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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미국 워싱턴주 자택에서 촬영한 지구에서 8만5천 광년 떨어진 위저드(마법사)성운입니다. 후처리로 주변 별은 제거하였습니다. 망망대해는 상대가 안 될 정도로 큰 우주를 보면서 지구에서 매번 전쟁이나 하는 인류가 하찮아 보입니다. 그러나 주식투자하는 입장에서는 그 변동성에 침착하게 대응하여야 하겠습니다.
출처 야후
트럼프가 2월 28일 전격 단행한 이란에 대한 공습으로 미국 지수는 저번주도 마이너스로 마감하였습니다. 서비스PMI 지수가 좋게 나오고 이란 전쟁이 단기에 그칠 수 있다는 희망으로 3월 4일 잠간 반등하였지만 금요일 발표된 신규 고용수치가 안 좋게 나오고 이란전의 단기 마무리가 어렵다는 전망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주가는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신규 고용 수치가 안 좋은 것은 카이저 등의 파업과 추운 날씨에 의한 일시적인 것이라는 반론도 있어 주가 하락폭은 아주 크지는 아니하였습니다.
출처 핀비즈
주간 단위로 보면 호실적이 나온 브로드컴과 너무 낙폭이 컸다는 의견이 나오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러클 및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반등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2월까지 많이 오른 반도체 주식에서는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하였습니다. 전쟁 영향으로 방산 및 정유주는 선방하였습니다. 금융주는 사모대출에 대한 우려로 하락한 종목이 많았습니다. 하락장에서는 바이오 제약주가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하락종목이 많았습니다.
출처 이카너미스트
트럼프의 지지율은 38%로 최근 20년간 대통령주에 최악입니다 .이란전 발발 이후 1% 추가 하락하였습니다. 미국 국민들 대다수는 이란에 대한 전쟁에 대해 찬성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가 상승으로 차량용 휘발유 가격이 급격히 오르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상호관세에 대한 대법원 위헌 판결, 엡스타인 파일 연류 의혹, 미네소타주에서 ICE에 의한 무고한 민간인 2명 사망 등의 악재를 피하기 위해 대외 전쟁으로 국민의 시선을 돌리기 위하여 이란 전쟁을 일으킨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단기 항복을 받아내겠다는 희망은 사라집니다. 이스라엘과 공동으로 맹폭을 하고 있지만 영토가 크고 주요 시설이 지하에 있으면서 집권층인 이슬람 혁명 수비대의 항전 의지는 쉽게 못 꺾고 있습니다. 오히려 미국 기지가 있는 주변 걸프국가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드론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국 함대가 호위하여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과를 하겠다는 발언도 유명무실하여져 가고 있습니다.
쿠르드 족을 이용하여 이란 정권 교체를 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지만 이란 혁명 수비대의 규모가 30만명이 넘어 과부족이라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주말에 트럼프는 쿠르드 족의 개입에 대해서는 선을 그으면서 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 현 집권층이 저항을 버리지 않는 상태에서 빨라야 3월말 늦으면 4월이나 되어야 타협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유가가 100불이 넘어가면 트럼프에게 큰 타격이 있을 전망입니다. 최근 미국 여론 조사에서 11월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까지도 민주당이 이길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미국 대통령 탄핵을 하기 위하여서는 하원 과반수로 소추하면 상원에서 2/3 찬성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화당 상원의원들의 동조가 없는 한 탄핵이 쉽지 아니합니다.
서학주주들은 냉정한 현실을 보아야 합니다. 변호사 출신인 바이든 시절에 돈을 풀면서 미국 주식시장에 거품이 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시대에는 법을 무시하는 인치로 기업들의 투자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엔비디아 칩을 중국이 아닌 다른 우방국에 대한 수출도 미국 투자와 연계하여 규제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니 미국 시총 1위인 엔비디다 주가가 잘 가기 어렵습니다.
결론은 트럼프가 탄핵되거나 의회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다 장악하여 완전히 레임덕이 되기 전까지는 미국 주식은 투자 매력이 없습니다. 국민연금과 같은 기관 투자자는 운용하는 자금이 커서 일정부분 미국 주식을 담을 수 밖에 없지만 개인 투자자는 미국 주식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지금이라도 탈출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출처 야후
연휴를 마치고 3월 3일, 4일 연속으로 코스피는 20% 가까운 큰 조정이 나왔습니다. 1,2 월 조정도 없이 너무 과도하게 코스피가 오른 반작용과 뒤 늦게 포모로 신용이나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추격 매수한 사람들이 반대매매를 당하거나 그 것을 피하기 위해 시장가로 던진 것이 원인입니다. 다만 목요일에는 급반등이 나왔다가 금요일은 다시 횡보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각 14, 16% 정도 하락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이란 전쟁 수혜주로서 이번에 천궁 성능이 각광을 받으면서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각 65, 41,24% 상승하였습니다. 정유관련주인 SOIL도 많이 올랐습니다.
출처 야후
그나마 코스닥은 지난주 화, 수요일 하락을 목, 금요일 반등으로 주간 하락폭이 작았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3월10일 부터 코스닥 액티브 ETF 들이 출범되면서 외인, 기관이 양매수로 수급이 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시총 상위 알테오젠, 2차전지 종목들은 주간 단위로 하락하였지만 일부 바이오 종목 및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는 주간 단위로 10% 넘게 상승한 종목이 다수 있었습니다. 테크윙이 하이닉스에 대한 검사장비 납품 테스트에 통과하였다는 소식에 주간 단위로 5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이번주 전망은 이란 전쟁이 얼마나 빨리 끝날 수 있는지 기대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리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월요일은 코스피, 코스닥 시장 다 장 초반 충격이 불가피하지만 장 마감 어느 정도는 회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만 1,2월 많이 오른 반도체 대형주, 자동차 주식은 큰 추가하락은 아니더라도 이번주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코스피 종목에서는 방산, 조선, 해운, 정유 관련 종목이 그나마 선방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방산은 단기 고점에 추격 매수는 무리하지만 멀리 보면 중동에 대한 수출 확장 기회가 되어 머리 보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정시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해운, 졍유는 전쟁이 소강 상태가 되면 급락 가능성이 있어 보유자 영역이라고 봅니다. 멀리 보면 반도체, 자동차 주식도 조정이 크게 나올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내려가면서 코스닥 성장주 및 실제 실적이 나오는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월요일 조정이 나오면 매수 기회로 봅니다. 3월은 코스피 보다 코스닥이 강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개별 종목 선택하기 어려운 분들으 3월 10일 출범하는 코스닥 액티브 ETF 나 아니면 기존의 코스닥 150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지나친 비관이나 낙관 다 바람직하지 아니합니다. 이번주 침착하게 대응하면서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P. S.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2년간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2차전지는 전기차 부분은 풀리기 어렵지만 ESS, 로봇 그리고 공매도 숏커버로 일부 종목은 단기 과열이다.. 추격 매수 보다는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본다. . 자동차는 저번주 조정이 컸는데 3월말까지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크지만 멀리 보면 조정이 클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최근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를 도전 이후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0만원이 나왔다. 아직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고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드디어 다시 시동을 걸어 10만원을 넘겼다가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멀리 보면 14만원 이상을 볼 수 있다..주가 흐름만으로 보면 현대건설이 반등폭이 더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둘 다 기지고 있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그러나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약간 못 미쳤지만 순이익이 환차손 및 미국 법인 보조금의 일회성 이유로 순이익이 예상에 못 미쳐 급락이 나왔다. 내년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싱가포르 국부펀드가 5% 넘게 보유한 공시도 나왔다. 참고로 화장품 주식은 상반기 강하고 하반기 조정을 보인다. 그 이유는 연말 특수를 위한 수출이 8월 이전에 마무리 되기 때문이다. 박종대 연구위원이 ODM 사업의 특성상 영업이익률이 10% 넘기는 여렵지만 매출이 꾸준하게 올라가는 것을 보면 현재가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래서 8주전 부터 외인들의 매수가 들어 오고 있다. 상반기를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 최근 흐름이 좋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작년 2분기 실적이 적자가 나와 다시 조정이 나왔지만 . 반도체 분야도 공급을 하여 이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이제는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2주전 신고가를 썼으나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8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조정을 받았다가 드디어 3주전 반등이 나온 후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4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11주전 신고가에 올랐다가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조정폭이 컸다가 6주전부터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3분기 실적은 적자가 나왔지만 내년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와 뉴진스 복귀 기대로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조정이 나왔으나 멀리 보면 결국 풀어질 전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10주전 반등이 나왔다가 다시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6주전 부터 반등 분위기로 저번주 52주 신고가에 올랐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상승 모멘텀이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저번주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SBS는 작년 자회사인 태영건설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부분 거의 해소 되었다. 방송 광고 부진으로 3분기 실적은 중립인데 향후 넷플릭스에 대한 컨텐츠 공급 기대로 지금 가격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2주전 신고가가 나왔고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2주전 신고가를 기록하였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6주전 부터 반등을 보여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미래에셋은 단기 과열이지만 다른 증권주는 멀리 보면 그대로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다만 단기 급등으로 1-3주 쉬는 기간이 있을 수 있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2주전 신고가가 나왔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면 올해 상반기에 8만원 넘어갈 가능성이 보인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7000-75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 12주전 큰 반등 후 조정이 나왔다가 다시 3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보유자는 추가 상승 기대하고 그냥 가지고 갈 수 있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5주전 신고가를 갱신하였다가 조정이 나왔다.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덕에 반등이 나와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작년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다가. 8주전 급반등으로 바닥 신호는 나왔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최근 3 개월의 수익률이 좋다가 2달전 2차전지로 수급이 몰리면서 조정을 받았으나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갈 것이다.
16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GS는 저번주 신고가가 나왔지만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
14주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개인적으로는 6개월전 2만천원 정도에 매수하였다. 5,6 월 큰 상승이 있은 후 3달 쉬다가 3분기 호실적 이후 재평가로 다시 상승 분위기이다. 이미 많이 올라 보여도 추가 상승 여지가 있는 저평가 종목이다. 3주전 6만5천원 을 찍었다가 제이피모건이 한국전력을 원자력 수헤주로 볼 수 없다는 의견으로 조정이 나왔다. 4분기 실적이 잘 안 나와 조정이 나왔고 유가 영향으로 최근 주가 흐름이 안 좋다. 다만 멀리 보면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는 이제 자산주로 신고가를 저번주도 갱신하면서 흐름이 좋다. . . 신세계는 비상장 자회사가 강남 고속터미털 지분 70% 넘게 가지고 있다. 그리고 4분기 1700억원 영업이익 예상이 나오고 있다. 그러면 실적이나 자산 가치 어느 면에서도 저평가 상태이다. 최근 3개월 저점에서는 50% 올랐지만 지금 가격에서 50% 더 올라도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 나는 12주전부터 분할 매수하고 있다.
6주전 신규 관심종목은 KODEX코스닥150 지수 ETF은 그 주 15% 오른 후 변동성이 크다 . 더 공격적인 사람은 KODEX코스닥150 레버리지를 살 수 있는데 그 것을 매수하기 위하여서는 사전에 증권사 교육을 받아야 한다. 3월에는 변동성이 클 것이지만 결국 상방으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저번주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1주 사이에 20% 넘게 상승하였다.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7만5천원도 나왔다다만 시총이 아직 2조가 안 되는 종목으로 너무 큰 비중을 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우리 나이에는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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