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키숀 조지 샴페니가 앞선다고 봅니다 셋 다 기복과 문제점이 있긴한데 적어도 쿨리발리보단 나아 보이고요 쿨리발리의 포텐이 시간이 지나감에 있어 개화가 늦거나 정체되어 멈춘다면 앞으로 nba가 아니라 유럽으로 리턴 해야겠죠...그에 비해 뚜레 존슨은 슈팅력만큼은 괜찮다는걸 어필하고 있고 캐링턴 또한 성장세가 나쁜 편도 아니라서 미래의 라인업에 쿨리발리가 있을지 없을지는..그래도 여전히 어리고 언제 각성할지 모르는게 사람이니까 기다려봐야죠....생각해보니 쿠밍가 노렸던 이유가 어쩌면...
첫댓글 쿨리발리를 안 키우네요 키숀 조지를 더 높게 보는 건지
둘다 주축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슈팅이 없는 라인업은 아니라서 트래영 수비를 메꾸기 위해 트레 존슨보다 쿨라발리가 주전으로 나올 확률도 꽤 있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키숀 조지 샴페니가 앞선다고 봅니다 셋 다 기복과 문제점이 있긴한데 적어도 쿨리발리보단 나아 보이고요 쿨리발리의 포텐이 시간이 지나감에 있어 개화가 늦거나 정체되어 멈춘다면 앞으로 nba가 아니라 유럽으로 리턴 해야겠죠...그에 비해 뚜레 존슨은 슈팅력만큼은 괜찮다는걸 어필하고 있고 캐링턴 또한 성장세가 나쁜 편도 아니라서 미래의 라인업에 쿨리발리가 있을지 없을지는..그래도 여전히 어리고 언제 각성할지 모르는게 사람이니까 기다려봐야죠....생각해보니 쿠밍가 노렸던 이유가 어쩌면...
키션조지가 지금은 워싱턴에서 거의 1~2옵션급 입니다.
쿨리발리가 수비나 운동능력은 좋은데 공격능력이 아쉽네요..
트래영이 수비가안좋아서 존슨자리에 쿨리발리가 들어가는게 맞는거같네요.
쿨리발리는 뭔가 수비 특화같고 다재다능은 키숀이 한수위인거같아요 득점력도 준수하고
오 직관가봐야겠다 ㅎㅎ
뛰기만하믄 괜찮아보이긴한데
와우 라인업 쩌네요.
같이 뛰는 경기수 10경기도 안되겠지?
그래도 내년은 기대가 되는 시즌이겠네요. 오랜만에 워싱턴 플옵도 노려보고
일단 갈매기가 건강하다면 괜찮은 라인업인데요??
'건강만 하다면'
갈매기에게는 제일 어려운 숙제네요 ㅎㅎ
팬느바가 잼있는 이유 에어컨리그 아니여도 이런 빅뉴스가 매년 시즌중에도 터져서지만
그러면서도 비즈니스다란 말이 이제 익숙해져간다지만 빅네임 그리고 덩달아 팀을 이동하는 선수들 그리고 아빠들의 마음이 ... 인간으로 지칠듯요
부상만 없다면 이라는 전제 자체가... ㅠ ㅠ
어차피 영도 쉬게하는 판국에 ad입장에선 잘된것 같습니다. 워싱턴은 충분히 나을때 까지 기다릴수 잇는 팀이죠.. 푹 쉬고 낫고 다음시즌 노려보재
영의 수비를 어떻게든 감춰준다면 + AD가 뛸수 있다면
부상이슈가 있던 선수가 팀을 옮기고 기량하락없이 부상없이 잘 뛴 케이스가 있나요???
그랜트 힐(PHX), 션 리빙스턴(GSW) , 안토니오 맥다이스(DET) 정도 생각나는데 힐과 맥다이스는 말년이라 기량 하락은 당연한거지만 그래도 쏠쏠했고, 이전과는 다르게 엄청 건강하게 뛰었습니다.
• Nicolas Batum
• Rudy Gobert
• Guerschon Yabusele
• Ousmane Dieng
• Moussa Diabaté
• Victor Wembanyama
• Bilal Coulibaly
• Rayan Rupert
• Sidy Cissoko
• Alexandre Sarr
• Zaccharie Risacher
• Tidjane Salaün
• Pacôme Dadiet
• Noa Essengue
• Joan Beringer
• Nolan Traoré
• Noah Penda
• Maxime Raynaud
• Mohamed Diawara
프렌치 뎁스 정리해봤는데 가드 라인이 좀 아쉽지만 빅, 포워드 라인은 미쳤네요
부상 없이란 전제가 붙은 팀이나 선수가 제대로 돌아간걸 본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