보내고 있는데도, 「감사」가 부족한 젤렌스키 씨에 대해 「그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라고 알렸다. 그런 흐름에서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있다고 말한 것이다.
양측의 격한 대화가 전해지자 전출의 전직 정부 관계자는 오늘 우크라이나에서 광물을 개발하는 합의를 해서 발표한다는 얘기가 돼 있었는데 젤렌스키가 예상외로 반발해 분규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다만 마지막에 트럼프가 '이것은 훌륭한 TV 소재가 되겠구나'고 했듯이 이것도 트럼프에게는 좋은 쇼가 됐다는 것일 것이라고 말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공동기자회견을 하지 않은 채 젤렌스키가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그가 백악관을 나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지 못했다고 이번 출장길에 만난 언론인들이 한탄했다는 점이다. 핵심은 관계자도 언론도 예상 밖의 결말을 맺었다는 것이다.
◆ 젤렌스키 씨 '억울하다'
이 회담 후, 젤렌스키 씨는 곧바로 영국으로 날아가, 유럽으로부터 우크라이나의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진행시켜, 런던에서 유럽 등 15개국의 수뇌들이 결속해 정전 후에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약속을 받아내고 있다. 게다가 미국에도 재차 「외로움」의 연락을 해, 다시 광물의 협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젤렌스키는 3월 5일, X(구 Twitter)에 성명을 투고. 백악관에서 트럼프 씨 등과 언쟁을 벌인 것은 "억울하다"며 "광물과 안보에 관한 협정에 대해서는 우크라이나는 언제든 편리한 형식으로 서명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정전을 향해 긍정적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회담 후에 화제가 되었듯이, 지금은 아직 3차 대전의 위험성은 확실히 남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전쟁은 어떤 예상치 못한 사태로 발전할지도 알 수 없다.
◆ 제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는 최악의 시나리오
무엇보다, 제3차 세계대전에 빠지는 상황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는 유럽의 군사동맹인 나토 회원국 등이 관여하고 있다. 말할 것도 없이 나토 회원국인 미국이 최대 지원국으로 무기뿐 아니라 러시아 부대의 움직임 등 인텔리전스 정보도 제공해왔다.
만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엉켜 NATO 회원국을 공격하는 사태가 되면, 「회원국에의 무력 공격=NATO 전체에의 공격으로 간주해 집단 방위한다」라고 하는 NATO 헌장 제5조의 집단 자위가 발동된다. 그렇게 되면 나토 국가들이 러시아와 직접 충돌하게 된다. 전화는 유럽 전체로 확산될 것이다.
다만 그런 사태가 벌어지면 러시아는 재래식 무기로는 싸울 수 없다며 소형 전술핵을 사용할 가능성도 부인할 수 없다. 전술핵을 레드라인(넘어서는 안 되는 일선)으로 보는 미국이나 유럽도 같은 공격으로 응징하게 돼 전세는 단숨에 세계전쟁 양상이 된다.
유럽에서 NATO나 미국이 직접 러시아와 일을 벌이면, 그 타이밍을 호기라고 볼 가능성이 높은 나라가 있다. 구미측이 러시아에서 벅찬 것을 기회라고 하는 것처럼,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나온다. 지금 중국은 미국과 관세를 둘러싼 경제전쟁을 벌이고 있으며 미국에 맞서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미국과 일본, 북한, 한국 등에도 긴장이 몰려 일촉즉발의 상태가 될 것이다. 사실 미국에서는 중국이 핵무기를 일본을 향해 사용할 가능성의 시나리오도 상정되고 있다.
또 현재 미국, 유럽과 러시아가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군을 지원하기 위해 북한 병사들도 참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1만1000명1만5000명가량의 북한 병사가 우크라이나 분쟁에 참여했으며 3월 5일에는 우크라이나 당국이 북한이 추가 병사 1500명을 파견했다는 정보를 밝혔다.
이 북한의 움직임을 보고 한반도에서 적대관계에 있는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왔지만, 한국 내에서 혼란이 일어나 윤 대통령이 직무정지를 당하면서 그 얘기는 진척되지 않았다. 대신 살상력이 없는 군사장비를 공급하고 인도적 지원과 중요한 인프라 복구 프로그램, 지뢰 제거 등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우크라이나의 전황이 지금보다 혼란에 빠지고, 그것이 오래 지속되면 북한의 관여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한국이 무기 제공이라는 것도 생각할 수 있다. 그럴 경우 우크라이나에서 한반도 대리전쟁 사태가 벌어지거나 한반도에서 북한이 남한을 공격할 가능성도 높아져 세계전쟁에 가까워진다.
이상이 제3차 세계대전 시나리오다. 이것이 트럼프 씨가 말하는 「제3차 세계 대전의 경치」라고 하는 것이 될 것이다.
◆ 6개월간 종전을 목표로 하는 트럼프 행정부. 하지만……
미국은 2024년 11월 트럼프 씨가 대선에 승리한 뒤부터 프랑스 등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관계자들과 휴전을 위한 협의를 물밑에서 해왔다. 그리고, 우선은 100일에 종전에의 길을 만들 예정으로 움직이고 있어, 그 100일을 거쳐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2월 28일에 회담한 것이지만, 그것이 젤렌스키씨의"난심"으로 부진하게 끝났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6개월간 종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광물 협정 합의, 정전, 그리고 푸틴 대통령과의 종전 합의를 바라보고 있다. 그 길로 갈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적어도 이대로 가면 제3차 세계대전과 같은 사태가 벌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다만 어떤 예상치 못한 사태가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여기로부터 여름경까지, 우크라이나 정세는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이 기사의 필자 : 야마다 토시히로
저널리스트, 연구자. 고단샤, 로이터 통신사, 뉴스위크 일본판에 근무 후, 미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펠로우를 거쳐 프리하게. 국제 정세나 사회 문제, 사이버 안전 보장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취재·집필을 실시해, 역서에 「검은 월드컵」(고단샤) 등, 저서에 「제로 데이 미-중-러 사이버 전쟁이 세계를 파괴한다(문예춘추), 몬스터 암약하는 다음 알카에다(중앙공론신사) 할리우드 검시파일 토마스 노구치의 유언(신초샤), CIA 스파이 양성관 키요·야마다의 대일 공작」(신초사), 「사이버 전쟁의 지금」(KK 베스트 셀러즈), 「세계의 스파이로부터 먹히는 일본 MI6, CIA의 엄비 인텔리전스」(고단사+α신서). 근저에 「푸틴과 시진핑 독재자의 사이버 전쟁」(문춘신서)이 있다.
X(旧Twitter):: @yamadajour 공식 유튜브 '스파이 채널'
야마다토시히로
https://news.yahoo.co.jp/articles/d3f672bdf530547911a850958d35c9fc740e05be?page=1
「第三次世界大戦」は起こるのか。トランプ大統領が首脳会談で示唆した“最悪のシナリオ”とは
3/7(金) 20:30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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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2月28日に行われたウクライナとアメリカの首脳会談において、両国の大統領による激しい口論に注目が集まった。トランプ大統領が発した「第三次世界大戦につながる事態」とは一体何か。(サムネイル画像出典:Joshua Sukoff / Shutterstock.com)
2025年2月28日、ウクライナのウォロディミル・ゼレンスキー大統領がアメリカのドナルド・トランプ大統領と会談を行った。
メディアに公開された大統領執務室での首脳会談では、両首脳とアメリカのJ.D.ヴァンス副大統領が激しく口論を繰り広げる予想外の展開を見せた。その様子は世界中に報じられ、大きなニュースになった。
【写真】トランプ氏、ゼレンスキー氏を「独裁者」と呼ぶ
◆「あなたは第三次世界大戦につながる事態で、ギャンブルをしている」
筆者は同日ワシントンに取材で滞在しており、会談が行われていた時間はホワイトハウス近くで第一次トランプ政権の関係者に会っているところだった。
首脳会談のやりとりの中で筆者が気になったのが、トランプ氏がゼレンスキー氏に「あなたは第三次世界大戦につながる事態で、ギャンブルをしている」と強く指摘する場面だ。案の定、この会談後から、SNSなどでは「第三次世界大戦」という言葉が話題になった。2022年に始まったロシアによるウクライナ侵攻が、世界を巻き込んだ物騒な第三次大戦を引き起こすリスクがあるというトランプ氏の発言に対して多くの人々が敏感に反応したようだ。
ただ本当に第三次大戦が起きる可能性はあったのか。また、これから勃発する可能性はあるのだろうか。今回は、トランプ政権の方針やウクライナの状況などを踏まえて、考察してみたい。
◆首脳会談は、トランプ氏にとって“いいショーになった”のか
今回問題になった会談ではトランプ氏はどのような危険があると語っているのか。トランプ氏の主張は、もともとウクライナはロシアに対抗できる見込みは全くない、というもの。かつ、いろんな国を巻き込んでおり、その中でもアメリカはウクライナに「3500億ドル(約52兆円)」という巨額な支援金を送っ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感謝”が足りないゼレンスキー氏に対し「その態度を変える必要がある」と告げた。その流れで、第三次世界大戦が起きても仕方がない状況にあると述べたのである。
両者の激しいやりとりの様子が伝わると、前出の元政府関係者は「今日、ウクライナで鉱物を開発する合意をして発表するという話になっていたが、ゼレンスキーが予想外に反発して紛糾したということだ。ただ最後にトランプが『これは素晴らしいテレビのネタになるな』と言ったように、これもトランプにとってはいいショーになったということだろう」と話していた。
印象的だったのは、共同記者会見をしないままゼレンスキー氏が退席したため、「同氏がホワイトハウスを出る姿をカメラに収められなかった」と、今回の出張で会ったメディア関係者が嘆いていたことである。要は、関係者もメディアも予想外の結末になったというわけだ。
◆ゼレンスキー氏「悔やまれる」
この会談後、ゼレンスキー氏はすぐにイギリスへ飛び、欧州からウクライナの安全を保障してもらえるよう話を進め、ロンドンでヨーロッパなど15カ国の首脳らが結束して停戦後にウクライナを支える約束を取り付けている。さらにアメリカにも改めて「侘び」の連絡をし、再び鉱物の協定について話をさせてほしいと求めている。
その上で、ゼレンスキーは3月5日、X(旧Twitter)に声明を投稿。ホワイトハウスでトランプ氏らと口論になってしまったことは「悔やまれる」と述べ、「鉱物と安全保障に関する協定については、ウクライナはいつでも都合のいい形式で署名する用意がある」と考えを明らかにした。
停戦に向けて、前向きに進んでいるように見える。だが会談後に話題になったように、今はまだ第三次大戦の危険性は確かに残っていると言える。ウクライナ東部で戦闘が続いており、「戦争」はどのような不測の事態に発展するかも分からない。
◆第三次世界大戦が起こる最悪のシナリオ
もっとも、第三次世界大戦に陥るような状況とは一体どういうものなのか。
ロシアのウクライナ侵攻には、欧州の軍事同盟であるNATOの加盟国などが関与している。言うまでもなく、NATOのメンバーであるアメリカが最大の支援国で、武器だけでなく、ロシア部隊の動きなどインテリジェンス情報も提供してきた。
もしロシアのウクライナ攻撃がもつれてNATO加盟国を攻撃するような事態になれば、「加盟国への武力攻撃=NATO全体への攻撃と見なし集団防衛する」というNATO憲章第5条の集団自衛が発動される。そうなると、NATO諸国がロシアと直接衝突することになる。戦火は欧州全体に広がるだろう。
ただそんな事態になれば、ロシアは通常兵器では戦えないとして、小型の戦術核を使用する可能性も否定できない。戦術核をレッドライン(越えてはならない一線)とみなすアメリカや欧州も同様の攻撃で報復することになり、戦況は一気に世界戦争の様相になる。
欧州でNATOやアメリカが直接ロシアと事を構えたら、そのタイミングを好機と見る可能性が高い国がある。欧米側がロシアで手一杯になったのをチャンスとばかりに、中国が台湾に侵攻する可能性が出てくる。今、中国はアメリカと関税を巡る経済戦争を行っており、アメリカに対抗する意思を明らかにしていることも忘れてはいけない。そうなると、アメリカや日本、北朝鮮、韓国などにも緊張が走り、一触即発の状態になるだろう。実はアメリカでは、中国が核兵器を日本に向けて使う可能性のシナリオも、想定されている。
また現在、アメリカ、欧州とロシアが対峙(たいじ)している状況で、ロシア軍を支援するために北朝鮮兵も参加している。これまで1万1000人~1万5000人ほどの北朝鮮兵がウクライナの紛争に参加しており、3月5日にはウクライナ当局が北朝鮮は追加の兵士1500人を派遣したという情報を明らかにした。
この北朝鮮の動きを見て、朝鮮半島で敵対関係にある韓国の尹錫悦(ユン・ソンニョル)大統領がウクライナに武器を提供するという話にもなっていたが、韓国国内で混乱が起きてユン大統領が職務停止になったことで、その話は進まなかった。代わりに、殺傷力のない軍事装備を供給し、人道支援や重要なインフラ復旧プログラム、地雷除去などに資金を提供している。
とはいえ、ウクライナの戦況が今以上に混乱に陥り、それが長く続けば、北朝鮮の関与が強まる可能性が高く、そうなれば韓国が武器提供ということも考えられる。その場合、ウクライナで朝鮮半島の代理戦争的な事態になったり、朝鮮半島で北朝鮮が韓国に攻撃を行ったりする可能性も高まり、世界戦争に近づく。
以上が第三次世界大戦のシナリオだ。これがトランプ氏の言う「第三次世界大戦の景色」ということになるだろう。
◆6カ月間での終戦を目指すトランプ政権。だが……
アメリカは2024年11月にトランプ氏が大統領選に勝利した後から、フランスなどでウクライナやロシアの関係者らと停戦に向けた協議を水面下で行ってきた。そして、まずは100日で終戦への道筋を作る予定で動いており、その100日を経てアメリカとウクライナが2月28日に会談したわけだが、それがゼレンスキー氏の“乱心”で不調に終わった。
なおトランプ政権は6カ月間で終戦するのを目指しているので、これから鉱物の協定合意、停戦、そしてプーチン大統領との終戦合意を見据えている。その通りに進むのかはまだ未知数だと言えるが、少なくとも、このまま行くと第三次世界大戦のような事態にはならないと見ていいだろう。ただし、どんな不測の事態が起きるか分からない。
とにかく、ここから夏ごろまで、ウクライナ情勢は大きく動く可能性があるのは確かだ。
この記事の筆者:山田 敏弘
ジャーナリスト、研究者。講談社、ロイター通信社、ニューズウィーク日本版に勤務後、米マサチューセッツ工科大学(MIT)でフェローを経てフリーに。 国際情勢や社会問題、サイバー安全保障を中心に国内外で取材・執筆を行い、訳書に『黒いワールドカップ』(講談社)など、著書に『ゼロデイ 米中露サイバー戦争が世界を破壊する』(文藝春秋)、『モンスター 暗躍する次のアルカイダ』(中央公論新社)、『ハリウッド検視ファイル トーマス野口の遺言』(新潮社)、『CIAスパイ養成官 キヨ・ヤマダの対日工作』(新潮社)、『サイバー戦争の今』(KKベストセラーズ)、『世界のスパイから喰いモノにされる日本 MI6、CIAの厳秘インテリジェンス』(講談社+α新書)。近著に『プーチンと習近平 独裁者のサイバー戦争』(文春新書)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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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 敏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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