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이나 스틸 말고.. 수비 영향력을 지표로 나타낼 수만 있다면.. 무조건 웸비가 mvp를 받을 겁니다. 스퍼스 게임 보면... 웸비가 골밑에 있으면 슛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특히 상대팀이 슛을 던져야 할 타이밍에 웸비를 의식해서 슛을 던지지 못해 코트 리듬이 끊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냥 서 있는 것 자체로 DPOY라고 봅니다... 웸비처럼 코트 발란스 자체를 깨트리는 수비수를 전 지금까지 본적이 없어요..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sga가 받아야 겠지만.. 웸비의 말은.. 수비지배력도 봐달라는 이야기고,, 수비지배력이 수치화 될 수 있다면,,, 올 시즌 엠브이피는 웸비가 받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문제는 그런 수치화가 아직 없다는 것이고.. ^^;;; ㅋㅋ 사실 오클은 지난 시즌 우승팀인데 반해 스퍼스는 플인토에도 못간 팀이니, 웸비가 팀 성적을 끌어올린 가점도 받아야 하구요...
@wis0233년전 sga는 훨씬 안좋은 상황에서 정규1위 찍게 했고 mvp못 받았습니다. 올시즌 SGA 커리 MVP시즌 다음으로 효율이 좋고 EPM 같은 2차스탯도 비교도 안되게 좋게 나옵니다. 또 썬더가 부상자가 가장 많은 축에 속했는데도 1위를 유지하는것도 가산점이고 클러치 득점 1위로 클러치 플레이어 오브 이어도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론이 많이 안되서 그렇지 가드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시즌 썬더는 스타팅 주전들이 같이 뛴게 100분도 안될거에요 10 경기 이상 장기 부상자들만 이렇습니다
Thomas Sober: 72 games missed Nikola Topić: 67 games missed Jalen Williams: 46 games missed Branden Carson: 35 games missed Isaiah Hartenstein: 33 games missed Kenrich Williams: 25 games missed Alex Caruso: 24 games missed Ajay Mitchell: 23 games missed Aaron Wiggins: 16 games missed Jaylin Williams: 16 games missed Luguentz Dort: 14 games missed Shai Gilgeous-Alexander: 13 games missed Chet Holmgren: 11 games missed Isaiah Joe: 10 games missed 본인도 복부 부상으로 힘든 상황에서 꾸준히 팀 이끌어서 전체 1위죠 팀 전체가 부상에 허덕이는 상황에서요
첫댓글 웸비가 받아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일리 있죠.
스티브 내쉬는 득점이 높아서 받았나요?
종합적인 경기내 기여 가치가 가장 높은 선수가 웸비일 수 있다 봅니다.
스가가 팀도 1위고 개인활약도 출중하지만, 전체 2위에 이 정도 임팩트면 올해는 웸비가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리핏이나 쓰리핏은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주기도 해야 하니까요
남은 경기에서 부상만 주의하길 바랍니다
미국인 MVP는 점점 보기 힘들어지네요
수상 여부를 떠나 저 자신감 있는 태도가 맘에 듭니다.
이유는 다 맞는 말인데
mvp는 스가 같아요
SGA라고 생각했지만 커닝햄도 부상이고, 웸비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이나 스틸 말고.. 수비 영향력을 지표로 나타낼 수만 있다면.. 무조건 웸비가 mvp를 받을 겁니다. 스퍼스 게임 보면... 웸비가 골밑에 있으면 슛 시도 자체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특히 상대팀이 슛을 던져야 할 타이밍에 웸비를 의식해서 슛을 던지지 못해 코트 리듬이 끊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냥 서 있는 것 자체로 DPOY라고 봅니다... 웸비처럼 코트 발란스 자체를 깨트리는 수비수를 전 지금까지 본적이 없어요..
웸비 앞에서 슛 시도 좀 하라고 제발!! ㅋㅋㅋ
진짜 상대 선수들이 본인 리듬대로 웸비 앞에서 올라간다면 블락 수치가 꽤나 올라갈거고 이 수치가 MVP 투표시 꽤나 영향력을 발휘할 것 같아서 너무나도 아쉽네요 ㅠ
올 시즌은 그냥 SGA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sga가 받아야 겠지만.. 웸비의 말은.. 수비지배력도 봐달라는 이야기고,, 수비지배력이 수치화 될 수 있다면,,, 올 시즌 엠브이피는 웸비가 받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문제는 그런 수치화가 아직 없다는 것이고.. ^^;;; ㅋㅋ 사실 오클은 지난 시즌 우승팀인데 반해 스퍼스는 플인토에도 못간 팀이니, 웸비가 팀 성적을 끌어올린 가점도 받아야 하구요...
@wis023 3년전 sga는 훨씬 안좋은 상황에서 정규1위 찍게 했고 mvp못 받았습니다. 올시즌 SGA 커리 MVP시즌 다음으로 효율이 좋고 EPM 같은 2차스탯도 비교도 안되게 좋게 나옵니다. 또 썬더가 부상자가 가장 많은 축에 속했는데도 1위를 유지하는것도 가산점이고 클러치 득점 1위로 클러치 플레이어 오브 이어도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론이 많이 안되서 그렇지 가드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웸비가 받았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득점 잘하는 선수가 mvp 받는 기조좀 틀어졌으면 좋겠습니다.
most valuable player 인데... 수비로 경기를 지배하며 공격지표도 떨어지지 않는데 항상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부각받는게 개인적으로는 싫습니다...
물론 dpoy가 있지만 mvp = 공격력 이라는 개념이 좀 바꼈으면 좋겠어요
수비력으로 MVP 가치를 보여준 선수 자체가 거의 전무했고 그나마 현실로 보여준게 가넷 정도죠. 레너드가 만장일치 커리, 시즌 트더 서브룩, 하든 이상의 임팩트는 아니었던 것 같구요.
@MJ23LJ 그 임팩트가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너무나도 유리하다는 의견이죠
근데 예로 제시해주신 시즌들은 반론의 여지없는 단독톱mvp 시즌들 아닌가요 ㄷㄷ
@네루네코 그 둘이 레너드 정규 고점 MVP 2위 , 3위 한 시즌의 MVP니까요. 수비 가중치를 준다한들 커리,서브룩(하든)을 넘긴 어려웠겠죠.
공수 기여도 생각하는 저는 웸비한표
말 잘했다ㅋ
올시즌 썬더는 스타팅 주전들이 같이 뛴게 100분도 안될거에요
10 경기 이상 장기 부상자들만 이렇습니다
Thomas Sober: 72 games missed
Nikola Topić: 67 games missed
Jalen Williams: 46 games missed
Branden Carson: 35 games missed
Isaiah Hartenstein: 33 games missed
Kenrich Williams: 25 games missed
Alex Caruso: 24 games missed
Ajay Mitchell: 23 games missed
Aaron Wiggins: 16 games missed
Jaylin Williams: 16 games missed
Luguentz Dort: 14 games missed
Shai Gilgeous-Alexander: 13 games missed
Chet Holmgren: 11 games missed
Isaiah Joe: 10 games missed
본인도 복부 부상으로 힘든 상황에서 꾸준히 팀 이끌어서 전체 1위죠 팀 전체가 부상에 허덕이는 상황에서요
수비력 다 쳐주더라도 아직은 웸비 퍼포가 스가 퍼포에는 못 미친다고 봅니다~
수비에서 존재감 자체를 수치화 한다면 스가와 공격력 차이를 상쇄하고도 남죠! 인정
발언자체는 이해가 가나 올해는 스가죠. 수비 지배력이 수치화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구요.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죠. 올해는 스가가 좀 더 확률이 높을 거 같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