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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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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노가다의 전성기..
가을이오면 추천 4 조회 699 18.02.04 19:10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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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2.04 19:16

    첫댓글 뷰티플~~~~^^

  • 작성자 18.02.04 19:18

    선데이~~^^

  • 18.02.04 19:19

    군더더기없는 멋진글이군요
    한번읽어도 머리속에
    쏘~옥 들어오네예
    직업에 귀천이있나요
    공순이 공돌이가 여의도에
    금뺏지단 인간들보다 훨씬멋지고 인간적이지요
    잘읽었습니다ㆍ

  • 작성자 18.02.04 21:36

    최고 격려의 댓글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간결 명료한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8.02.04 19:26

    그들. 젊었을땐. 따뜻한정과. 의리가 있었지요

  • 작성자 18.02.04 21:37

    인간에게는
    태생적으로 외로움이 저변에 깔려 있습니다.
    그런 인간이기에 시시때때로 정이 필요한 거겠지요..^^

  • 18.02.04 19:29

    정씨와 거하게 한 잔
    나누세요 ~아직도
    순수함이 남은 그들입니다

  • 작성자 18.02.04 21:41

    ㅎㅎ..예
    따뜻함과 솔직한 대화가 통하는 자리는
    언제나 귀한 것 같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신 노을 방장님..
    그리고 아래 댓글에서 상선약수를 말한 노자나..
    위 언급한 화끈한 노가다들이나 이나라 두 전직 노대통령이나~~
    아무튼 노씨 가문이 풍성해 보입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식사 잘 챙기셔서
    바라시는바 이루시기 바랍니다!

  • 18.02.04 19:59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상.선.약.수...고차원적인
    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02.04 21:42

    크~~
    상선약수..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고저 물 흐르듯..
    역류하여 탁류가 되지 않도록~~^^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04 21:45

    별말씀 다하십니다.
    수시로 석촌님 좋은 말씀 귀기울여 마음에 채우고 있습니다.
    저도 단점 많기에 늘 조심하려 합니다만..ㅎ
    잘못하는 점은 언제라도 꾸짖어 주십시오!

  • 작성자 18.02.05 18:23

    @석촌 아..예..ㅎㅎ
    그리고..많은 회원들이 석촌님께 감사의 마음인걸로 듣습니다.

  • 18.02.04 20:27

    나 태평성대는 평생 건설계통에서 월급쟁이로 일했습니당
    그러니 나도 노가다 이지용
    내 직종이 그러다보니 기능직 또는 잡부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 하는경우가 수도 없이 많았구
    그들의 생활을 잘 알고 잇습니다
    그들은 배운거는 부족하지만 인생을 열심히 또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거를 많이 보고 느꼈습니니다

    나도 지금은 반 은퇴를 했지만 그들과 함께 일하고 즐거움과 아픔을 함께 하던 시절이 그립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18.02.04 21:57

    제가 말은 안해도
    좋아하는 분이라면 태평성대님입니다.
    우선 기백있는 글에 인정이 넘치고..말미에는 늘 호방한 웃음..ㅎ
    그런 모습이 진짜 사나이의 모습이겠지요.

    저도 젊은 시절..
    짧았지만 건설현장에서 주야로 일하던 그때가
    정말 생각 많이 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04 22:00

    호기심 많은 혜홀님..
    이찌고뿌..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고급 일어입니다..ㅎ
    더 이상 알고프면 위 태평성대님께 문의하시고 저는 이정도만..^^

  • 18.02.05 16:43

    술 할줄 아십니까?
    쐬주 한잔 입빠이
    한잔 가득 거하게
    뭐 그런뜻 아닐까요?
    짐작해 봅니다 ㅎ

  • 18.02.05 16:24

    @하늘호수 하늘님 해석이 정확히 맞습니다.
    이찌꼬뿌 = 이치 컵 = each cup ......
    각 술잔 들고 짱! 한번 합시다 ~~ 그런 의미 겠지요.

    아, 월욜부터 이슬이 급~ 땡기네여, 해만 설핏 지믄 이런 꼴이..ㅜ

  • 작성자 18.02.05 18:20

    @혜홀 ㅎㅎㅎ
    짝퉁은 가라~~

  • 18.02.04 20:44

    무엇을 했느냐? 에서
    어떻게 했는가? 으로
    시각이 이동하는 현상은 반가운 일이라 생각됩니다.

    신성한 노가다도 있고,
    가증스러운 법꾸라지도 있으니까요.

    더 좋은 내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18.02.04 22:03

    멋진 노가다도 있겠고
    구차스러우며 억지가 만개한 노가다도 있겠지요..ㅎ

    무엇을 했느냐?
    어떻게 했는가?
    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는 관점은 아무래도 다면 다각도를 지향하는게
    오류를 줄이는 지름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늘 진지하신 송아지1님의 마음을 읽고 배웁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소서!

  • 18.02.05 08:49

    어디나 사연은 있고..
    에공 가을이 오면님은 내게 댓글 안달아 주는데
    지난번에도 달더니

    실수했네요 ㅎㅎ
    워낙 댓글에 민감한 곳이라
    저도 환경 따르다보니
    댓글에 목을 매네요 ㅋ
    원래 전 글 써놓고 댓글 단 사람들에게 답 댓글 안써도 문제가 없었거든요

    여기와서 참 착실하게 댓글도 잘 달아요

    대부분 자기가 감동하거나 친한사람 글에만 댓글 달아주면서
    상대방이 그러면 예민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그러네요
    그러려면 아예 댓글을 안달던지요
    참 묘한일입니다
    사람들과 화목이 중요합니다



    에효 ㅡ
    잠이나 자야긋다

  • 작성자 18.02.05 00:44

    ㅎㅎㅎ
    하늘호수님이야 댓글 잘 다는 분이시죠.
    방장이시니 또 그래야 합니다.

    저도 한때는 댓글 잘 달았고
    지금도 글 읽으면 댓글 거의 달고 그럽니다.
    허나 지금은 일상이 워낙 바빠 글을 조금 읽게되고
    그러다 보니 댓글 조금 달게되는 거겠죠.
    사실 댓글 많이 달리면 답글다는 것도 큰 일인데..
    삐지셨나요?..ㅎ

    댓글에 신경쓰시는 분 제 느낌으로는 낭주님,늘숲님,베리꽃님 등..
    이분들 댓글 안달면 삐지시는데..그분들 삐져도 저는 별로 신경 안씁니다..ㅋ
    그런데 거기에 하늘호수님까지 삐져요?..ㅎ
    농담이고요..

    사실 여유시간이 적다보니
    글을 선별 읽게되는데..그 기준이라면
    우선 닉네임이 호감 안가거나
    글제목이 자극적이어서

  • 작성자 18.02.05 00:56

    호객 느낌이 진한 경우라든가
    스마트폰으로 작성된 글은 잘 안읽게 되는데
    하늘호수님은 아마도 스마트폰..여기 해당되지 않겠는가~~마~~ㅎ
    아무튼 제 개인적인 선별 기준이니 뭐 어쩌겠습니까..
    아니다~~오늘은 아무리 졸려도 하늘호수님 글 하나읽고 댓글도 잘 달아드리고 자야겠다...

    그런데,, 누가 댓글 안달았다고 퇴출됐나요?
    오해하여 근거없는 말씀 하시면.. 그점 큰문제 될 수 있겠습니다.

  • 18.02.05 01:35

    전..직업군인을 택하였기에..공돌이 생활을
    전역후 2개월정도 밖에 못해봤읍니다..
    그것도 거의가 남자들만 일하는곳에서....

    무지하게 추운 엄동설한에 무지하게 살이찐.
    함박집. (.?? 이던가요??)아주머니가 끓여주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동태찌게 를 사먹으며
    노가다를 해봤음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작성자 18.02.05 08:59

    "김이 모락모락 나는 동태찌게..."
    이런 표현에 교감이 되고 온정이 오고가는 것 같습니다..ㅎ

    무악산님은 아마도 병과 선배님 같은데..워낙 겸손하셔서
    아직 기수에 대한 정보교환 없기에 정확히 알 수 없겠습니다만..
    직업군인의 길을 한때 걸으셨다니..28기?..24기?..아무튼 대선배님 아닐까~~추정해 봅니다.
    아무래도 인터넷상에서 신상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부담이 되겠지요.
    모쪼록 다복하시길 바라며 좋은 글도 자주 올려주세요~~

  • 18.02.06 02:35

    @가을이오면 어...어찌 .아셨는가요??
    24기...입니다.

  • 18.02.05 05:39

    과거는 성이 더 자유로왔는지도 모르지요

  • 작성자 18.02.05 09:23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ㅎ
    저는 환경요인에 더 비중을 둡니다.

  • 18.02.05 09:36

    @가을이오면 판자집등은 방음도 안되였다고 들었구요

  • 18.02.05 10:27

    가을이오면님은 아쉽게도 노가다에 너무 늦게 입문하셨네요.
    말로만 경험을 들어야 하다니~ㅎ
    놀랍고 재미난 글에 추위가 봄눈녹듯 합니다.

  • 작성자 18.02.05 18:08

    노가다 입문은 오래됐는데
    잠깐 잠깐 하다보니 왕창 보너스 받을 기회 상실..
    그나저나 이제 베리꽃 야설은 내 적수가 아님메~~~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8.02.05 18:14

    핑사장님 예서 만나니 눈물이 핑~~~

    노가다 정씨도 핑사장님처럼 맨날 돈자랑..
    오늘은 일당 15만원 받아 고용보험료등 수수료 제하고 13만원 벌었다는둥..
    세종대왕 신사임당 만나는 재미로 살맛 난다는둥..그래 오늘 크게 쏘겠다는둥..애인 만나러 간다는 둥..
    아무튼 둥~둥 바람둥이 기질도 있는 정씨인데..핑사장님이야 워낙 조신한 분이니...ㅎ

  • 18.02.05 13:15

    사나이답고
    화끈하고
    인간적인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서
    살아 간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한 삶이며 즐거움이 아닐런지요

  • 작성자 18.02.05 18:16

    그렇습니다.
    인생이란게..남는게 있다면
    좋은 분들..멋진분들과 친교하며 살아왔다는거..
    이거 하나 남는거 같습니다..ㅎ

  • 18.02.05 17:03

    놀라운 정보! 하지만 어딘가 그 노가다 정씨의 허세 가동도 된 듯 싶어요.ㅎ

  • 작성자 18.02.05 18:19

    아닙니다요..
    제가 몇분의 일로 줄였다니까요..
    정씨 말대로 옮기면 정말 놀라 자빠진다니까요..ㅎ

    당시 상황이 충분히 그럴만 했다~~이리 추정되더만요..저녁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 18.02.05 18:42

    @혜홀 아따..진짜...알지두 못하믄서...
    하기사 순진한 혜홀님이 그당시 사회상 뭐 쥐뿔이나 아시겠소..

    좌우지간 이시간 이후로
    나는 거기서 들은 자료만으로도 배불리 먹고 산다..ㅎ
    혜홀님..야시시하고 따끈따끈 화끈화끈한 이야기 듣고 싶지예?

  • 18.02.07 21:46

    글을 참 잘 쓰시는 군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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