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주도 갔을때 사람들이 바다 쫌더 가까이 보려고 바위쪽으로 다가가 있길래 나두 그쪽으로 가는중이었는데 바닥을보니까 내 시야에 갯강구만 10마리이상 보였거든? 근데 사람들은 모르는눈치더라고 바다풍경에 정신잃구 갯강구는 안보였나바 ㅠㅠ 너무 충격적이었어 사람들 발 사이사이로 지나다녀 ㅠㅠ
실제로 보면 너무 드글드글하고 우다다다다여서 사진은 개뿔 암것도 아님 개충격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 때 개비가 본인 어렸을 적 옛날 집터 보여준다고 갯바위 넘어넘어 가면서 첨보고 와우... 그래도 쟤네들 엄청 예민해서 바위에 내 발이 닫기 전에 수십마리가 알아서 우다다다 피해감.. 불행중 참 다행인데 동시에 쒯임
첫댓글 여수에 하모하모 먹으러갔을때도 식당 바닥에 바글바글 기어다니던거 생각남..바다랑 가까워서ㅠㅠ
아...좀 고맙긴한데..아..그..
나 제주도 갔을때 사람들이 바다 쫌더 가까이 보려고 바위쪽으로 다가가 있길래 나두 그쪽으로 가는중이었는데 바닥을보니까 내 시야에 갯강구만 10마리이상 보였거든? 근데 사람들은 모르는눈치더라고 바다풍경에 정신잃구 갯강구는 안보였나바 ㅠㅠ 너무 충격적이었어 사람들 발 사이사이로 지나다녀 ㅠㅠ
정면샷은 좀 귀엽다
그렇구나 이 친구들 제주도 주상절리에서 많이 봤는데...
𝙎𝙄𝘽𝘼 내가 발 뻗으면 안피해 이새끼들 ㅠㅠ 모이지마 꺼져 내 눈앞에서
코로나 전에 기장 바다산책로 걸어보려고 갔는데 저거 바글바글해서 못감.. 입구에서 포기
아니 ㅅㅂ 모이지마 제발 ,,,, 나 친구강아지 제주도라서 바닷가만 가면 저거 잡을려고 달려들더라 ㅠ
으아아악 ㅠㅠ. 댕댕아
갸아악 화면에 손도못대겠어
나 저거때문에 바다 바위쪽으로 못가겠어.. 파도좀 구경해보래서 바위쪽으로 갔다가 내 발밑에서 수수수숙 피하는 갯강구들보고 기절하는줄
저거...광안리 수변공원에 ㅈㄴ많음...^^ ㅅㅂ
와 본문 안봐도 뭔지 알겠다 무슨 바퀴가 이렇게 많나하고 식겁했었는데
외할머니댁에서 5분만 걸어나가면 방파제있는 선착장이었는데 거기서 놀다보면 갯강구가 내 손위 기어가는건 예사고 나는 비명지르고 동생들은 도망가고 오빠들은 처웃고.....
극혐...게다가 개빠름
흩어져!!!
사사삭 하고 사라지는거 ㅈㄴ 소름 ㅠ
너뮤 시러 ㅠㅠㅠㅜ
존나 빨라 이새끼들
씨발!!씨발!!!!! 온 몸이 간지러워
존나 바퀴랑 똑같....
으아악 나 안보이는 곳에서 열일해줘
실제로 보면 너무 드글드글하고 우다다다다여서 사진은 개뿔 암것도 아님 개충격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 때 개비가 본인 어렸을 적 옛날 집터 보여준다고 갯바위 넘어넘어 가면서 첨보고 와우...
그래도 쟤네들 엄청 예민해서 바위에 내 발이 닫기 전에 수십마리가 알아서 우다다다 피해감.. 불행중 참 다행인데 동시에 쒯임
ㅅㅂ 좃같이 생긴게 육지에 있는 것만으로도 빡치는데(바선생) 왜 바다에까지 있고 질알이야
근데 바퀴가 더 징그러운거가테...
뭘봐씨발아ㅠ
엌...그렇게 징그럽게 생각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생물중 하나인데 너무많다 저건 ㅜㅜ
제주도 쇠소깍 가서 뒤지는줄앎 진짜 여자 둘이서 노를 잘 못저으니까 바람 때문에 자꾸 돌벽쪽으로 밀려나는데 돌벽에 배 부딪힐때마다 갯강구.. 존나... 하..
옛날에 어렷을때 수영해서 바위까지 가기 햇다가 도착해서 이겼다 ! 하고 바위를 딱 잡았는데 사사사사사사삭 사라지는거 보고 첨 존재를 알았지.. 그때 그 소름이란.. 그 이후 검은 바위만 보면 그때 생각이..
제주도갓을때 존나마니봄 빠글빠글 미치ㅡㄴ줄
청소부건 뭐건 징그러 아 벌레들 뒈져라 좀 ㅠ
그래도 얘네는 바글바글해더 사람이 가면 다 피하긴하더라고.....ㅠㅠ그래도 징그럽지만ㅠㅠㅠㅠㅠㅠ
바닷가 바위 𝙅𝙊𝙉𝙉𝘼 무서워 바글바글해
왜누른거지..
너희는 왜 떼거지로 다니니..
으아아ㅏㅏㅏㅏ시발롬
으어아아
진짜..충격이야...샤샤샥하고 도망가는거보면 온몸에 소름 쫙
오이도 가서 와 바다다~ 하고 가까이 갔다가 쟤든 바글바글 거려서 소리지르면서 도망친다음 바로 집에 옴.. 진짜 도착하자마자..... ㅜ영화 미이라에 나오는 살파먹는 풍뎅이 같이 생김
씨발..씨발.....!
아니 갑각류라고? ..........
갑각류면 쟤도 속살은 새우맛인가??
저렇게 벽에 붙어 있는 이유는 뭐지?
진짜너무싫어 다죽이고싶어 시발 ㅠ 근데 얼굴은 좀 귀엽게생겼네
쟤네 사람피해서 괜찮음...흑..근데징그러
옛날에 5~7살때 벌레따윈 무섭지 않았을때 저거 맨손으로 잡으면서 놀았다고 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나 이생각
그래도 얘넨 사람보고 도망가니까 괜찮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