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브 포레스터, 최근에 알게 된 유튜브 채널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내 자신의 영혼과 대화하면 좋은 이유, 그리고 대화하는 방법을 양자역학 개념까지 도입해서 알게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rpU5tnmVy0
직관
직관적으로 “그게 옳다”라고 느껴지는 순간들 삶 속에서 한번쯤 잊지 않으셨나요? 이것을 직감, 직관의 소리, 내면의 소리라고 부를 수도 있고, 영성에서는 더 큰 나라는 의미에 상위자아, 참나, 영혼 등 다양하게 부르는 이름들이 많은데요. 오늘의 이런 깊은 내면의 목소리, 영혼의 목소리를 듣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먼저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는 것이 현명한 이유 왜 그럴까요?
이것은 바로 우리의 인식 범위의 한계 때문입니다. 3차원 현실에 사는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가 이렇게 일직선상으로 쭉 이어져서 과거에서부터 미래로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실 시간은 흐르지 않고 모든 순간은 이미 가능성의 형태로 중첩되어서 펼쳐져 있습니다. 마치 영화 필름을 보면 첫 번째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하나의 필름 안에 이미 다 담겨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미래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영화는 하나의 필름으로 상영되지만, 우리의 인생에서는 이러한 필름이 파동의 형태로서 즉 나의 선택을 분기점으로 무수히 많은 가능성에 갈래들이 펼쳐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3차원을 살아가는 우리는 오직 지금만 인식할 수 있고 이미 펼쳐져 있는 그 장면들을 인식할 수가 없죠. 그런데 우리의 영혼은 이런 인식 범위의 한계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는 영혼이란 3차원 너머를 볼 수 있는 존재 그래서 모든 가능성의 필름 즉 아직 입자로 관찰되지 않은 파동 형태의 양자장 정보에 접속할 수 있어서 나를 최적의 길로 인도해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는 선택은 나라는 자동차를 운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최적의 길로 나를 이끌어주는 내비게이션을 장착한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영혼의 목소리는 우리가 자신의 느낌과 감정에 더 잘 연결될 선명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혼의 언어는 느낌이기 때문이에요. 근데 여기서 영혼의 목소리라고 표현하는데 좀 거부감이 드시는 분들은 직관의 소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관의 소리와 영혼의 소리는 다를 바가 없거든요.
그럼 이제 무엇이 영원의 소리이고, 무엇이 에고나 마인드의 소리인지 구분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영혼의 목소리는 기쁨에, 에고나 마인드의 소리는 두려움에 기반해 있습니다. 아 이거 해야 돼라는 불안감, 강요, 의무감 등 머리에서 결정하는 선택지는 두려움의 목소리에 가까워요. 에고라고도 부를 수 있는 우리의 표면 의식은 언제나 나의 안전이 우선이기 때문에 미래의 가능성에 자신을 열기보다도 언제나 과거의 경험이나 믿음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영혼의 목소리는 이런 두려움의 목소리와는 조금 다릅니다. 마치 심장에서부터 약간의 두근거림이 피어 오르고 재밌겠다 이러면서 살짝 나를 가볍게 밀어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뭔가 해야 한다는 느낌이라기 보다도 재밌겠다에 가까워요.
조금 더 구체적으로 영혼의 목소리를 따랐을 때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지 않았을 때 신호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먼저 영혼의 목소리를 따랐을 때 신호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편안함입니다.
객관적으로는 어려워 보이고 힘든 결정인데 그 선택을 내리고 난 후에 내 마음이 왜인지 모르게 안도감이나 편안함 기분 좋음을 느낀다 그건 바로 영혼이 원하는 선택입니다.
두 번째는 명료함입니다.
영혼의 목소리를 따라서 선택하면 내가 내린 선택에 대해서 이성적으로 설득할 필요를 느끼지 않습니다. 그냥 그게 맞다고 알고 느껴지고 나 스스로가 확신하게 됩니다. 왜냐면 이게 머리가 소란스러운게 아니라 심장에서부터 편안함이 느껴지기 때문이에요. 왜인지 모를 안전함, 안도감, 편안함. 그것이 영원히 원하는 선택을 내렸을 때 내가 느끼는 감각들입니다.
세 번째로는 무저항의 느낌입니다.
영혼의 목소리를 따라서 선택하면 모든 일이 신기할 정도로 술술 풀립니다. 내가 내린 그 선택을 지지해주기 위해서 내 삶에 필요와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됩니다.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행동으로 옮기면 그것이 바로 최소 저항의 길이 됩니다. 이 말이 뭐냐면 내가 애쓰지 않아도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요. 마치 돛단배가 순풍을 만난 듯이 모든 것이 좋은 흐름 위에 있다고 느껴집니다.
내가 돈이 필요하면 돈을 벌 제안이 마침 들어오고, 내가 어떤 물건이 필요하면 그 물건을 줄 사람이 마침 나타나고, 이렇게 삶이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집니다. 딱딱 다음에 해야 할 일들과 그에 필요한 정보들 도구들이 차례차례 다가와서 그 다음에 뭘 해야 할지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되게 선명하게 보이는 느낌이에요.
반대로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지 않았을 때 에고나 마인드에 기반해서 결정을 했을 때 신호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불편함입니다.
결정을 한 이후에 내가 이성적 논리적으로 다 따져가면서 결정을 내렸는데 왜인지 모르게 마음 한 구석이 불편하고 무겁고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 선택을 내린 이후에도 그 선택이 맞았음을 자신에게 끊임없이 설득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가슴에서 불편함이 느껴지기 때문에 머리가 어떻게 해서든 그 과정이 맞았다고 나에게 안심을 시켜주고 싶기 때문이거든요.
두 번째 자기 신뢰나 명료함의 부재입니다.
그 선택을 내리고도 자신의 결정에 확신이 서지 않기 때문에 주변 사람에게 끊임없이 이 선택이 맞는지 물어보고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가 어떤 선택을 내리기 전에 주변 사람한테 조언을 구호한다는 거는 현명한 선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기도 하지만 이미 선택을 내리고 난 후에도 자꾸 주변 사람들에게이 선택이 맞았는지 끊임없이 물어본다는 거는 내가 그 선택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 말은 내 안에서 정답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뜻이거든요. 정말 나에게 맞는 선택 나에게 맞는 정답이면 주변 사람들에게 묻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 선택이 맞다고 느끼기 때문이에요.
세 번째로 최대저항과 고난의 길을 겪게 됩니다.
에고나 마인드에 기반해서 결정을 내리고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지 않았을 때는 마치 거센 파도를 역행하듯이 에너지적으로 저항이 굉장히 많이 되고요 끊임없이 애쓰게 됩니다. 아 뭔지 모르겠는데 순조롭지 않고 잘 풀리지 않고 그리고 하기도 싫고 억지로 하는 느낌이 들고 나를 도와줄 귀인이나 도구들도 나타나지 않고 혼자서 끙끙대면서 애쓰는 느낌입니다. 그런데다가 그렇게 에너지적으로 저항이 많이 그 상태인데 나 자신에게 마저 이 길이 맞는지 확신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욱더 앞으로 나아가기 어려운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영혼의 목소리와 연결된 선택을 했을 때 영원의 목소리와 연결되지 않은 선택을 했을 때 나타나는 신호들을 살펴봤는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더욱 더 편안하고 명료하고 저항이 가장 적은 물 흐르는 듯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영혼의 목소리와 연결될 수 있을까요.
영혼의 목소리와 더욱 더 잘 연결되는 5가지 팁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 영혼의 목소리와 더 잘 연결되는 법.
첫 번째, 감정과 몸과 연결되기.
영혼의 목소리는 느낌으로 전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감정과 내 몸의 감각을 잘 살피시는게 도움이 됩니다. 이 선택을 하고 나서 마음이 편안한가 무언가 심장에 무겁거나 답답한 기분이 들지 않는가? 이런 것들은 자신의 감정과 몸과 더 잘 연결될수록 더 잘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아 참고로 자신이 한 번도 삶에서 내려본 적 없는 선택을 내릴 때는 불안함이 드는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게 영혼이 원하는 선택이라면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라기보다도 그 불안함 아래에 설레임, 즐거움, 기쁨이 묘하게 뒤섞여 있는 흥분에 조금 더 가까울 거예요. 그 불안함이 어떤 맛을 가지고 있는 불안함인지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두 번째 에너지 진동수를 높이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모든 것이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양자물리학에서 알려진 바로는 원자 내부에는 물리적 물질이 없습니다. 이건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현대물리학에서 밝혀낸 과학적인 사실입니다. 원자를 구성하는 아원자는 나노 토네이도 같은 너무나 작아서 눈으로 볼 순 없지만 엄청나게 강력한 에너지 소용돌이일뿐 실체가 없습니다. 이를 통해 물질은 최소 단위로 나아가면 에너지의 한 형태임이 밝혀졌어요. 그렇게 우리 몸은 굉장히 단단한 고체처럼 보이지만 사실 특정 주파수대로 진동하고 있는 에너지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인을 포함한 이 세상 만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특정 주파수로 진동하는 나의 생각, 감정, 믿음들이 그의 상응하는 현실을 펼쳐내는 거예요. 나의 영혼은 표면 의식인 나보다는 더 높은 진동수로 진동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에 내가 낮은 진동수로 진동하는 나의 오래된 믿음, 나에 대한 생각, 나에 대한 감정들을 놓아버릴수록 내게 기분 좋고 설레고, 즐거운 삶을 살아갈수록 나의 에너지 진동수가 높아져서 영혼과 소통하기 더욱 더 쉬워집니다.
세 번째로는 의식을 내 안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끊임없이 주의를 어딘가로 쏟고 있습니다. 주의를 어딘가로 쏟지 않는 경우는 굉장히 드뭅니다. 내 의식이 가는 곳이 바로 내 에너지가 가는 곳입니다. 우리의의식을 마치 마우스 커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마우스 커서로 어딘가에 포커스를 할 때 그곳으로 나의 에너지가 가게 됩니다.
영혼과 더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나의 의식과 에너지를 외부로부터 걷어들이고 나에게 집중을 하는 거예요. 나는 지금 어떻게 느끼지? 나에겐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지? 내 몸에 감각은 어떻지? 이렇게 나의 의식 집중력 포커스를 나 자신에게로 가져가시다 보면 점점 더 몸에 머무는게 편안해지고, 감정에 머무는게 편안해지고, 나 자신에게 더 잘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나의 영혼의 소리를 듣기가 더 쉬워집니다.
네 번째는 영혼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일상 속에서 나타나는 작은 신호들을 관찰하는 것입니다.
영혼의 느낌으로도 소통하지만 꿈이나 동시성 등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서 나에게 신호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가 퇴사를 앞뒀을 당시 888이라는 숫자를 되게 많이 봤는데요. 이게 되게 쉽게 볼 수 있는 숫자의 조합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888이라는 숫자가 되게 많이 보였어요. 뭐 예를 들면 제가 택시를 탔는데 택시가 888의 택시라던가 그런 일이 있었는데.. 제가 퇴사를 딱 결정했던 날 제가 여행을 갔는데 그때 제가 묵었던 호텔에 방 번호가 909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에 이렇게 지나가다가 어떤 간판을 봤는데 99999가 이렇게 딱 적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신기해서 제가 사진을 막 찍었어요. 이게 단순 우연이라고 누군가는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저는 삶의 우연은 하나도 없다고 믿는 사람이고, 이게 내가 다른 챕터로 넘어왔다는 거를 영혼이 알려주고 있구나라는 걸 직감적으로 딱 알겠더라고요.
제가 영혼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방식은 너무 감정적으로 힘들 때 제가 이 감정을 잘 수용할 수 있게 제가 이것을 잘 지나갈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머지 않아서 어떻게 어떻게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가 찾아온다던가 아니면 내가 새로운 생각을 갖게 돼요. 평소에는 안 가던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작은 새로운 아이디어들, 팝업들이 모두 영혼이 나에게 도움을 주는 방식입니다.
자, 다섯 번째 마지막으로는 모든 선택지들 가운데 나를 가장 즐겁고 설레게 하는 선택을 내리는 것입니다.
즐겁고 설렌다는 느낌은요 영혼이 완전 예스라고 외치는 가장 직접적인 신호입니다. 모든 선택의 분기점 마다의
가능성의 경로들 즉 양자장의 정보를 볼 수 있는 영혼에게는 내가 특정 선택을 했을 때 느끼게 될 감정까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시점에서 나에게 가장 즐겁고 설레는 선택은 영혼이 나에게 너 그 길로 가면 즐겁고 설렐거야라고 보내는 아주 명확한 신호입니다. 하지만 이 즐겁고 설레는 같은 느낌을 느낀다고 해도 우리의 표면 의식은 무한한 가능성을 바다에 접속할 수 없기에 늘 머리로 안전한 선택을 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은 내가 즐거운 선택, 내가 설레는 선택을 내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나에게 가장 안전한 선택, 나에게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되기에 영혼이 나에게 그 길로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퇴사를 경험하며 일어난 일
일상 속에서 영혼과 잘 연결되는이 5가지 팁들 어떻게 들으셨나요? 많은 분들이 저에게 퇴사라는 용기 있는 선택을 어떻게 내렸냐고 많이 여쭤보셨는데, 저는 이게 제 영혼이 원하는 선택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에 제 결정에 더 확신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퇴사를 하고 여행을 가는게 나에게 맞는 선택이다, 옳은 선택이다라는 편안함과 명료함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물론 앞으로의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걱정이 있었고 불안함이 들기도 했지만 그 모든 불안감과 두려움의 목소리 아래에는 흔들리지 않는 확신이 있었어요. 걱정하지 않아도 돼 어떻게든 잘 풀릴 거야라는 흔들림 없는 어떤 안전함이 있었어요.
그리고 회사를 그만두기 전까지는 제가 회사를 그만둘 수 없는 저의 두려움에 대해서 정말 많이 들여다봤어요. 제가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니까 제가 어렸을 때부터 끈기 있어야 되고, 어떻게든 힘든 걸 참고 버텨내야 된다는 생각으로만 가득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어린 시절의 감정들과 함께 있어주고 치유하고 저의 오래된 믿음들을 놓아버리는 작업도 했습니다. 즐겁게 살아도 돼, 즐겁게 살아도 돈 벌 수 있어라는 새로운 믿음을 저에게 허락했고요.
그리고 실제로 퇴사를 하고 나서 여행을 시작했을 때는 뭐가 나한테 더 즐겁고 설레는 선택인지 이렇게 모든 결정들을 내렸고요. 그러다 보니까 내가 살아야 할 장소, 내가 만나야 할 사람들 그런 것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삶을 찾아오더라구요. 정말 애쓰지 않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헤엄쳐가는 느낌이었어요. 우리가 바다에서 수영할 때 힘을 쫙 빼고 유유히 헤엄치잖아요? 마치 그런 느낌으로 살아가는 기분이었어요. 그렇게 나의 즐거움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다 보니까 어느 날 그냥 시점이 됐는지 유튜브에 대한 아이디어가 딱 꽂히더라구요. 제가 이전에도 유튜브를 하고 싶었던 생각은 있었는데. 이게 뭔지 모르게 계속 저항감이 있었거든요. 여행 유튜브를 해볼까 했는데도 여행 유튜브를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너무 크게 들었었고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러브포레스트에 대한 아이디어가 딱 저에게 찾아왔어요. 그때부터는 모든 것이 다 또 순조롭게 흐르기 시작했어요 누군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채널 명도 제가 알아서 정하고, 영상을 찍을 때도 저항감이 들기보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제가 즐겁게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유튜브 시작 한 달 만에 구독자 1만명이 되고 세 달 만에 5만 명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진짜 정말 감사하게 첫 달 유튜브 수익이 회사 월급을 뛰어넘더라고요. 제가 구독자 수에 비해서 조회수가 잘 나와서 그랬었던 것 같아요.
집착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런데 모든 일이 내가 원하는 대로 펼쳐져야 된다는 집착을 버리는 것입니다. 저는 유튜브를 하고 싶긴 했지만 유튜브로 성공해야 한다는 경로를 고집한 적이 없어요. 제가 바랬었던 거는 사랑과 자유를 나누는 삶, 좋아하는 일로 풍요롭게 돈을 버는 삶,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꿈꿨어요.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어떤 길이든 어떤 수단이든 저한테는 상관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그렇게 궁극적 의도를 설정하고 있으니까 저의 영혼이 지금 너에게는 이 경로가 가장 잘 맞겠다 하고 이렇게 가져다 준 느낌이에요.
내 삶이, 내 영혼이 나에게 더 좋은 길을 알고 있으니까 궁극적인 의도만 세우시고, "그것이 이루어질 가장 최적의 경로는 네가 보여주란 마음"으로 편안하게 지내세요. 이게 제가 끌어당김의 법칙 영상에서 말한 “삶은 내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나에게 가져다 준다”의 진짜 의미예요. 여러분이 무엇을 상상하시든 여러분의 즐거움과 영혼의 목소리를 따르기 시작하시면 내가 상상하지 못한 내가 가야 할 길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 그때부터는 애씀없이 나타나는 정보와 도구들을 가지고 영감에 따라 행동하시면 되요. 삶은 내가 모든 것을 나 혼자서 나 스스로 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막막하고 어려워집니다.
영혼과의 팀워크
여러분은 절대 혼자서 살아가시는게 아니에요. 이 지구에서의 삶은 팀워크입니다. 나에게는 더 넓은 시야로 내 삶에 일어날 모든 경로와 가능성들을 살필 수 있는 더 지혜로운 팀원이 있어요. 바로 영혼입니다.
내가 해야 될 것은 나보다 더 지혜로운 그 영혼이 전달해주는 느낌을 알아차리고 믿고 그 정보를 내가 잘 수용해서 물리적 현실에서 행동을 취하시는 거예요. 영혼은 느낌을 전달할 수 있지만 영혼이 직접 나 대신 행동해 줄 순 없어요. 행동은 지금이 물리적 현실을 살아가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영혼의 느낌을 기반으로 물리적 현실에서 행동하고 최적의 경로로 나아갈 때 여러분이 상상도 하지 못했던 좋은 것들이 내 삶의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됩니다.
혹시 여러분들 가운데서 즐거운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저항감이 있다면 그 저항감을 먼저 다뤄보세요. 저도 즐겁게 살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기까지 정말 많은 어린 시절 기억들을 돌아보고 치유해야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 세대는 즐겁게 살아야 한다는 믿음을 가질 수 없었던 세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인 우리에게도 그런 믿음을 물려주시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하지만 지금이 시대는 다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내가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차리고 그 알아차림을 기반으로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시대예요. 그 선택을 도와줄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정보가 넘쳐나는 지식의 시대고요.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이 정말 꿈꾸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삶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살펴보시고, 그 믿음을 과감하게 내려놓고 바꾸고, 내가 나에 대해서 느끼는 나를 제일 잘 규정할 수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이 영상을 끝까지 다 보신 분들 여러분이 이 영상을 보게 된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직관은 저의 이야기에 어떻게 반응하나요? 제가 말한 이 내용에 대해서 여러분 자신의 느낌을 가만히 귀를 기울여 보세요. 나에게 이것이 진실로 느껴지는지 그렇지 않은지요. 모든 정보를 받아들이는 선택권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저는 저의 말이 아닌 여러분 자신의 내면의 소리 영혼의 소리에 따르는 삶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의 직관을 믿고 따라야겠어요. 😄
그것이 나의 영혼의 소리 였다는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딧불님🙏
편안함.
명료함.
무저항.
집착을 버림.
jump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하늘꽃님. 풍성한 한가위 보네셔요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정혜님🙏
고맙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땅사랑님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
점프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로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저도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호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