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wfhdJ-F52U?si=jgmh_NqHtjlu1QLV
동갑내기 드래프트 동기이지만 유럽에서 와서 누군지도 잘 모르는 친구가 우승후보급 강팀에서 주전으로 뛰는 걸 보고, 자존심같은 거 안부리고 겸손하게 조언을 구했다는게 길교주의 캐릭터를 생각해볼 때 좀 의외고 재미있네요. ㅎㅎ
첫댓글 총가지고 장난질만 안했어도.. 그러고 보면 모란트 수준의 징계는 약힌 축에 속하네요 ㅋ
의외네요유럽가드들 무시하고아레나스정도면 뽕 많이 찬 느낌인데
파커가 당시에 점퍼가 거의없지않았나요? 당시에는 빠른 가드느낌이었는데
첫댓글 총가지고 장난질만 안했어도.. 그러고 보면 모란트 수준의 징계는 약힌 축에 속하네요 ㅋ
의외네요
유럽가드들 무시하고
아레나스정도면 뽕 많이 찬 느낌인데
파커가 당시에 점퍼가 거의없지않았나요? 당시에는 빠른 가드느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