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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게시판 르브론 제임스가 오늘 올랜도전으로 로버트 패리쉬를 제치고 통산 경기 수 1위(1612경기)로 올라갑니다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1,311 26.03.22 11:5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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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2 11:58

    첫댓글 누적goat

  • 26.03.22 12:13

    어릴적 절대 깰수없을것같던 패리쉬의 누적 기록
    20년을 한경기도 안쉬고 다 뛰어야
    1640경기

  • 26.03.22 12:29

    와 아직도 저런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내는 40대라니

  • 26.03.22 12:48

    누적은 진짜..

  • 26.03.22 13:38

    롱리브더킹

  • 26.03.22 14:14

    릅도 대단하지만 덩크, 운동능력 의존도가 컸을거라 생각했던 카터형님이 참 대단해보여요. 말년에 저니맨처럼 돌아다닌것도 결국 능력(성능)이 받쳐줬으니 가능했던것 같네요

  • 26.03.22 14:40

    사실 카터는 전성기 시절에도 슛이 굉장히 좋은 선수였죠. 그 슈팅력에 타고난 좋은 피지컬, 전성기만 못해도 나이 대비 준수한 운동능력이 롱런의 비결이었다고 봅니다.

  • 26.03.22 14:41

    @gabage time 그러게요. 아마도 전성기때는 운동능력에 가려졌었나봐요. 그리고 상당히 스마트한 선수였어요.

  • 26.03.22 14:42

    그 운동능력으로 큰 부상없이
    22년

  • 26.03.22 14:17

    마음만 비우면 아직도 3년은 더 뛸수있을거 같은데..

  • 26.03.22 14:42

    5년

  • 26.03.22 15:05

    저 운동 능력에 슛도 없는 수준이 아니라 저도 5년은 가능하지 않을까...

  • 26.03.22 15:34

    ㅇㅅㄹㅅ

  • 26.03.22 18:22

    저는 임팩트보다 누적의 가치를 더욱 높게 평가하는 사람으로서 20년을 한경기도 안쉬고 뛰어야 나올수 있는 이 기록을 다른 어떤 기록보다도 대단하다고 봅니다. 심지어 아직까지는 팀의 주축선수가 아니었던적도 없죠.

    이 기록이 적어도 저에게는 고트 판별에 큰 영향을 줄 것 같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저어게 고트는 MJ이고 르브론의 잊을만 하면 드러나는 애새끼적 행위들이 큰 억제기역할을 하기는 합니다만...

    글쎄요, 앞으로 두 세 시즌이 킵고잉되고 심지어 계속 주축선수로서의 역할이라면 그 때에도 조던이 고트다 라고 쉽사리 이야기 못할거 같네요..아니 르브론 제임스가 고트 아닐까요 그 정도 까지 간다면?

  • 작성자 26.03.22 21:04

    르브론이 남은 기간동안 플레이오프에서 우승 한 번이라도 더 한다면 잠잠해진 고트논쟁이 다시 불타오를수도 있겠어요. 물론 조던활동시절 90년대에 어린나이였던 저는 얘기만 들었어도 조던은 고트칭호를 받기 충분한 선수지만요

  • 26.03.22 21:57

    르브론은 과거 슈퍼팀이나 몇몇 구설수 등등을 감안하더라도,,, NBA 고트로 인정받아야 할 정도의 누적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봐요 조던과는 다른 맛의 고트,,,뭐 고트가 꼭 한명만 있어야하는건 아니니,,, 축구만 봐도 펠레 마라도나 메신으로 이어지듯이,,

  • 26.03.22 22:09

    고트는
    지금도 앞으로도
    조던이고 조던일거라 생각하는데

    1612번째 게임을 어떻게 뛰었는지 본다면
    확고한 부통/2짱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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