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미디블 하다보면 사람하고 AI하고 켐페인을 진행하다 보니 어떤 모드를 하던지 쉽다고 느끼시는분
좀더 사실적인 공성전을 즐기고 싶으신분에게 추천하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영화를 보면 성이나 도시를 공격하기 위해선 2배이상의 병력으로도 점령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미디블은
너무 쉽게 점령됩니다. 그 이유는 성벽과 성문이 공성 망치로 몇번만 두드리면 쉽게 열리기 때문입니다.
성문과 성벽의 체력을 엄청 올려보세요. 새로운 공성전의 세계가 열릴겁니다.
전 DLV 6.2를 플레이하는데 적 수비 공짜 병력 + 성내구도 올리니 장난아니게 어려워지네요.
1. descr_walls.txt의 파일을 엽니다.
2. full_health 숫자 <---체력 (높을수록 내구도가 올라감)을 원하는 만큼 증가 시킵니다.
제 경우엔 +3000씩 증가 시켯습니다.
3. 바뀐 내용을 저장하고 플레이 한다.
descr_walls.txt 원본 파일 빽업은 필수^^
p.s:혹시 공성탑 체력 올리는 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공성탑이 공성장비 점수도 많이 먹는데 비해서 너무 쉽게
불에 타버려서 항상 사다리만 썻는데 공성탑도 쓰고싶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댓글 근데 미디블2에서 성벽도 램으로 공격되는게 맞나요? 도시규모가 너무커서 그런건지....SS모드라서 공격이 안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램으로는 게임 초반 나무 성벽(촌란 정도?) 정도는 부서지던데요.
6.2어렵죠..ㅠㅠ 공성탑 그정도면 적당한거 같던데요? 저도 공성전할때 충차2 공성탑4 사다리6개 동원하는데 공성탑은 항상2개이상 불에타더군요 그런데 사다리는 별로 안좋아요 한줄씩가니까 한단계낮은 보병한테도 썰리더군요 징집창병대가 농민궁수한테 근접썰림 -_-...
공성이 쉽다는 사람도 있나-_-;; 지휘력 만빵인 장군이 있는 성채에 들어가서 털려보면 정신 차릴...?
공성은 재미도없고 희열도 없고 피해만 많코..으으..음 하긴 캐논타워까지 올리면 공성탑이 의미가 없지요 2~3대맞으면 가버리니깐..
공성은 재미없지만 수성은 재밌죠..ㄲㄲ
좋은생각이신데 그렇게 하면 가득이나 유저가 한번 차지 한 성이나 도시를 컴이 뺏기가힘든데 입구 들어오기전에 다 아작날듯;;
좋은 정보 보고 가요 공성무기는 descr_engines 에서 엔진 헬스 수정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