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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NBA 게시판 전성기에는 철옹성 같았던 'BIG BEN' 벤 월러스.gif
카이리무빙 추천 0 조회 1,821 26.04.05 11:5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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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12:05

    첫댓글 터프하고 블락슛을 많이 함에도 특이하게 파울도 잘 안했던 수비수였죠. 즉 쓸데없는 파울은 거의 안하고 간결히 수비했기에 파울트러블도 거의 없었죠.

  • 26.04.05 12:17

    급격하게 기량하락하는것도 놀라웠음 ㅎ

  • 26.04.05 13:06

    저시절엔 먹혔지만 이젠 3점도 쏴야하니 ㅋ 전 저시절이 그립습니다

  • 26.04.05 13:21

    멋져!

  • 26.04.05 14:02

    최애입니다💜

  • 26.04.05 14:04

    진짜매력있었죠..

  • 26.04.05 14:12

    수비로 게임을 지배할 수 있었던 선수

  • 26.04.05 14:57

    사이즈가 너무 아쉬운 선수죠.
    부족한 사이즈를 운동능력으로 커버해야 하더보니, 자잘한 부상도 많었고 운동능력 저하가 기량 저하를 너무 빠르게 가속하 버렸어요.

    그래도 제 기준 역대 한 손 안에 드는 수비수

  • 26.04.05 15:02

    빅벤은 요즘 기준이면 더 고평가 받지 않을까요? 스위칭 되는 기동력 좋고 팀 디펜스 뛰어난 4번 포지션이나 스몰 라인업 5번으로

  • 26.04.05 15:54

    수비로써는 최고일텐데.. 공격력이.. 특히 슈팅능력이 너무 전무해서요 저 당시엔 워낙 저득점 양상이라 빅벤의 약한 공격력을 다른 장점들과 팀 구성으로 메우고 디트가 강팀이었지만 현재 트렌드에선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26.04.05 15:40

    종종 자신의 경기로 만들기도 했죠.

  • 26.04.05 23:08

    빅벤의 엄청난 활동량과 헬핑 능력은 하이라이트가 담아내지 못하죠. 하이라이트를 보면 그냥 블락 좀 하는 선수 같겠지만, 실제로는 그보다 훨씬 엄청난 영향력을 지녔던 선수였습니다.

  • 작성자 26.04.06 00:51

    그때 당시에는 경기를 보지못한 저라서 벤 월러스 선수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 26.04.06 11:06

    디트는 전통적으로 뛰어난 리바운더를 많이 배출해내네요
    로드맨, 빅벤, 드러먼드, 지금 듀런까지

  • 26.04.06 18:25

    진짜 애정했다 빅벤~!

  • 26.04.07 09:03

    빅벤이 페인트 존에 버티고 있으면 상대팀 선수들은 심리적으로 위축되서 림어택에 소극적으로 되어버렸죠 ,결국 드라이브인이 무력화되면서 의미없는 볼 스윙만 하다가 바이얼레이션에 쫒겨 터프샷만 던지기 일쑤고 ,,
    빅벤에 반해 디트를 응원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선수 때문에 응원팀 바꾼건 아마도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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