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가 센 만큼
바로 그만큼 고통이 많아요.
몸의 힘은 없더라도
에고의 힘은 어마어마 합니다.
에고를 길들이는 게 수행의 핵심인데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하지 않는 상황이 있을 때
에고가 세게 일어나기 때문에,
에고를 알아차리고 내려놓을 수 있어요.
욕을 먹을 때,
누가 안 좋게 대할 때,
몸이 안 좋을 때,
돈이 없을 때
모든 고통의 원인인 자기만 생각하는 에고를 닦고 마음의 변화를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 우리는 수행의 기회를 놓치고 에고에 매달리기만 합니다.
억수로 센 에고를 달래지 못해서 억울하고 괴로워요.
에고가 또 이겨요.
에고에게 맨날 지고 매달리는 게 질리지 않았어요?
사실은 이게 더 힘들어요.
계속 버티고 억울한 게 얼마나 괴로워요?
내려놓는 거,
받아들이는 거,
겸손해 지는 것이 훨씬 쉬워요. 그리고 행복해요.
근데 할 줄 몰라요.
경험이 별로 없어요.
버티고 억울한 것은 경험이 많고 익숙해요.
그래서 잘해요.
더 힘든데도 계속 버텨요.
이제 그만 버텨요.
지쳤어요.
겸손의 길을 선택하세요.
인생에 한번쯤은 에고에게 no하세요!
고행이 따로 없고 인간이 됩니다.
첫댓글 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I return to Buddha, Law, and Seung Sambo.
I pray with all my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skin and mercy light will be reflected. Thank you.
Holy Father.
Avalokitesvara Bod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_()_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