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샬럿은 시즌 시작을 4승 14패로 했으나, 현재 31승 31패로 엄청난 반전을 만들었고, 최근 33경기 성적은 22승 11패다. 이 기간 넷 레이팅은 NBA 전체 1위이며, 공격 레이팅은 무려 역사상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었다. 22승 동안 두 자릿수 이상 차이로 승리한 경기가 16경기였다고 한다.
시몬스 기자는 자신이 농구를 본 이래로 이 수준의 반전 드라마를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여기에 샬럿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 수순이라는 얘기까지 덧붙였다.
심지어 가장 놀라운 발언은 따로 있었다. 다음 시즌부터 샬럿은 정규리그에서 50승을 할 수 있는 팀이 될 것이라는 예측과 지금 샬럿에서 왕조 시절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최근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모습이 보인다는 얘기였다.
첫댓글 또 틱톡농구하네 ㅋㅋㅋ
올시즌 놀라운 것들 샬럿, 앤트맨, 키욘테
간만에 농구재밌게 하는 팀이 나온듯합니다. 승패를 떠나 보는 맛이 있네요 과거 밀레니엄 킹스때 느낌
현 리그 최고의 팀 중 하나가 샬럿이라니 ㄷ
곧 히트랑 다시 붙는데 히트 털릴듯…
틱톡 농구 ㅎㄷㄷ
왜 자꾸 할렘농구를
일단 다들 젊고 스피드가 있으니 보는 맛이 상당합니다~~^^
두발로 딛고 한 다리를 드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