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899908360
나는 태어나자마자 입양된 거라 친부모가 궁금하다 가끔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
젤 이쁠때 헤어졌는데 얼마나 보고싶을까
ㅠㅠ.......미친다 가슴아파
근데 불쑥찾아와서 널 버린게 아니다 라는 말은 이제 자기가 할수있는 처지가 아닌듯 .. 양부모님이랑 모든 자초지종을 딸이듣고 ㅇㅋ 할때야 할수있을거같은디
저 상황에서 친부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저게 최선인 것 같은데 그냥 서장훈 말 그대로임 딸이 알아서 판단하게 둬야지...
에휴...ㅠㅠ...
근데 ㅠ 진짜 참았는데 너무 보고싶어하는게 느껴진다 ㅠ 또 딸 입장을 생각해보면 섣불리 연락하는 것도 조심스럽기도 하고 정말 마음아프네 ㅠ
진심이라도 잘 전달됐음 좋겠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는게 항상 좋기만 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냥 저 시기의 저분은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겠지
딸이 좋으신분들과 행복하게 잘 자랐길ㅠ...저분은 최선이였던것같고... 내가 딸이면 시간이 좀 필요할것같아ㅠㅠ 지금 부모님이 서운해하시진 않을지... 그런 생각도 하고 생각많을듯
아 이건 좀 안타깝다....상황이 또...
아 눈물나네... 아버지 따님 양부모님 다 행복하시길
그치그치......잘했다.........안타깝다 이해가 돼서.....
내가 딸이었다면...아빠가 너 버린거 아니야 보고싶다 울고불고 할거면 대학등록금이라도 대주고 그런말하면 그 진심이 조금이나마 믿기겠음....내가 너무 세속적인가 zzzz 내 환경때문에 떠나보낼수밖에 없었다면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거지...못보고 살 확률이 크다고 생각하는게 맞는듯
아빠입장이든 딸입장이든 너무 속상하다ㅠㅠ.. 눈물나네ㅠㅠ
흐 다들 댓글이랑 분위기 달라서 좀 그렇지만 저분 진짜 동안이시다 딸이 그럼 저 방송나오는거 보고 자기 얘긴줄 알아야겐네...
후기없는가 ㅠㅠ 눈물난다
이해가 가고 서장훈이 진짜 옳은 방향을 제시해줬네 잘 해결됐으면.
나는 태어나자마자 입양된 거라 친부모가 궁금하다 가끔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
젤 이쁠때 헤어졌는데 얼마나 보고싶을까
ㅠㅠ.......미친다 가슴아파
근데 불쑥찾아와서 널 버린게 아니다 라는 말은 이제 자기가 할수있는 처지가 아닌듯 .. 양부모님이랑 모든 자초지종을 딸이듣고 ㅇㅋ 할때야 할수있을거같은디
저 상황에서 친부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딱 저게 최선인 것 같은데 그냥 서장훈 말 그대로임 딸이 알아서 판단하게 둬야지...
에휴...ㅠㅠ...
근데 ㅠ 진짜 참았는데 너무 보고싶어하는게 느껴진다 ㅠ 또 딸 입장을 생각해보면 섣불리 연락하는 것도 조심스럽기도 하고 정말 마음아프네 ㅠ
진심이라도 잘 전달됐음 좋겠다... 아이를 위한 선택이라는게 항상 좋기만 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냥 저 시기의 저분은 아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겠지
딸이 좋으신분들과 행복하게 잘 자랐길ㅠ...저분은 최선이였던것같고... 내가 딸이면 시간이 좀 필요할것같아ㅠㅠ 지금 부모님이 서운해하시진 않을지... 그런 생각도 하고 생각많을듯
아 이건 좀 안타깝다....상황이 또...
아 눈물나네... 아버지 따님 양부모님 다 행복하시길
그치그치......잘했다.........안타깝다 이해가 돼서.....
내가 딸이었다면...아빠가 너 버린거 아니야 보고싶다 울고불고 할거면 대학등록금이라도 대주고 그런말하면 그 진심이 조금이나마 믿기겠음....내가 너무 세속적인가 zzzz 내 환경때문에 떠나보낼수밖에 없었다면 그 선택에 책임을 지는거지...못보고 살 확률이 크다고 생각하는게 맞는듯
아빠입장이든 딸입장이든 너무 속상하다ㅠㅠ.. 눈물나네ㅠㅠ
흐 다들 댓글이랑 분위기 달라서 좀 그렇지만 저분 진짜 동안이시다
딸이 그럼 저 방송나오는거 보고 자기 얘긴줄 알아야겐네...
후기없는가 ㅠㅠ 눈물난다
이해가 가고 서장훈이 진짜 옳은 방향을 제시해줬네 잘 해결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