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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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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바다의 바퀴벌레 갯강구
식빵맨펀치 추천 0 조회 7,016 21.03.24 01:3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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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24 01:41

    첫댓글 여수에 하모하모 먹으러갔을때도 식당 바닥에 바글바글 기어다니던거 생각남..바다랑 가까워서ㅠㅠ

  • 21.03.24 01:41

    아...좀 고맙긴한데..아..그..

  • 나 제주도 갔을때 사람들이 바다 쫌더 가까이 보려고 바위쪽으로 다가가 있길래 나두 그쪽으로 가는중이었는데 바닥을보니까 내 시야에 갯강구만 10마리이상 보였거든? 근데 사람들은 모르는눈치더라고 바다풍경에 정신잃구 갯강구는 안보였나바 ㅠㅠ 너무 충격적이었어 사람들 발 사이사이로 지나다녀 ㅠㅠ

  • 21.03.24 01:43

    정면샷은 좀 귀엽다

  • 21.03.24 01:44

    그렇구나 이 친구들 제주도 주상절리에서 많이 봤는데...

  • 21.03.24 01:44

    𝙎𝙄𝘽𝘼 내가 발 뻗으면 안피해 이새끼들 ㅠㅠ 모이지마 꺼져 내 눈앞에서

  • 21.03.24 01:44

    코로나 전에 기장 바다산책로 걸어보려고 갔는데 저거 바글바글해서 못감.. 입구에서 포기

  • 21.03.24 01:44

    아니 ㅅㅂ 모이지마 제발 ,,,, 나 친구강아지 제주도라서 바닷가만 가면 저거 잡을려고 달려들더라 ㅠ

  • 21.03.24 01:53

    으아아악 ㅠㅠ. 댕댕아

  • 21.03.24 01:45

    갸아악 화면에 손도못대겠어

  • 21.03.24 01:45

    나 저거때문에 바다 바위쪽으로 못가겠어.. 파도좀 구경해보래서 바위쪽으로 갔다가 내 발밑에서 수수수숙 피하는 갯강구들보고 기절하는줄

  • 21.03.24 01:46

    저거...광안리 수변공원에 ㅈㄴ많음...^^ ㅅㅂ

  • 21.03.24 01:46

    와 본문 안봐도 뭔지 알겠다 무슨 바퀴가 이렇게 많나하고 식겁했었는데

  • 21.03.24 01:47

    외할머니댁에서 5분만 걸어나가면 방파제있는 선착장이었는데 거기서 놀다보면 갯강구가 내 손위 기어가는건 예사고 나는 비명지르고 동생들은 도망가고 오빠들은 처웃고.....

  • 21.03.24 01:50

    극혐...게다가 개빠름

  • 21.03.24 01:51

    흩어져!!!

  • 21.03.24 01:52

    사사삭 하고 사라지는거 ㅈㄴ 소름 ㅠ

  • 21.03.24 01:55

    너뮤 시러 ㅠㅠㅠㅜ

  • 21.03.24 01:56

    존나 빨라 이새끼들

  • 21.03.24 02:03

    씨발!!씨발!!!!! 온 몸이 간지러워

  • 21.03.24 02:03

    존나 바퀴랑 똑같....

  • 21.03.24 02:07

    으아악 나 안보이는 곳에서 열일해줘

  • 실제로 보면 너무 드글드글하고 우다다다다여서 사진은 개뿔 암것도 아님 개충격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 때 개비가 본인 어렸을 적 옛날 집터 보여준다고 갯바위 넘어넘어 가면서 첨보고 와우...
    그래도 쟤네들 엄청 예민해서 바위에 내 발이 닫기 전에 수십마리가 알아서 우다다다 피해감.. 불행중 참 다행인데 동시에 쒯임

  • 21.03.24 02:27

    ㅅㅂ 좃같이 생긴게 육지에 있는 것만으로도 빡치는데(바선생) 왜 바다에까지 있고 질알이야

  • 21.03.24 02:37

    근데 바퀴가 더 징그러운거가테...

  • 21.03.24 03:00

    뭘봐씨발아ㅠ

  • 21.03.24 03:18

    엌...그렇게 징그럽게 생각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생물중 하나인데 너무많다 저건 ㅜㅜ

  • 21.03.24 03:23

    제주도 쇠소깍 가서 뒤지는줄앎 진짜 여자 둘이서 노를 잘 못저으니까 바람 때문에 자꾸 돌벽쪽으로 밀려나는데 돌벽에 배 부딪힐때마다 갯강구.. 존나... 하..

  • 21.03.24 03:43

    옛날에 어렷을때 수영해서 바위까지 가기 햇다가 도착해서 이겼다 ! 하고 바위를 딱 잡았는데 사사사사사사삭 사라지는거 보고 첨 존재를 알았지.. 그때 그 소름이란.. 그 이후 검은 바위만 보면 그때 생각이..

  • 21.03.24 04:54

    제주도갓을때 존나마니봄 빠글빠글 미치ㅡㄴ줄

  • 21.03.24 06:44

    청소부건 뭐건 징그러 아 벌레들 뒈져라 좀 ㅠ

  • 21.03.24 06:49

    그래도 얘네는 바글바글해더 사람이 가면 다 피하긴하더라고.....ㅠㅠ그래도 징그럽지만ㅠㅠㅠㅠㅠㅠ

  • 21.03.24 07:15

    바닷가 바위 𝙅𝙊𝙉𝙉𝘼 무서워 바글바글해

  • 21.03.24 07:25

    왜누른거지..

  • 너희는 왜 떼거지로 다니니..

  • 21.03.24 07:47

    으아아ㅏㅏㅏㅏ시발롬

  • 21.03.24 08:08

    으어아아

  • 21.03.24 08:22

    진짜..충격이야...샤샤샥하고 도망가는거보면 온몸에 소름 쫙

  • 21.03.24 08:33

    오이도 가서 와 바다다~ 하고 가까이 갔다가 쟤든 바글바글 거려서 소리지르면서 도망친다음 바로 집에 옴.. 진짜 도착하자마자..... ㅜ영화 미이라에 나오는 살파먹는 풍뎅이 같이 생김

  • 21.03.24 09:12

    씨발..씨발.....!

  • 21.03.24 10:01

    아니 갑각류라고? ..........

  • 21.03.24 10:01

    갑각류면 쟤도 속살은 새우맛인가??

  • 저렇게 벽에 붙어 있는 이유는 뭐지?

  • 21.03.24 10:23

    진짜너무싫어 다죽이고싶어 시발 ㅠ 근데 얼굴은 좀 귀엽게생겼네

  • 21.03.24 10:24

    쟤네 사람피해서 괜찮음...흑..근데징그러

  • 21.03.24 14:42

    옛날에 5~7살때 벌레따윈 무섭지 않았을때 저거 맨손으로 잡으면서 놀았다고 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나 이생각

  • 21.03.24 17:01

    그래도 얘넨 사람보고 도망가니까 괜찮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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