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넘바뻐서 요기 들어오지도 못했네요.울보리는 엄마이블을 좋아해용~어제는 이불을 포기하고 잤어요..저걸어케 뺐어요.
아침엔 침대에 쉬할뻔 했어요도저히 일어날수가 없어요 엄마 겨땀냄새가 맘에들었나봐요난 나이들어 쉬를쌀망정 못일어나요 ㅎㅎ
첫댓글 이쁘네요 옷이 이뻐요 ^^
아~순이는 저러고 잔단말이죠 음.. 너무 부러워 말아야지 ㅎㅎ 보리가 아직 울집온지 한달도 안되서그렇지 저도 쫌있음 .. 헤~ 배를 베는건 못하겠지만요 ㅎ
순이랑 아버님 닮았네용 ㅋ
귀엽구 사랑스러운 아이 보리~♡
곁에와서 자도 저케 품에 폭파고든건 오늘이 첨이라 사진도 조심조심 찍었어요. 쉬마려도 행복했어요 ㅎ
당연히 못 뺐지요너 가져라 해야지요견모나이트로 이쁘게 자는데 말입니다
까만 친구 맹글어주면 둘이 붙어있을지도요 ㅎ
매일 뵈었는데 안 오셔서 바쁘신가했어요짱아도 품에서 잘 잤는데...요즘은 혼자 큰 방석에서 자네요~~지금은 제가 일어난 자리에서...ㅋㅋㅋ
아이고 사랑스러워라~~ 큰애도 쫌크니 1분만에 도망가더라고요 ㅎ
곤히 자는데 뺏을수가 없지요 아가들이 참 뻔뻔 해요 그처 ㅋ
뻔뻔해도 저는 입이 헤벌레~ 해요 ㅎ
저는 매일밤마다 세넘이 좌,우,아래에서 바리게이트치고 주무셔서 아침이 피곤함요..
피곤하시다는데..저는 왜부러울까요 ㅎ
이거죠..걸리버..소인국에 간 ..ㅋㅋㅋ
@루비랑 금이봄봄이 그라지요그라지요.아쥬 완벽합니디.깨울까봐 화장실도 못가고 이불을 완벽하게 누르고있어서 돌아눕지도 못하는
@루비랑 금이봄봄이 ㅋㅋㅋ 와 정말 뒤척이지도 못할듯하네요 숨은 쉬시는거죠? ㅎ
보리가 점점 엄마바라기가 되는듯~~~ 엄마가 너무 좋아요.
아주 조금씩 변하는 보리가 보여요. 밋밋하고 가라앉았던 제세상에 자주미소짓게 해주구요.
엄마가 보리 이뻐서 어쩔줄 모르는게 다보여요
네 침 질질흘리구 그래요 ㅎ
저도 이불 포기하고 자요 이뻐서 안뺏는거 아니라 못 뺏어요 절대 안 비켜주고 밀어도 안 밀리고 성질부리며 물어요ㅠㅠ 아침엔 엉덩이를 제 얼굴쪽에 대고 자면서 뿜뿜... 보리는 착해서 안 그러나 보다...
오호~ 사랑이가.. 울보리도 그런날 올지도요.. 아직은 순딩순딩해요
보리야 결석하면 안되는데~^^
눼~ 되도록 출첵해야죠 요기오느 다른 녀석들도 보구싶어서요
보리야 엄마 냄시가 다 좋구나~~~ㅎㅎ
확실히 애교가 더 많아지고 있어요
보리야 너무 이뻐~엄마 이불에서 잘 잤어?
확실히 집이 편해졌는지 잠을 잘깨지않고 길게자용♡
나날이 보리가 귀공자가 되어가요 ㅎㅎㅎ
귀공녀로 해주세요 보리는 출산경험도있는 이쁜 여견이예요 ㅎㅎ 첫째는 땡글하게생긴 시츄라 여아소리 듣고 보리는 길쭉해서 남아인줄알더라고요 . 제가봐도 글치만요 ㅎㅎ
@메텔 ㅎㅎㅎ아 맞다!! 볼리 여아죠 ㅋㅋㅋ 보리 미안^.~
첫댓글 이쁘네요 옷이 이뻐요 ^^
아~순이는 저러고 잔단말이죠 음.. 너무 부러워 말아야지 ㅎㅎ 보리가 아직 울집온지 한달도 안되서그렇지 저도 쫌있음 .. 헤~ 배를 베는건 못하겠지만요 ㅎ
순이랑 아버님 닮았네용 ㅋ
귀엽구 사랑스러운 아이 보리~♡
곁에와서 자도 저케 품에 폭파고든건 오늘이 첨이라 사진도 조심조심 찍었어요. 쉬마려도 행복했어요 ㅎ
당연히 못 뺐지요
너 가져라 해야지요
견모나이트로 이쁘게 자는데 말입니다
까만 친구 맹글어주면 둘이 붙어있을지도요 ㅎ
매일 뵈었는데 안 오셔서 바쁘신가했어요
짱아도 품에서 잘 잤는데...요즘은 혼자 큰 방석에서 자네요~~
지금은 제가 일어난 자리에서...ㅋㅋㅋ
아이고 사랑스러워라~~ 큰애도 쫌크니 1분만에 도망가더라고요 ㅎ
곤히 자는데 뺏을수가 없지요 아가들이 참 뻔뻔 해요 그처 ㅋ
뻔뻔해도 저는 입이 헤벌레~ 해요 ㅎ
저는 매일밤마다 세넘이 좌,우,아래에서 바리게이트치고 주무셔서 아침이 피곤함요..
피곤하시다는데..저는 왜부러울까요 ㅎ
이거죠..걸리버..소인국에 간 ..ㅋㅋㅋ
@루비랑 금이봄봄이 그라지요그라지요.아쥬 완벽합니디.깨울까봐 화장실도 못가고 이불을 완벽하게 누르고있어서 돌아눕지도 못하는
@루비랑 금이봄봄이 ㅋㅋㅋ 와 정말 뒤척이지도 못할듯하네요 숨은 쉬시는거죠? ㅎ
보리가 점점 엄마바라기가 되는듯~~~
엄마가 너무 좋아요.
아주 조금씩 변하는 보리가 보여요. 밋밋하고 가라앉았던 제세상에 자주미소짓게 해주구요.
엄마가 보리 이뻐서 어쩔줄 모르는게 다보여요
네 침 질질흘리구 그래요 ㅎ
저도 이불 포기하고 자요 이뻐서 안뺏는거 아니라 못 뺏어요 절대 안 비켜주고 밀어도 안 밀리고 성질부리며 물어요ㅠㅠ 아침엔 엉덩이를 제 얼굴쪽에 대고 자면서 뿜뿜... 보리는 착해서 안 그러나 보다...
오호~ 사랑이가.. 울보리도 그런날 올지도요.. 아직은 순딩순딩해요
보리야 결석하면 안되는데~^^
눼~ 되도록 출첵해야죠 요기오느 다른 녀석들도 보구싶어서요
보리야 엄마 냄시가 다 좋구나~~~ㅎㅎ
확실히 애교가 더 많아지고 있어요
보리야 너무 이뻐~엄마 이불에서 잘 잤어?
확실히 집이 편해졌는지 잠을 잘깨지않고 길게자용♡
나날이 보리가 귀공자가 되어가요 ㅎㅎㅎ
귀공녀로 해주세요 보리는 출산경험도있는 이쁜 여견이예요 ㅎㅎ 첫째는 땡글하게생긴 시츄라 여아소리 듣고 보리는 길쭉해서 남아인줄알더라고요 . 제가봐도 글치만요 ㅎㅎ
@메텔 ㅎㅎㅎ아 맞다!! 볼리 여아죠 ㅋㅋㅋ 보리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